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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 바빠야 신부 단장

믿음의 스케줄 버거운 듯하지만혼인잔치 준비는 원래 바쁜 것2025 회계연도를 시작하자마자 부서 개편에 이어 새롭게 배속받은 여전도회원들을 심방하느라 한겨울이 무색하게 등이 후끈거릴 만큼 분주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진행된 동계성회. 성회 개최를 앞두고 이모저모 준비할 것도 많았고, 성회 참가를 권면하느라 또 한 차례 회원들 심방과 연락을 부지런히 해야 했다. 특히 지난달 설 연휴는 어느 해보다 길었으나, 세상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떠나거나 느긋한 휴가를 보낼 때 우리 교회 성도들은 설날성회에 참가하고 이모저모 충성하느라 한 주 넘는 휴일이 눈 깜짝할 새 지나가 버렸다.그러자 함께 충성하며 열심을 내던 한 자모가 들릴락 말락 “들들 볶네. 들들 볶아!”라고 볼멘소리를 한다. 성회 기간에 은혜를 많이 받았으나,

2025년 03월 25일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이창훈·김신혜 부부 셋째 딸 하음

2025년 1월 2일(목) 오전 11시 11분 출생 지난해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 셋째 날 새벽기도 중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자녀를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두 아들에 이어 귀한 딸을 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처음에는 딸아이가 하나님 음성에 순종하길 바라며 ‘하음’이라고 불렀으나, 지금은 우리 가족 모두가 하나님의 마음까지 알고 순종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를 소망하며 딸아이 이름을 부르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사랑스러운 하음아! 아빠와 엄마 그리고 두 오빠가 너를 환영하고 축복해. 사랑해.”

2025년 03월 05일

[신고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나를 강권하시도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군생활 동안 예수님 한 분만 사랑하려고 했다. 복무 기간에 특별히 예배를 잘 드리지도, 기도를 많이 하지도, 전도를 마음 다해 하지도 못했으나 어떻게든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놓치지 않으려 한 것이다. 죄에 넘어질 때도 있었다. 그러나 그것에 좌절하거나 낙심하지 않고 더 예수님만 바라보며 나아가려고 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내 군생활을 은혜 가운데로 인도하셨다. 할렐루야!나를 강권하여 인도하신 예수님 사랑지난 2023년 8월에 입대하여 올 초에 전역하기까지 하나님의 은혜가 무척 많았다. 특히 군생활 동안 깊이깊이 배운 것은 주를 위해 충성하고 복음을 전하는 것도 참으로 위대한 일이지만, 항상 주님 사랑하는 마음을 잃어버리지 않는 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내 안의 성령님으로부터 감동받

2025년 02월 25일

기도하여 대한민국 지켜야 할 지금!

<사진설명> 연세중앙교회는 매일 ‘연세가족 저녁기도회’ 시간에 2시간씩 나라와 민족을 위해 애절하게 기도하고 있다. 지난 12일(주일) 4부예배에서 윤석전 담임목사가 “대한민국의 큰 문제가 있을 때 해결한 길은 기도밖에 없다!”고 애절하게 당부하자 연세가족들이 나라를 위해 진실하게 기도한 후 응답하실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헌정사상 초유의 현직 대통령에 대한 체포, 그리고 그 과정에서 불법의 불법의 불법이 자행되고, 무효인 영장에 의해 강압적인 절차가 진행되는 지난 한 주간 모습에서 국가적 비극과 행정부 마비 등 감당하기 어려운 충격과 혼란을 경험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오늘이다. 과거 날조된 언론과 사회 혼란을 틈타 자유 월남이 무너지고, 불과 70여 년 전 6·25전쟁으로 대한민국과 자

2025년 02월 03일

[신고합니다] 평생에 나를 책임지실 주께 감사!

