등록날짜 [ 2026-05-16 18:52:58 ]

| 글 엄윤희
나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멈춰 있는가. 아니면 뒷걸음질치고 있는가. 내가 가지고 가는 것이 썩어 없어질 세상 것인가, 내 영혼이 영원히 누릴 것인가.
구름 사이 떠오른 해가 존재를 나타내며 하루의 시작을 알린다. 자, 다시 일어나 주님 오실 날을 준비하자. 부르짖어 기도하고 죽도록 충성하자. 기름 등불 준비하여 주님 맞을 준비하자. 폭풍이 와도 주님 가신 길만 따라가자.
위 글은 교회신문 <949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