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간증]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에 연합을 고백
침례로 신앙을 고백하는 것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성경 전체에 담겨 있는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내 안에 이루는 일이다. 지난 3월 8일(토) 교육국 학생들부터 청장년에 이르기까지 총 62명이 교육국장 구희진 목사 집례로 침례를 받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연합을 고백하는 침례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새 삶을 살겠다고 다짐한 연세청년들의 간증을 소개한다.예수님의 구령의 정신으로 전도하길| 김준호(충성된청년회 3부)침례세미나를 들으며 ‘침례가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내가 예수님과 함께 죽고 다시 살아나는 영적인 결단이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이전에는 ‘침례’에 관해 신앙생활의 다음 단계 정도라고 단순히 여겼지만, 세미나 말씀을 들으며 ‘침례란 나의 옛 자
2025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