복무 기간 죄악에 무너지다 보니주님을 위해 살 소망 잔뜩 위축돼기도 중 주님이 복된 비전 주셔서영혼 구원과 미래 위해 마음 다해충성! 지난 2023년 5월에 입대해 1년 6개월 동안 건강하게 복무를 마치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그해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를 마친 후 입대했는데 복무 기간에 어떻게 신앙생활 해야 할지 걱정도 많았으나 ‘하나님께서 나를 책임져 주신다’라는 감동을 받으며 담담히 입대했다.그러나 훈련소를 거쳐 자대에 가자 우리 교회처럼 마음껏 기도할 수 없고 예배드릴 수 없고 함께 기도할 직분자도 없는 현실 앞에 좌절할 수밖에 없었다. 나름 입대 전까지 열심히 신앙생활도 했으니 어떠한 죄도 능력 있게 이길 줄 알았으나, 주변에 있는 이들이 대부분 세상 사람들이다 보니 나도

2025년 01월 15일

[파주연세중앙교회 봉헌감사예배] 교회의 존재 목적은 ‘영혼 구원’

<사진설명>파주연세중앙교회 성전봉헌 감사예배에 참석한 9교구식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파주성전에서 신앙생활 할 9교구식구들은 고양시와도 인접해 있는 교회 주변으로 대단지 아파트가 조성되어 있어 지역주민에게 복음 전할 성전으로 사용될 것은 물론, 훗날 통일이 되었을 때 북녘에 복음 전할 전도 거점으로 파주성전이 사용될 것도 기대하고 있다. 오는 12월 28일 GTX(수도권 광역금행철도)-A 운정중앙역이 개통해 파주성전에서 서울역까지 20여 분 만에 도착할 만큼 도심까지 접근성도 좋다. 새 성전에서 신앙생활 하며 영혼 구원의 큰 사모함을 품고 있는 9교구 직분자들의 소감을 소개한다.■파주성전에 많은 새가족 오길 소망| 이점숙 구역장(일산2구역)9년 전 작정기도회 기간에 궁동성전 옆으로 이사해

2024년 12월 18일

[우리 부서 최고] 새가족 섬김…주님이 하셨습니다!

<사진설명>2024 회계연도에 신설된 충성된청년회 새가족섬김부 부원들이 한 해 동안 은혜 주신 주님께 “할렐루야!”라고 외치고 있다(뒷줄 오른쪽에서 넷째가 정가연 부장). 새가족섬김부는 섬김부 자체에서 전도한 청년들이 온전히 신앙생활 하기까지 심방과 기도로 교회 정착을 돕고 있다.2024에 신설된 충성된청년회 새가족섬김부의 직분자들은 영혼 구원에 충성할 중심을 주님께 올려 드리고자 회계연도 시작부터 끝까지 전도하고 심방하고 양육하는 데 마음을 쏟았다. 보통 새가족섬김부는 일반 부에서 전도한 청년들을 섬길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한 해를 돌아보면 섬김부 부원들이 자체적으로 전도한 새가족이 월등히 더 많았다. 올해 8명 이상이 섬김부에서 신앙생활 하다 교회에 정착해 신앙생활을 이어 가고 있는데, 이

2024년 12월 03일

8교구 ‘선교문화센터 기도처 감사예배’ 연세청년 ‘이매지네이션 페스티벌’ 열어

홍대 선교문화센터 봉헌감사예배를 올려 드린 10월 19일(토), 같은 시간 8교구(김영자 교구장)도 선교문화센터 5층에 마련된 기도처에서 ‘새 기도처 감사예배’를 올려 드렸다. 은평구, 마포구, 서대문구, 중구 등에 거주하는 8교구식구들은 감사예배에 참석해 새 기도처를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고, 주님이 주신 기도처에서 영혼 구원할 것을 다짐했다. 아래는 8교구 김영자 교구장의 은혜 나눔이다.“지난 2022년 12월 망원기도처를 정리하면서 교구식구들 모두가 무척 아쉬워했고, 이 일을 계기 삼아 하나님의 뜻을 헤아려 보니 교구식구들이 기도처 중심의 예배생활과 기도생활을 하면서 뜻하지 않게 연세가족이라는 멤버십이 다소 희미해지고 구태의연한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다는 것을 깨달아 교구식구 모두가 회개하게 되었

