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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연세가족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사진설명>연세가족 작정기도회 첫 날 모습. 연세가족들은 4월 5일(주일) 부활주일부터 5월 24일(주일) 성령강림주일까지 50일간 하나님께 정한 시간과 정한 장소에서 기도한다.연세가족들은 지난 4월 5일(주일) 부활주일부터 ‘연세가족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에 돌입했고, 오는 5월 24일(주일) 성령강림주일까지 50일간 하나님께 기도할 제목을 정하여 간구하며 하나님께서 응답 주시기를 기대하고 있다.연세가족들은 지난 2010년부터 2026년까지 17년 동안 이어 온 ‘작정기도회’를 맞아 주님이 반드시 응답하신다는 ‘믿음’이 마음에 가득 차 있다. 매해 작정기도회에 참석해 각종 문제를 해결받는 것은 물론 세상 의학으로도 고칠 수 없다는 질병에서 고침받고, 50일 동안 집중해 깊이 있게 기도

2026년 04월 15일

처형 가정을 회복해 주신 주께 감사

부활절부터 시작한 ‘연세가족 작정기도회’ 기간에, 오랜 기간 교회에 오지 못하고 있던 처형과 그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다. 매일 하나님께 간절한 기도를 올려 드렸더니, 그 응답으로 주님께서 처형 가정의 영적생활을 회복하게 하셨고, 지난 가정주일에 처형의 시동생 가족도 경상북도 상주에서 올라와 함께 예배드리며 온 집안이 영적으로 행복한 주일을 보내게 하셨다.오랫동안 우리 교회에서 멀어져 지내던 처형 가정은 영적인 갈급함을 해소하고자 성령 충만한 교회를 찾다가 동탄연세중앙교회에 다시 등록하여 신앙생활을 회복하고 있었다. 동탄성전에서 연세가족으로서 영적인 섬김도 받으며, 청년 시절에 함께 신앙생활 한 집사님께서 끊임없이 연락하고 마음 쏟아 기도해 주고 있었다. 본교 여전도회에서도 지속적으로 섬겨주었다고 하

2026년 05월 12일

[남전도회 5그룹 ‘특별기도회’] “작정기도! 남전도회 모두 끝까지 승리!”

<사진설명>남전도회 5그룹 회원들이 금요예배 후 진행한 특별기도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모든 남전도회원이 작정기도회를 끝까지 완주하고 기도생활을 승리하도록 마음먹었다.남전도회 5그룹(43~54남전도회, 특별활동실, 편집실, 행사실)은 지난 4월 24일(금) 금요예배를 마친 후 소예배실A에서 ‘5그룹 특별기도회’를 진행했다.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에 참여하고 있는 남전도회원들이 작정기도를 끝까지 승리하도록 독려하려고 복된 행사를 마련한 것이다.오인규 집사 사회로 ‘특별기도회’를 시작하며 ‘기도’를 주제 삼아 ‘Q&A 시간’을 마련했다. 남전도회원들이 기도하기를 어려워하는 상황과 고민거리 등을 미리 파악한 후 남전도회 이승태 목사에게 답변을 구한 것이다.<사진설명

2026년 05월 11일

[작정기도회 은혜 나눔] 영육 간 축복 기대, 작정기도 완주 소망

매해 부활절부터 성령강림절까지 진행하는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에 참여할 때마다 연세가족들을 사랑하는 담임목사님의 애절한 심정을 느낄 수 있다. 담임목사님께서는 일상으로 돌아가자마자 죄짓고 예수님을 잊어버리곤 하는 연세가족들을 안타까워하시며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5:17)라는 성경 말씀을 실천할 복된 작정기도의 자리를 마련해 주셨다. 이토록 성도들의 영혼을 사랑하는 목사님의 심정을 부족하나마 헤아리고 나니 ‘아무리 육신이 고단하고 힘들어도 교회에 와서 기도해야겠다’고 마음을 다잡게 된다.내가 처음 경험한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는 연세청년으로서 신앙생활 할 것을 결신하던 때였다. 나를 우리 교회로 인도해 준 지금의 아내가 매주 금요예배 후 청년들과 합심해 기도하고, 작정기도회 기간

2026년 05월 11일

연세가족 작정기도 끝까지 승리!

연세가족 40일 그리고 10일작정기도회 ‘반환점’ 지나<사진설명> 작정기도 22일째인 지난 4월 26일(주일) 4부예배에서 윤석전 담임목사가 기도하지 못하게 하는 원수와 내 절망을 보지 못하게 하는 원수를 예수 이름으로 몰아내는 기도를 하자 연세가족들도 “아멘”이라고 화답하며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했다. 이어진 4월 29일(수)은 작정기도회 반환점인 25일째였다.지난 4월 5일(주일)에 시작한 ‘연세가족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가 어느덧 반환점을 지났다. 연세가족들은 하나님께서 주실 기도 응답의 열매를 사모하며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하고 있다. 어린아이도, 청장년도, 연세가 많은 어르신도 5월 24일(주일) 성령강림절까지 50일간 작정기도 하며 응답 받겠다는 열정이 뜨겁다.주의 사자 윤석전

