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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산책] 복된 소식 전하는 연세고등부

<사진설명> YTBS 뉴스 앵커로 나선 김주원 학생과 문건영 학생이 새 회계연도를 시작한 2024년 1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고등부에서 진행한 굵직한 사역들을 소개했다. (오른쪽)고등부 1분기 뉴스 장면. 고등부 학생들이 취재, 촬영, 편집 등 뉴스 제작에 자원하였다.고등부 학생들이 분기별 뉴스 제작에 나섰다. 고등부 영상팀은 ‘연세 틴에이저(Yonsei Teenager)’라는 의미의 ‘YTBS 뉴스’를 제작하고, 분기별 주요 사역을 YTBS 뉴스에 담아 은혜로운 소식을 전하려고 한다. 영상 촬영, 편집, 디자인, 앵커, 기자 등 학생들이 자원해 뉴스 제작에 나서며 청소년 시기부터 전문적인 주의 일에 참여하고 있다.지난 3월 2일(주일) 공개한 고등부 1분기 YTBS 뉴스에서는 새 회계연도를

2025년 03월 25일

연세청년‘정회원 등반’축하해요

<사진설명> 정회원 환영식을 마친 후 새로 등반한 청년들이 안디옥성전 강단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청년회 각 부서에서 꽃, 풍선, 응원 도구 등을 준비해 등반한 정회원을 환영했다.<사진설명> 정회원이 된 청년들이 일반 청년회에서도 영적생활 잘하겠다는 등반 소감을 전하고 있다.(맨 오른쪽)정회원이 된 것을 환영하며 청년회 연합댄스팀이 ‘셀러브레이트(Celebrate)’ 곡에 맞춰 발랄한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새가족 과정을 마친 청년회원 46명(새가족청년회 9명, 일반 청년회 37명)의 등반을 축하하고 정회원이 되기까지 은혜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자 마련한 자리였다.정회원들 영적생활 승리하도록 축복대학청년회 김동연 형제가 사회를 맡아 진행한 ‘정회원 환영식’ 첫 순서

2025년 03월 13일

[신고합니다] 복무 기간 함께하신 나의 하나님

예전에 비하면 복무 환경도 많이 개선되고 장병에 대한 처우도 나아졌다는 군대이지만, 신앙생활 할 환경만큼은 여전히 어려운 곳인 듯하다. 단체생활인 데다 보직이나 근무에 따라 신앙생활 할 환경이 제한받는 것은 피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럴지라도 어떻게든 신앙생활 하려고 애쓰니 하나님께서 믿음의 사람도 때에 맞게 보내 주셔서 복무 기간에 신앙생활을 이어 올 수 있었다. 전역하기까지 나를 인도해 주시고 함께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통제’라는 말이 이렇게 피부에 와닿을 줄이야. 2023년 6월. 논산훈련소에 입소한 후 처음 맞은 주일에 연무대교회로 예배드리러 가려고 하니,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훈련 일정도 취소되고 이동하는 것도 통제받으며 생활관에서 대기해야만 했다.주일예배를 드리지 못하다니!

2025년 03월 06일

[300명 기도용사 은혜 나눔] 주여! 담임목사님을 강건하게 사용하소서! 外

주여! 담임목사님을 강건하게 사용하소서!| 김정덕(여전도회 전도실)지난 2022년 말, 코로나19 사태가 다소 누그러지면서 연세가족들이 요한성전에 다시 모여 기도하기 시작한 시기부터 나 또한 매일 오전 교회에 가서 기도하기 시작했다. 부천 상동에 있는 집에서 출발하면 교회까지 한 시간 즈음 걸리는데, 육신의 유익을 위해 직장에 가는 대신 영적인 유익을 얻고자 오전 9시마다 출근하듯 교회로 향해 기도하는 데 마음 쏟은 것이다.그런데 얼마 안 있어 담임목사님께서 연세가족들에게 300명 기도용사에 자원할 것을 선포하셨다. 기도용사가 아니더라도 매일 오전에 기도했겠지만, 막상 기도용사에 자원해 임명받고 나니 더 책임감 있게 담임목사님과 우리 교회를 위해 기도하게 되었다. 매일 두 시간씩 담임목사께서 강건하여 마음

