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서 강해 (92)] 끔찍하고 참혹한 심판의 날
호세아서 13장 15절은 “저가 비록 형제 중에서 결실하나 동풍이 오리니 곧 광야에서 일어나는 여호와의 바람이라 그 근원이 마르며 그 샘이 마르고 그 적축한바 모든 보배의 그릇이
2026년 08월 25일
호세아서 13장 15절은 “저가 비록 형제 중에서 결실하나 동풍이 오리니 곧 광야에서 일어나는 여호와의 바람이라 그 근원이 마르며 그 샘이 마르고 그 적축한바 모든 보배의 그릇이
2026년 08월 25일
호세아서 13장 12절은 “에브라임의 불의가 봉함되었고 그 죄가 저장되었나니”라고 말합니다. “봉함되었다”라는 말은 계속 쌓이고 쌓이는 것을 말합니다. 북이스라엘의 죄가 쌓이고
2026년 08월 12일
호세아서 13장 9절은 “이스라엘아 네가 패망하였나니 이는 너를 도와주는 나를 대적함이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미 패망했다”라고 미래의 일이 이루어진 것처럼 표현하는 예언적 과
2026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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