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 충성할 신령한 기회
2026 회계연도 직분자 임명
<사진설명> (왼쪽부터)▲2026 회계연도 직분자 임명식에서 윤석전 담임목사가 교역자 대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윤대곤 총괄상임목사가 신임 서리집사 대표 김진호 집사와 김경해 집사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는 모습. 전 부서 대표 이종창 신임 국장(교회통합실물자료관리국)과 교구 대표 이규희 신임 교구장에게도 임명장을 수여했다
2026 회계연도 직분자 임명
<사진설명> (왼쪽부터)▲2026 회계연도 직분자 임명식에서 윤석전 담임목사가 교역자 대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윤대곤 총괄상임목사가 신임 서리집사 대표 김진호 집사와 김경해 집사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는 모습. 전 부서 대표 이종창 신임 국장(교회통합실물자료관리국)과 교구 대표 이규희 신임 교구장에게도 임명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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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1. 저가 이 작은 자 중에 하나를 실족케 할찐대 차라리 ○○○○을 그 목에 매이우고 바다에 던지우는 것이 나으리라(눅17:2)3. 이는 ○○○○은 부활도 없고 천사도 없고 영도 없다 하고 바리새인은 다 있다 함이라(행23:8)5. 주께서 ○○○에 물을 넉넉히 대사 그 이랑을 평평하게 하시며 또 단 비로 부드럽게 하시고 그 싹에 복 주시나이다(시65:1
연세가족들은 성탄절을 하루 앞두고 상연한 성극 ‘성탄의 비밀’과 성탄절 예배 그리고 성탄감사찬양 등에 새가족을 초청하고 주님과 멀어진 잃은 양 회원도 오랜만에 교회에 오도록 권면했
이상만 차장 (새가족남전도회 5부)
새가족분들 영혼 섬기며 무척 기뻐영혼 구원 사역 동참해 감격스러워3년 전, 주님이 나와 우리 가정을 연세중앙교회로 인도해 주신 것은 놀라운 이적 중의 이적이었다. 영적으로 살고 싶
시인 정석영
연세가족 송년·영신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