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라!
2026 성령강림절 부흥성회

등록날짜 [ 2026-05-27 10:20:56 ]

<사진설명>연세중앙교회는 5월 20일(수) 저녁부터 22일(금) 저녁까지 ‘성령강림절 부흥성회’를 열어 연세가족들이 영적생활을 승리할 진리의 말씀을 전했다. 오전 성회에 참가한 연세가족들이 성령강림절 설교 말씀을 들은 후 부르짖어 기도하고 있다.


하나님을 도전한 사단적 행위를 멈추고

죄짓게 하는 마귀역사 알고 보고 이길 것


연세중앙교회는 매년 성령강림절 부흥성회를 개최해 연세가족들 안에 오신 성령님께 최상의 감사를 올려 드리고, 성령님께 절대적으로 순종하고 복음 전도에 능력 있게 쓰임받는 신앙생활을 하도록 독려해 왔다. 2026년에도 5월 20일(수) 저녁부터 22일(금) 저녁까지 ‘성령강림절 부흥성회’를 열어 윤석전 담임목사가 오전(9시50분)과 저녁(7시10분) 성회 때 설교 말씀을 전했다.


나는 예수의 주권을 인정하리라!

지난 21일(목) 성령강림절 성회 오전 시간에 윤석전 담임목사는 요한복음 14장 26절과 15장 26절을 본문 삼아 ‘성령이 임하시기까지’라는 제목으로 생명의 말씀을 전했다. 윤석전 목사는 죄를 생산하게 하는 마귀역사에 대해 성경 말씀을 들어 가며 “마귀는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요(엡6:12), 피조물의 지위를 지키지 아니한 자요(유1:6),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게 하고 교만하여 높아지려는 자(사14:13)”라고 밝히 고발하며 “마귀역사는 하나님을 찬양하던 천사가 타락하여 창조주와 비기겠다며 하나님을 도전하다가 흑암의 결박에 갇힌 자”라고 창조주에게 도전한 죄의 결과가 얼마나 비참한지 전했다.


이어 창세기에 기록된 성경 말씀을 들어 가며 마귀역사가 최초의 인간 아담을 어떻게 죄짓게 했는지를 전한 윤석전 목사는 “마귀가 뱀을 이용해 ‘선악을 알게 하는 실과를 먹으면 눈이 밝아지고 하나님처럼 되리라’(창3:5)고 속인 것은, 창조주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고 피조물이 절대 주권을 가진 하나님께 도전한 마귀의 특성이 그대로 나타난 일”이라며 “이 모든 게 인간 또한 죄짓게 하여 하나님께 사단적 행위를 하고 결국 자신처럼 지옥에서 영원히 멸망하게 하려는 마귀의 간악한 행위”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윤석전 목사는 “하나님 말씀을 알면 알수록 내 죄가 발견되고, 하나님의 말씀의 빛으로 거짓말쟁이요, 죄짓게 하여 죽이는 살인자요, 욕심으로 하나님 자리에 앉게 하려는 어두움의 주관자인 마귀역사도 발견되는 것”이라며 “주권을 남용한 사단적 행위에서 벗어날 길은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복종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회개하여 원수 마귀역사와 분리되는 것밖에 없다! 창조주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못한 지난날을 진실하게 회개하라”라고 애절하게 당부했다.


성회 말씀을 들은 연세가족들은 창조주 하나님의 주권과 속죄의 피로 값주고 산 신랑 되신 예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못하고, 마귀에게 속아 교회에서 월권하고, 하나님 자리에 앉아서 남을 비판하고, 먹고사는 일에 집착하다가 영적생활 실패한 지난날을 깨달아 애타게 회개했다. 윤석전 목사도 성회 시간마다 생명을 다해 진리의 말씀을 전하고 죄짓게 하는 마귀역사를 예수의 이름으로 몰아내는 기도를 하며 연세가족들이 마음 다해 회개하고 기도하도록 섬겼다.


성령강림절 성회를 열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죄짓게 하는 마귀역사를 바로 알게 하시고 성령 충만하여 천국 가기까지 죄를 이기도록 복 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성령강림절 부흥성회에 참가한 연세가족들이 설교 말씀을 들은 후 창조주 하나님의 주권을 도전한 지난날을 깨달아 눈물로 회개하고 있다. (오른쪽)성령강림절 저녁성회에 참가한 연세가족들이 성회 기간에 은혜 주실 주님께 손을 들고 ‘예수 결박 푸셨도다’를 찬양하고 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51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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