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QT]뿌리 깊은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글 김예인푸른 가을 하늘 아래 곱게 물들어 가는 단풍을 보고 있노라면 한 해가 마무리되어 감을 실감할 수 있다. 온갖 풍파에도 묵묵히 버틴 나무가 단단한 아름드리나무로 자라 가듯,
[사진 QT]뿌리 깊은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글 김예인푸른 가을 하늘 아래 곱게 물들어 가는 단풍을 보고 있노라면 한 해가 마무리되어 감을 실감할 수 있다. 온갖 풍파에도 묵묵히 버틴 나무가 단단한 아름드리나무로 자라 가듯,
전용대 목사를 위한 후원 콘서트
투병 중인 전용대 목사의 쾌유와 사역 회복을 위해 11월 18일(화) 저녁 연세중앙교회 안디옥 성전에서 ‘전용대 목사를 위한 후원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찬양콘서트에는 김석균
[사진QT] 주님 그 나라에 이를 때까지 천국 소망
글 구재언“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전1:2). 전도서의 말씀처럼 이 땅의 모든 것이 헛되고 해 아래 참된 유익도 없습니다. 우리가 참소망을 둘 곳은 오직
[사진 QT] 주와 함께 걷고 싶은 가장 아름다운 길
내장산 | 글 이은경내 마음은 아름다운 숲길을 따라간다. 울창한 나무가 양쪽으로 늘어선 그 길에 들어서면 내 마음은 ‘아! 바로 이곳이야, 내가 하루를 시작하면서 걷고 싶은 그 길
[연세가족 포토뉴스] 창작뮤지컬 ‘내 머릿속의 지우개’
문화복음선교국은 지난달 9월 7일(주일) 창작뮤지컬 ‘내 머릿속의 지우개’를 예루살렘문화홀 무대에 올렸다. ‘연세가족 하계성회’와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 그리고 지난 8월 10
[사진QT] 영글어 가는 벼처럼 ‘영혼 구원’의 결실 맺길
글 현정아 뜨거운 여름 햇볕을 온몸으로 받아 내며 빚어낸 쌀알이 영롱한 빛을 냅니다. 추수할 것은 많으나 일꾼이 적다고 하신 우리 주님(마9:37). 주님의 애타는 마음을
[사진QT] 하나님 크신 사랑 측량 다 못 하네
선재도 목섬 | 글 엄윤희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할 수 없겠네. 알면 알수록 깊고 크신 하나님의 사랑, 한순간도 나를 놓지 않고 붙드
[사진QT] 내 영혼의 때를 깨어 준비하고 있는가!
사진 문경년 | 글 정숙윤 코스모스와 맑은 하늘을 보며 가을이 오고 있음을 느낍니다. 육신의 때는 흘러가고 있는데, 과연 나는 내 영혼의 때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점
[사진QT] 내 영혼의 결실을 풍성히 맺기 위하여
글 김치수곡식과 과일이 무르익어 가는 가을. 농부는 땀 흘려 수고한 봄여름의 결실을 수확하며 다가올 겨울을 준비합니다. 지난여름 연세가족들도 뜨겁게 충성하며 주님께 충성의 결실을
[사진QT] 하계성회 동력 삼아 달음질 하는 영적생활!
통영 | 글 신종규 오랜 기다림 끝에 열린 연세가족 하계성회. 설렘과 사모함 그리고 그 안에 충만하던 은혜의 순간들. 이제는 드넓은 바다를 힘차게 달리는 저 배처럼 나와
[사진QT] 거세게 밀려오는, 내 영혼 깨울 주님 목소리
글 방주현 폭우가 내렸다. 골목은 강이 되고, 사람들은 발끝까지 올라오는 불안에 마음이 무너졌다. 기상이변이라 부르지만, 어쩌면 그건 주님께서 잠자고 있는 우리의 영혼을
[사진 QT] 완전하신 주 사랑으로 영적생활 꽃피우길
글 장선화 완전한 햇빛 아래에서야 가장 아름답게 꽃을 피우는 능소화가 담장 벽을 뒤덮을 듯 하늘거리며 덩굴을 드리웁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 안에서야 영적생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