2026년 05월 11일

[총력전도주일 은혜 나눔] 2년 전 만난 전도대상자, 초청에 응해! 外

지난 4월 19일(주일)에 열린 상반기 ‘이웃초청 예수사랑큰잔치’에서 연세가족들에게 초청받은 수많은 이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겠다며 교회에 등록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각 부서 연세가족들이 가족과 지인 그리고 지역주민에게 꾸준히 전도한 결과이다. 우리 교회에 초청받아 신앙생활 하기로 작정한 이들이 앞으로 주님과 써 내려갈 은혜의 역사가 많겠지만, 그 출발 또한 감격스러운 일화가 많다. 신앙생활의 첫걸음을 뗀 이들을 어떻게 전도하고 초청했는지 조명해 보았다.2년 전 만난 전도대상자, 초청에 응해!전사라(충성된청년회 새가족섬김부)<사진설명> (오른쪽부터)전사라 자매와 초청받은 김동현 학생.아마 2년 전이었을 것이다. 그때도 총력전도주일을 앞둔 시기였는데, 남양주에서 노량진에 왔다가 만난 동현

2026년 05월 11일

“천국에서 영원히 행복하기를 축복합니다!”

<사진설명> ▲교회복지부가 ‘부모님 초청주일’ 예배를 야고보성전에서 올려 드린 후 초청받은 부모님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설명> ▲설교 말씀을 전한 교육국장 구희진 목사 ▲교회복지부 교사들이 초청받은 학부모를 환영하며 축복하고 있다.교회복지부 지체들 부모님 초청해예수 복음 전하며 주님처럼 섬겨교회복지부는 지난 4월 26일(주일) 오후 1시부터 목양센터 야고보성전에서 ‘부모님 초청주일’을 진행했다. 매 주일 자녀만 교회에 보내던 비신자 부모님들이 이날은 자녀의 손을 잡고 교회복지부 각 예배실로 들어왔고, 교회복지부 교사들은 초청받은 분들을 따뜻하게 환영하고 반갑게 맞으며 맛있는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정성을 가득 담은 식사를 나누고, 교사들이 주님처럼 섬기자 부모님들의 마

2026년 05월 11일

[요셉학년 성경암송대회]친구들과 말씀 암송하며 예수님께 영광!

<사진설명>요셉학년 어린이들이 반별로 앞에 나와 성경 말씀을 단체로 암송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초등부 요셉학년(1~2학년)은 지난 4월 26일(주일) 상반기 성경암송대회를 진행했다. 1학년 암송 범위는 ▲마가복음 10장 45절 ▲고린도전서 10장 12절 ▲로마서 8장 2절 ▲마태복음 16장 27절이었고, 2학년은 한 구절을 더하여 ▲요한복음 14장 13절까지 총 다섯 절을 암송했다.암송대회 당일, 요셉학년 어린이들은 내 죗값을 대신하여 대속물이 되어 십자가에서 죽어 주시고,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하신 예수님을 겨냥해 성경 말씀을 암송하며 영광을 올려 드렸다. 반별로 옷을 맞춰 입거나 왕관, 고깔모자, 어깨띠, 진리의 허리띠 등 다채로운 소품도 활용해 친구들과 큰 목소리로 하나

2026년 05월 06일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이창주·이슬 부부 둘째 아들 은우

2026년 2월 20일(금) 오전 11시 16분 출생 지난해 초, 한 차례 유산 이후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 기간에 빠짐없이 기도하던 중 주님께서 작정기도 마지막 날 선물처럼 저희 가정에 은우를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면서 감동을 주신 것이 ‘이 아이는 내 소유가 아니라, 주님의 소유’라고 다시 한번 깨닫게 하셨습니다. 은우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사람을 의지하지 아니하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가도록 기도하고 또 기도하겠습니다. 저희 가정에 이렇게 크나큰 축복과 은혜를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2026년 05월 06일

[칼럼]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올봄은 유독 걸음이 빠릅니다. 열흘이나 앞당겨 찾아온 벚꽃이 눈부신 백색 향연을 펼치고, 산수유를 시작으로 개나리, 진달래, 목련이 온 땅에 낮은 포복으로, 혹은 하늘을 향한 등불로 피어났습니다. 겨우내 메말라 있던 버드나무 가지마다 연둣빛으로 돋아나는 새잎을 보며, 우리는 하나님의 경이로운 생명을 목격합니다. 이토록 자연은 창조의 섭리를 정직하게 노래합니다. 앙상한 가지가 죽은 것 같으나 때가 이르매 꽃을 피우듯, 지금은 우리 영혼에도 다시금 생명의 기운이 절실한 계절입니다.우리 교회는 지난 3월, 교회 설립 40주년이라는 뜻깊은 시간을 지나왔습니다. 광야 같던 40년 동안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뮤지컬 ‘그 날’을 비롯해 힐웨이즈 워십 ‘찬양콘서트’, 달란트 페스티벌 등 다양

2026년 04월 20일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이정윤·배미주 부부 둘째 딸 진아

2026년 2월 24일(화)낮 4시 48분 출생첫째 진성이와 둘째 진아를 기업으로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해 작정기도 응답과 주님의 은혜로 둘째를 가졌습니다. 임신 초기부터 심한 입덧과 갑상샘 항진증 탓에 무척 고통스러웠고 산달을 앞두고 조산 위험까지…. 그때마다 주님이 책임져 주실 것을 믿으며 기도했고 중보기도 응답으로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임신과 출산 과정을 통해 독생자를 죽이기까지 나를 사랑하신, 또 자기 몸을 갈기갈기 찢어 죽기까지 나를 사랑해 주신 예수님의 뜨거운 사랑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진아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에 순종하여 주님께 귀하게 쓰임받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2026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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