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속 인물 이야기 372] 여든다섯에 산지를 요구한 ‘갈렙’
여든다섯 노인이 여호수아 앞에 나섰다.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수14:12). 노인이 가리킨 헤브론 산지에는 아낙 사람이 살고 있었다. 45년 전 이스라엘 온 백성이 그들 소문
2026년 08월 10일
여든다섯 노인이 여호수아 앞에 나섰다.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수14:12). 노인이 가리킨 헤브론 산지에는 아낙 사람이 살고 있었다. 45년 전 이스라엘 온 백성이 그들 소문
2026년 08월 10일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나눈 것은 약속 그 약속의 이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여호수아는 아흔다섯에 요단을 건너 7년을 싸웠고 이제 100세를 넘겼다. 여리고가 무너졌고 아이성이
2026년 07월 21일
여호와가 이끄신 7년 정복 전쟁 마감하나님은 지키신 약속을 하나씩 세셔“하나는 여리고 왕이요 하나는 벧엘 곁의 아이 왕이요 하나는 예루살렘 왕이요”(수12:9~10). 전투 장면이
2026년 07월 07일
2026년 06월 24일
2026년 06월 10일
2026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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