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청년회‘ 가정주일 부스 섬김’] 아버님, 어머님, 우리 교회에 잘 오셨어요!

등록날짜 [ 2026-05-12 14:43:29 ]


대학청년회는 지난 5월 3일(주일) 청년예배(3부예배)를 마친 후 비전교육센터 옆 공터에서 가정주일 감사예배에 초청받은 부모님을 섬길 다채로운 부스를 운영했다. 일명 ‘가정주일 부모님 섬김 이벤트’라는 이름으로 교회에 온 부모님과 조부모님을 환영하며 복음을 받아들일 마음 문을 연 것이다.


<사진설명>대학청년회는 ‘가정주일 감사예배’를 앞두고 교육관 옆 공터에 다채로운 부스를 마련해 초청받은 부모님을 섬겼다. 환영 인사와 풍성한 선물을 받은 부모님들은 이어진 4부예배에서 복음을 받아들일 마음 문을 활짝 열었다.


이날 대학청년회는 세 가지 주제로 교육관 옆 공터에 ▲꽃보다 우리 가족 ▲선물 같은 우리 가족 ▲가족 사진 부스 등을 마련하여 초청받은 부모님을 섬겼다.

 

‘꽃보다 우리 가족’ 부스에서는 “어머님, 아버님, 우리 교회에 잘 오셨어요”라며 반갑게 환영 인사를 건넨 후 꽃과 경품(마스크팩·치약·방향제)을 전달했다. 또 ‘선물 같은 우리 가족’ 부스에는 보틀 음료와 마들렌 등을 전하며 초청받은 부모님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섬겼다.


마지막으로 ‘가족 사진’ 부스에서는 청년들 감성으로 SNS 화면 속에 초청받은 가족들이 들어간 사진을 촬영해 현장에서 인화하여 선물했다. 가정주일 4부예배에 참석하려고 대성전으로 가는 길에 대학청년회원들에게 환영 인사와 한아름 선물을 받아 든 부모님들은 기쁨이 가득한 얼굴로 예배당에 도착했다.


한편, 대학청년회는 가정주일을 맞아 여전도회 어르신들에게도 과일, 과자, 두유 등 선물을 전하며 “여전도회 믿음의 선배님들께. 감사하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가정주일을 앞두고 부모님 복음 전도와 영혼 구원에 마음 쏟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9호> 기사입니다.


    아이디 로그인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소셜 로그인

    연세광장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