2024년 11월 02일

절망의 끝에서 만난 내 구주 예수

몇 년 전까지 나의 삶은 어느 것 하나 남부러울 게 없었다. 중국에 거주하면서 좋은 아내로, 사랑스러운 아들의 엄마로 살고 있었다. 둘째 언니가 나를 만날 때마다 예수 믿고 천국 가야 한다고 매번 당부했지만, 지금의 삶이 완벽하다고 생각하니 천국이나 영혼의 때라는 것은 나와 너무나 먼 이야기 같았다.세상 의학도 포기한 어린 아들의 난치병그런데 아들 동우가 만 6세가 되었을 무렵이었다. 하루는 유치원 선생님께서 동우의 시력을 검사해 보라고 하셨다. 그때만 해도 별일 아닐 거라고 생각했으나, 그즈음부터 아이가 여기저기 부딪히고 넘어지기를 반복하는 것이 이상했다.정확한 진단을 받아 보려고 서울에 와서 큰 대학병원을 찾았는데, 시력 자체는 정상이나 측정이 안 된다는 진단을 받았다. 당황스러운 진단 앞에 MRI로

2024년 09월 11일

응답의 파수꾼 연세가족 기도용사

‘제8기 300명 기도용사’‘제5기 700명 기도사명자’‘연세가족 특별기도회’ 돌입<사진설명> 연세가족 ‘제8기 300명 기도용사’들이 두 손을 번쩍 든 채 응답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다. 기도용사들은 매일 오전 요한성전에 모여 교회와 담임목사만을 위해 2시간씩 집중적으로 기도하고 있다.“나는 300명 기도용사다! 나는 중보기도 사역자다! 나는 우리 교회 파수꾼이다! 나는 담임목사님 모든 사역의 파수꾼이다!”‘제8기 300명 기도용사’에 자원한 연세가족들이 중보기도를 향한 사모함과 응답을 이끌어 내리라는 각오를 마음에 품고 힘 있게 구호를 외쳤다. 지난 2022년 11월부터 300명 기도용사(1기~8기)로 자원한 연세가족들은 오전 시간에 모여 우리 교회와 담임목사만을 위해

2024년 08월 17일

내 인생 최고의 은혜 받은 하계성회! 外

중·고등부 하계성회가 지난 7월 29일(월)부터 31일(수)까지 연세중앙교회 비전교육센터에서 진행됐다. 성회 기간에 연세청소년들은 하계성회 말씀을 들으며 은혜받기를 사모했고, 성회 기간 주님이 주신 은혜와 은사로 “죄짓던 지난날을 회개하고 성령 충만해 주님께 쓰임받을 인물이 되겠다!”라며 다부진 소망의 간증을 보내 주었다.내 인생 최고의 은혜 받은 하계성회!|  조현우(고등부 2학년)<사진설명>고등부 조현우 학생이 하계성회 마지막 날 ‘기도 한마당’을 마친 후 은혜받은 내용을 간증하고 있다.2024 중·고등부 하계성회는 내 인생 최고의 성회였다! 생명의 말씀을 듣고 은혜받아 얼마나 행복한지! 하나님께 감사하고 또 감사한 성회였다. 정말 오랜만에 설교 말씀을 듣고 은혜받아 은

2024년 08월 09일

[교사라는 이름으로] “선생님이 기도할게! 하계성회 꼭 참가하자!”

지난해 전역 후 교회로 다시 돌아와 예배 시간마다 생명의 말씀을 듣고 은혜받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복무 기간을 마친 후 다소 방황하며 신앙생활에 마음 붙이기 어려워했는데, 그 당시 하나님의 말씀이 내 마음을 위로해 주셨고 부모님과 담당 직분자의 기도 응답으로 회복할 수 있었다.얼마 후 나를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해 주신 감당할 수 없는 큰 은혜에 감사하여 주를 위해 무엇이든 충성하고 싶다는 열망도 가지게 됐다. 내가 할 수 있는 충성이 무엇이 있을지 기도하며 고민했을 때 학생들을 섬기는 교사가 머릿속에 떠올랐다. 고등부 시절, 담당 교사들에게 섬김받으며 행복하게 신앙생활 한 지난날도 떠올리며 2024 회계연도부터 고등부 교사에 자원하여 충성을 이어 오고 있다. 지난 상반기에도

2024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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