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QT] 모든 죄를 사하실 하나님의 크신 은혜 글 현정아새해가 밝았다. 켜켜이 쌓인 먼지를 털어 내듯이 나를 얽매던 옛 구습에서 완전히 벗어나 영적인 큰 기지개를 켜 보자. 지난날 잘못한 허물 탓에 움츠리기보다 진정 회개하여
[사진 QT] 천국 종착역을 향해 주님만 따라가길 글 신종규철길 위 소복이 쌓인 눈을 바라보며 잠시 생각에 잠긴다. ‘하얀 눈처럼 내 심령도 하얗고 깨끗했으면….’ 어느덧 2024년이 지나가고 새해가 시작되었다. 지난해까지 세상
[사진QT] 주님 맞을 내 영혼의 봄날을 기다리며 글 장선화눈사람의 겨울나기는, 살을 에는 바람에 어느 한구석 무너져 내릴까 몸 둘 바 모르고, 점점 얼어붙어 무뎌지는 감각을 깨우며 하루를 버티는 것이다. 우리 믿음의 삶 또한 그
[사진 QT]새 회계연도에도 예수님만 바라보며 사진 윤성태 | 글 이나미세찬 바람에도 꺾이지 않는 강인함을 지닌 억새처럼 유연하고 끈기 있게 살고싶습니다. 올 한 해도 값지게 써 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리며, 2025
[사진QT] 예수의 피의 흔적을 남기는 전도자의 삶 글 방주현겨울비가 내린 후 말갛게 갠 하늘에 무지개가 피었다. 완악한 우리를 바라보시는 예수님의 눈물이 무지개 속에 담겨 있는 듯하다. 오늘도 예수님이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십자가
[사진 QT] 새 회계연도, 약속의 말씀을 더 붙들며 글 박채원빨주노초파남보 일곱 빛깔 무지개를 보며 노아의 방주 이후 하나님께서 세우신 언약(창9:13)을 떠올린다. 2025 회계연도에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예수님이 내게 주신 새 언
[사진 QT] 주님이 물으신다…주께 드릴 열매가 있는가 글 정유경처마 아래 감이 주렁주렁 달려 곶감이 되어가고 있다. 가을이 되기까지 각종 벌레와 새의 위협 그리고 모진 풍파에도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다가 열매를 낸 감나무처럼, 나도
[사진 QT] 예수님의 속죄의 피가 온 땅에! 사진 윤성태 | 글 현정아한여름에는 녹음으로 생각과 마음을 맑게 가다듬도록 하더니, 이 가을 마지막 힘을 다해 온몸을 활활 불태우는 저 나무. 자신의 물과 피를 십자가에서 다 쏟아
[사진QT] 한 해를 돌아보며…나는 얼마나 순종했던가 사진 권찬득 | 글 김유지가을이 깊어 쌀쌀한 기운이 코끝에 닿자 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한다. 모든 천지만물이 하나님의 법 아래 한 치도 오차 없이 시기와 때에
[사진 QT] 회계연도 결산…신실하신 주께 영광! 글 박초혜무르익는 단풍처럼 회계연도를 마무리해 간다. ‘올 한 해 나는 주님의 기쁨이 되었을까?’ 스스로 되물어 본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롬
[사진QT] 끝까지 섬기며 영혼 구원의 결실 거두길 글 임주성사랑하는 연세가족 여러분, 가을이 깊어지듯 나무 위의 감도 무르익어 가네요. 그러하듯 주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한 해, 끝까지 전도하고 심방하고 기도하여 영혼 구원의 귀한
[사진 QT]아프리카에 진한 예수 피의 복음 전해지길 글 현정아눈 깜짝할 새 지나가는 가을입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다소곳하던 나무가 새빨간 홍조를 띱니다. 연세가족들이 매일 저녁 ‘코트디부아르 성회를 위한 집중기도회’에 참석해 기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