2025년 02월 25일

[예수가 오시는 대로(大路) <11·上>] 야곱, 노년에 시련을 겪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잊어버린 채야곱은 벧엘이 아닌 세겜에 정착영적으로 해이해지고 육의 만족좇은 결과 큰 시련 계속 겪게 돼<사진설명>그리심산에서 바라본 세겜 전경. 에발산(북쪽)과 그리심산(남쪽)을 분리하는 계곡의 동쪽 입구에 발라타 마을이 있고, 이 마을에 ‘요셉의 무덤’이 있다. 지금은 ‘나블루스’라는 현대 도시가 세겜에 자리하고 있고, 예수께서 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수가’도 세겜과 같은 지역이었다고 추정한다.▶윤석전 목사: 오늘도 마태복음 1장의 족보를 이해하면서 하나님의 인류 구속사의 역사를 은혜롭게 탐색해 보려고 합니다.야곱은 형 에서와 화해한 후 세겜(Shechem) 땅으로 가서 그곳에 머무릅니다. 이는 야곱의 영적 상태가 해이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야곱이 먼저 해야 할 일은 벧엘

2025년 02월 18일

[새해 칼럼]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선하시고 인자하신 하나님께서우리와 언제나 함께 계십니다주만 바라며 감사를 되찾을 때우리의 행복도 되찾게 됩니다복음을 사랑하고 자신을 복음주의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정치나 사회적인 이슈에 대해 거의 관여하지 않거나 언급하지 않는 모습을 봅니다. 그런 이유로 복음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정치·사회 문제에 무관심하거나 오로지 자신들의 구원에만 집착하는 이기적인 사람이라는 비난을 종종 받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 역시 그런 부류에 속한다고 스스로를 진단하는데 오늘날 우리 현실이 너무도 심각하고 엄중하기에, 또 마냥 침묵하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무책임하다고 생각되기에 그리스도인으로서, 목사로서 한마디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요즘 우리나라는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대통령을 체포하고 탄핵하는 과정을 헌법재판소가

2025년 02월 03일

충성의 복이 쏟아진 축복의 거리

연세중앙교회는 지난해 11월 18일(월)부터 매일 저녁(주일 제외) 교회 리터닝 건물 앞에서 ‘먹거리장터’를 열어 연세가족들을 섬겼다. 먹거리장터 운영을 담당한 여전도회 5그룹(66~83여전도회, 문화기획실)에서는 한 달여 동안 ▲떡볶이 ▲어묵 ▲물떡 ▲소떡소떡 ▲라면 ▲치킨감자팝콘 ▲카페테리아(수제청, 핫초코, 콜라, 물) 등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였고, 연세가족들은 리터닝 앞 간이 테이블에 앉아 도란도란 교제를 나누면서 맛있는 음식을 즐겼다.한편, 먹거리장터 충성 마지막 날인 지난 1월 10일(금) 저녁에는 한 달여 동안 충성하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특별한 행사도 마련했다. 이날 여전도회 5그룹 회원들은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5그룹은 국자 들고 목사님은 말씀 들고/ 5그룹은 맛 살리고 목사님

2025년 02월 03일

[삶의 향기] 주 사랑 나를 이끄시네

복음 전도를 최고의 가치로 두고출산 직후 문화사역 충성에 자원육신은 비록 고됐으나 재소자에게복음 전할 귀한 사역 동참해 감사한민영(여전도회 문화기획실)지난해 12월 17일(화) 소망교도소 전도집회에 문화 사역으로 동참하게 하시고 복음을 전하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출산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도 갓 100일이 지난 딸아이를 돌보면서 충성에 돌입한 것은 성탄하신 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구원받은 은혜가 무척 컸기 때문이다.전도집회를 앞둔 그 당시를 떠올리면 태어난 지 4개월인 딸아이가 모세기관지염을 앓아 고생하던 중이었고, 나 역시 출산 후 유선염이 이어지는 데다 몸조리를 하던 중이어서 발바닥 뼈마디가 아파 걷기조차 힘들었다. 설상가상 중이염 증상 탓에 물속에 들어와 있는 것처럼 머리가 멍하고 귓속

2025년 01월 22일

[신고합니다] 평생에 나를 책임지실 주께 감사!

