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QT] 보혈의 은혜로 나를 가득 채우소서!
글 구재환가을의 끝자락. 붉디붉게 물든 단풍을 올려다봅니다.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26:28). 주님이 십자가
2025년 12월 02일
글 구재환가을의 끝자락. 붉디붉게 물든 단풍을 올려다봅니다.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26:28). 주님이 십자가
2025년 12월 02일
글 김예인푸른 가을 하늘 아래 곱게 물들어 가는 단풍을 보고 있노라면 한 해가 마무리되어 감을 실감할 수 있다. 온갖 풍파에도 묵묵히 버틴 나무가 단단한 아름드리나무로 자라 가듯,
2025년 11월 27일
글 구재언“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전1:2). 전도서의 말씀처럼 이 땅의 모든 것이 헛되고 해 아래 참된 유익도 없습니다. 우리가 참소망을 둘 곳은 오직
2025년 11월 20일
2025년 11월 11일
2025년 10월 20일
2025년 09월 30일
2025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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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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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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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5월 28일
2025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