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6-09-22 13:56:02 ]
<사진설명> 중등부 교사와 학생들이 ‘올인500 출정식’에 참석해 “전도에 올인! 부흥에 올인!”이라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중등부는 오는 10월 11일(주일)까지 예배자 500명을 달성하겠다고 결의했다.
“중등부 500명의 예배자를 세우자!”
중등부는 지난 9월 11일(금) 금요예배를 마친 후 비전교육센터 101호에서 전도프로젝트 ‘올인500 출정식’을 진행했다. 2026년 상반기에 ‘예배자 400명’ 목표를 달성한 중등부가 하반기에 교육국 부흥을 소망하며 ‘예배자 500명’을 목표 삼아 전도에 나선 것이다.
현재 중등부는 교사와 학생 모두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전도하도록 예배 때마다 은혜받기를 사모하고, 성령 충만하기까지 기도하는 데 마음 쏟고 있다.
또 주님이 주신 지혜로 복음 전도 사역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학생·교사 기도나무(학생들이 ‘정한 시간’에 매일 기도하고, 교사들도 반별로 매일 ‘50시간 기도 목표’ 달성 독려) ▲학부모 연계 영혼 살리기(부모와 자녀가 함께 기도하고 전도하는 프로그램) ▲노방전도(부천시 ‘별빛마루도서관’ 노방전도, ‘오류마을’ 복지시설 대상 전도, 학교 앞 전도 등).
<사진설명>중등부 선주용 부장이 “중등부 부흥과 영적 대각성을 소망한다”라며 ‘올인500 출정식’을 선포하고 있다.
중등부 ‘올인500 출정식’에서 선주용 부장은 “단순히 인원이 늘어나는 부흥을 넘어 중등부에 영적인 대각성이 일어나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고, 이어 중등부 교사와 학생들이 101호 강단에 나와 “10월 11일 올인500! 중등부여 올인하라! 기도와 전도와 부흥에 올인!”이라고 패기 있게 구호를 외치며 한 달 동안 예배자 500명을 달성할 것을 결의했다.
중등부의 기도와 전도를 누구보다 기뻐하실 주님께서 응답하고 역사하실 것을 기대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68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