복무 기간 죄악에 무너지다 보니주님을 위해 살 소망 잔뜩 위축돼기도 중 주님이 복된 비전 주셔서영혼 구원과 미래 위해 마음 다해충성! 지난 2023년 5월에 입대해 1년 6개월 동안 건강하게 복무를 마치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그해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를 마친 후 입대했는데 복무 기간에 어떻게 신앙생활 해야 할지 걱정도 많았으나 ‘하나님께서 나를 책임져 주신다’라는 감동을 받으며 담담히 입대했다.그러나 훈련소를 거쳐 자대에 가자 우리 교회처럼 마음껏 기도할 수 없고 예배드릴 수 없고 함께 기도할 직분자도 없는 현실 앞에 좌절할 수밖에 없었다. 나름 입대 전까지 열심히 신앙생활도 했으니 어떠한 죄도 능력 있게 이길 줄 알았으나, 주변에 있는 이들이 대부분 세상 사람들이다 보니 나도

2025년 01월 15일

[2025 회계연도 신임 직분자 소감]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부부 되게 하소서! 外

연세중앙교회는 ‘2025년 교회사업계획’을 차질 없이 수종들고자 2025년 출발에 한 달 앞서 지난해 12월 1일(주일) 주의 사역에 힘쓸 일꾼들을 임명했고, 2025 회계연도 기존 서리집사(남자 554명, 여자 1369명)와 신임 서리집사(남자 29명, 여자 51명)도 임명했다. 새 회계연도를 시작하면서 임명받은 신임 서리집사 부부와 신임 남전도회장 그리고 교육국 교사의 각오와 다짐을 소개한다.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부부 되게 하소서!| 윤진주 집사(78여전도회)<사진설명> 김원준·윤진주 집사 부부.나와 남편을 신임서리집사로 임명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2025 새 회계연도에 신임집사로 임명받고 나자 우리 부부는 거룩한 부담감을 품고 어떻게 교회와 담임목사님의

2025년 01월 14일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신 예수 그리스도

새 회계연도를 시작하는 교구식구들에게 영적생활에서 승리할 생명을 공급하고자 목양국은 교구별로 연합구역예배를 마련해 교구식구들을 섬기고 있다. 지난해 12월 27일(금)과 20일(금)에도 목양국 1대교구 중 5교구와 1~2교구가 회계연도 첫 연합구역예배를 주님께 각각 올려 드렸다. 교구식구들이 은혜받기를 사모한 교구별 연합구역예배 소식을 소개한다.■예수 이름으로 승리하는 교구식구 되길지난 12월 27일(금) 오전 11시, 5교구(조은주 교구장)는 인천 부개기도처에서 새 회계연도 첫 연합구역예배를 주님께 올려 드렸다. 이날 연합구역예배에서 1대교구장 이영호 목사는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요일3:8) 말씀을 본

2025년 01월 14일

[성탄전야 찬양콘서트 초청 간증] “우리 부에 온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연세가족들은 12월 24일(화) 성탄절을 하루 앞두고 진행된 찬양콘서트와 성탄전야 예배에 새가족을 초청하고 주님과 멀어진 잃은 양 회원도 오랜만에 교회에 오도록 권면했다. 전도 초청과 영혼 구원을 위해 꾸준하게 기도하고 섬겼더니, 성탄절 전후로 큰 은혜가 있었다는 초청 간증을 소개한다.<사진설명>지난 12월 24일(화) 대학청년회 ‘힐웨이즈 찬양팀’이 성탄전야 찬양콘서트에 출연해 참생명을 주려고 이 땅에 성탄하신 예수께 감사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우리 부에 온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방형민(대학청년회 9부)“진욱 형제를 환영합니다!”성탄전야 예배를 마친 후 며칠 전 우리 교회에 처음 온 진욱 형제를 환영하며 반갑게 맞았다. 우리 부 동신 형제가 군 복무 당시 알게 된 진욱 형제를

20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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