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청년회 친구초청잔치] 예수님의 사랑이 너에게 닿기를

등록날짜 [ 2026-09-22 14:07:05 ]

<사진설명>대학청년회 유해창 목사가 초청받은 청년들에게 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말미암은 죄 사함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대학청년회는 지난 9월 5일(토) 오후 4시 홍대선교문화센터에서 친구초청잔치 ‘오늘, 너에게 닿기를’을 진행했다. 대학청년회원들은 초청받은 소중한 친구에게 주님의 사랑이 닿기를 바라며 교제를 나누었고, 지하 1층 이매지네이션 홀에서 진행한 토크쇼에도 참석해 은혜로운 간증과 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말미암은 구원의 복음을 함께 들었다.


김현주 자매가 사회를 맡아 진행한 ‘보이는 라디오’ 형식의 토크쇼는, 힐웨이즈 워십이 대학청년회 CM송을 아카펠라로 찬양하며 시작됐다. 이어 정수현, 김재준 청년이 ‘어둔 날 다 지나고’ 찬양을 올려 드렸고, 은혜로운 사연 발표와 문자 토크쇼를 거친 후 이재화 청년을 게스트로 초청해 간증을 전해 들었다.


이날 이재화 청년은 “사랑 많은 연세청년들 덕분에 ‘예수님을 만나 보고 싶다’고 생각했다”라며 “신앙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게 쉽지 않았으나, 청년회 친구들이 먼저 다가와 주고 섬겨 준 덕분에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다”라고 예수님을 만나기까지 마음 쏟아 기도해 준 청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사진설명>(왼쪽부터)▲간증 토크쇼 사회자인 김현주 자매와 게스트 이재화 형제 ▲초청받은 친구와 교제를 나눈 체험 부스. 


토크쇼를 마친 후 이재화 청년이 ‘너는 내게 와 편히 쉬어라’를 찬양하며 죄 사함의 은혜를 주신 예수님께 감사 고백을 올려 드렸고, 힐웨이즈 워십도 ‘Goodness of God’을 올려 드리며 초청받은 이들이 주님을 향해 마음 문을 열도록 했다.


친구초청잔치를 마무리하며 대학청년회 유해창 목사는 “세상 것으로는 내 영혼이 절대 만족할 수 없고, 오직 예수님의 사랑을 만나야 참된 만족을 얻을 수 있다”라며 “오늘 친구가 나를 초청한 것도 당신의 영혼이 죄 아래 살다가 멸망하지 않도록 열렬히 사랑하기 때문이니, 예수님을 구주로 꼭 만나 죄를 회개하고 천국 가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라고 진실하게 복음을 전했다. 이날 진심 어린 설교 말씀과 간증을 전해 들은 이들은 신앙생할 할 것을 결신했고, 친구와 함께 결신기도도 올려 드렸다.


복된 친구초청잔치를 열어 복음을 전하고 청년들의 영혼을 구원해 주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정리 박채원 기자

위 글은 교회신문 <968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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