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6-08-11 13:52:43 ]
<사진설명>연세중앙교회 ‘힐웨이즈(Healways) 워십’이 지난 7월 28일(화) 흰돌산수양관에서 ‘찬양콘서트’를 마련해 하계성회 기간에 은혜 주신 주님을 겨냥해 진실한 찬양을 올려 드렸다.
하계성회 ‘힐웨이즈 워십 찬양콘서트’
40주년 프로젝트(20) ‘세곡리224 커피’
2026 하계성회 기간, 연세가족들은 은혜 주신 주님께 찬양콘서트를 올려 드리며 마음 다해 감사 찬양했다. 성회 둘째 날인 7월 28일(화) 오후 3시 ‘힐웨이즈 워십 찬양콘서트’(사회 안미라 아나운서)를 마련해 구원의 주님을 겨냥해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마음껏 올려 드린 것이다.
힐웨이즈 워십은 첫 곡으로 ‘주 이름 앞에’를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힐웨이즈 워십 연세청년들은 “예수 이름 앞에 모두 무릎 꿇어 찬양하고 경배하자”라는 신앙 고백을 마음 다해 올려 드리며 구원의 주를 찬양했다.
이어 윤석전 담임목사가 가사를 쓴 ‘너는 누구야’도 올려 드리며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구원과 영생과 천국이 있음을 경험으로 보증하고 계시다면 말이 아니라 행함으로, 예배와 찬양으로, 기도와 전도로 주님의 사랑 앞에 나 자신을 보여야 할 것”을 간절히 당부했다. 이날 힐웨이즈 워십은 영어를 섞어 ‘너는 누구야’ 곡을 찬양하며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고, 다음 곡으로 찬송가 186장 ‘내 주의 보혈은’도 진실하게 찬양했다.
암전 후 청년회 댄스팀 ‘글로리스타’가 등장했다. 글로리스타는 ‘다시 일어나’ 곡으로 은혜로운 워십을 올려 드린 후 ‘성령이 임하시면 능력이 나타나’와 ‘부흥 있으리라 이 땅에’ 곡으로 역동적인 댄스를 올려 드렸다.
<사진설명>청년회 댄스팀 글로리스타가 찬양콘서트에 등장해 역동적인 댄스로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다시 등장한 힐웨이즈 워십은 네 번째 곡 ‘영원한 사랑’에서도 인류 구원을 위해 생명을 내어 주신 예수님의 놀라운 사랑을 찬양으로 전했고 “주 인도 따라 살겠다”라는 믿음의 결단도 마음 다해 고백했다.
이어 윤석전 담임목사가 지은 ‘죽도록 사랑해야 해’ 곡에서도 내 영혼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을 겨냥해 “나도 예수를 죽도록 사랑할 거야”라고 애절하게 찬양했고, 이어진 ‘티끌보다’ 곡에서도 죄 많고 더러운 나인데도 그런 나를 사랑해 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깨달은 연세가족들과 함께 눈물을 흘리면서 찬양했다.
마지막으로 힐웨이즈 워십은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길을 만드시는 주(Way Maker)’ 곡을 풍성한 성량과 화음으로 웅장하게 찬양하며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고, 앙코르 곡으로 ‘내가 처음 주를 만났을 때’ 찬양을 올려 드렸다. 힐웨이즈 워십과 약 1시간 30분 동안 진실하게 찬양한 연세가족들도 은혜 주신 주님께 감사와 박수로 계속 영광을 올려 드렸다. 복된 찬양콘서트로 큰 은혜 주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할렐루야!
영광을 올려 드린다. 할렐루야!
성회 기간 연세가족에게 시원한 음료 섬김

한편, 교회 설립 ‘40주년 TF 기획팀’은 하계성회 기간에 성회에 참가한 모든 연세가족에게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레몬에이드를 무료로 제공해 섬겼다. 일명 ‘세곡리224 커피’는 스무 번째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였다.
<사진설명>40주년 프로젝트(20) ‘세곡리224 커피’ 모습. 하계성회에 참가한 모든 연세가족에게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레몬에이드를 무료로 제공해 섬겼다.
이번 프로젝트는 성회 둘째 날인 7월 28일(화)과 29일(수) 진행되었고 ▲점심식사 후부터 오후 프로그램 시작 전까지 ▲오후 프로그램 후부터 재료 소진 시까지 진행되었다. 성회 기간에 총 4950잔을 제공하였고, 숙소동 남자매점을 찾은 연세가족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시원한 음료와 함께 기쁨으로 예배드리고 주 안에서 복된 교제를 나눌 수 있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김재민 기자
위 글은 교회신문 <961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