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QT] 가자! 재림의 그 날을 향해
| 글 엄윤희나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멈춰 있는가. 아니면 뒷걸음질치고 있는가. 내가 가지고 가는 것이 썩어 없어질 세상 것인가, 내 영혼이 영원히 누릴 것인가.구
2026년 05월 16일
| 글 엄윤희나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멈춰 있는가. 아니면 뒷걸음질치고 있는가. 내가 가지고 가는 것이 썩어 없어질 세상 것인가, 내 영혼이 영원히 누릴 것인가.구
2026년 05월 16일
- 시인 조영황
밥상머리 옹기종기 둘러앉아 하나의 교회를 위해핏사발을 나누고흩어진 마음 있을세라 호심경(護心鏡)에 추슬러먼동 트고 오른 삼각산 거친 어둠이 깔릴 때한 개의 교회를 염원하며 생전에
2026년 05월 16일
오수경 집사
남들보다 초라할수록 힘없고 못날수록 자랑할 수 없을수록 애달프고 애틋하고 더 사랑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어미라서 인줄 알았는데이제야 알았다 피 쏟은 아들 십자가 아버지의 심장 소리
2026년 05월 06일
2026년 05월 06일
2026년 05월 06일
2026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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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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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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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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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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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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