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를 여는 시] 나는 주님에게만
- 시인 조영황
나는 주님에게만 열리는 문입니다 마음의 빗장을 풀고 나아가는 유일한 통로입니다 죄의 무게를 사해 준 사연이 있기에 피 흘린 사실 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서 있겠습니다 돌고 돌아 인생
2026년 07월 15일
- 시인 조영황
나는 주님에게만 열리는 문입니다 마음의 빗장을 풀고 나아가는 유일한 통로입니다 죄의 무게를 사해 준 사연이 있기에 피 흘린 사실 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서 있겠습니다 돌고 돌아 인생
2026년 07월 15일
윤소희
단 한 번뿐인 인생 이 세상이 전부라 생각하며 무언가를 이뤄 보려 몸부림쳤다네 세상 속에서 부딪히며 이리저리 찢기고 상처는 깊어만 갔네 어둠 속에서 빛을 찾아 헤매며 더 깊은 나락
2026년 06월 30일
- 시인 정석영
지옥으로 가는 길은 수백만입니다하지만 지옥에서 나오는 길은 없습니다영원으로 들어가서 5분만 지나면우리 모두 후회할 것입니다더 많이 예배드리지 않고더 많이 기도하지 않고더 많이 눈물
2026년 06월 25일
2026년 06월 16일
2026년 06월 10일
2026년 06월 02일
2026년 05월 30일
2026년 05월 21일
2026년 05월 16일
2026년 05월 06일
2026년 04월 28일
2026년 04월 20일
2026년 04월 07일
2026년 03월 30일
2026년 03월 26일
2026년 02월 23일
2026년 02월 11일
2026년 02월 03일
2026년 01월 27일
2026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