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청년·대학 연합 동계성회] 성령 충만하여 부흥 이룰 연세청년

등록날짜 [ 2026-03-04 14:02:45 ]
마태복음 8장 23~27절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그 사람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 하더라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여
영육 간의 모든 불행을 해결받으라
하나님은 영원토록 현재에 계신 분이십니다. 그는 어디에나 계시며 무엇이든지 알고 계시며 어떠한 불가능이라도 즉시 해결하시는 권세 있는 분이십니다. 그는 또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십니다(히13:8). 그는 창조자로서 우리가 살고 있는 천지 만물과 모든 세계도 그가 말씀으로 지으셨기에, 모든 만물은 창조자의 말씀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시100:1~3).
하나님은 사람도 지으셨고 사람이 그의 음성을 듣고 살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 말씀은 인간에게 영생으로 살게 하는 생명인 것입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6:63).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요12:48~50).
그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 살고, 그의 말씀에 거역하면 정녕 죽음만 있을 뿐입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창2:17).
모든 만물은 그의 목소리로 창조되었으니, 만물도 그의 음성을 들을 귀가 있는 것입니다.
“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시장하신지라 길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밖에 아무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마21:18~19).
그는 바다도 풍랑도 복종케 할 수 있으시고,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기도 하시며, 죽은 자를 산 자같이 불러 살리시는 전능하신 분이요, 모든 것에 자유하신 분입니다(요11:40~44).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의 믿은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이시니라”(롬4:17).
그러므로 그의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는 자는 불가능이 없는 자요, 그의 말씀으로 영육 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받는 자요, 그의 말씀이 그를 경영하는 경영주가 되는 것입니다. 그는 말씀으로 병을 고치시고, 귀신을 쫓아내시고, 이적과 표적으로 그의 말씀을 증거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 뜻을 따라 성령의 나눠 주신 것으로써 저희와 함께 증거하셨느니라”(히2:3~4).
그는 그가 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찔리시고 상하시고 징계받으시고 채찍에 맞으시고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살 찢고 피 흘려 죽으셔서 인간의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을 대신하셨으니, 예수 그리스도는 그를 믿고 구원받은 자들의 구세주이십니다(사53:5~6).
그리고 그는 죽은 자 가운데서 삼 일 만에 부활하셨으니 사망의 세력을 잡은 마귀를 참혹한 심판을 받게 하신 것입니다.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 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히2:14~15).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계20:10).
그는 자신의 죽음과 부활을 말씀으로 예언하셨으니, 그는 자신이 하신 말씀을 죽음과 부활로 직접 실행하시는 절대자이십니다.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에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기우매 저희가 죽이기로 결안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주겠고 그들은 능욕하며 침 뱉으며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니 저는 삼 일 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니라”(막10:33~34).
그의 말씀과 능력은 어느 한때인 과거에 묻혀 있지 아니하고 어느 시대든 그가 시행하실 그의 말씀은 계시고, 어느 시대든 그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에게 말씀하신 그대로 나타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그는 지금도 교회를 세우시고 여전히 주의 사자를 통해서 쉼 없이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과학문명과 육신의 한계 안에서 전능자의 말씀을 거부하고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저 하나의 종교적 선행으로 치부하려 합니다. 그 말씀을 듣고 믿고 사용하는 자에게 주시려는 능력과 이적과 구원의 말씀을 무시하는 까닭이 무엇일까요? 인간은 인간 이상의 것을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믿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음에서 나며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말씀은 세상에서 가능과 불가능을 말하는 학문이 아니요, 사람의 혀로부터 나오는 이성적 사고도 아니요, 그 이상의 모든 이론을 초월하는 권세 있는 말씀이십니다. 전능자이신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자기 백성을 애굽 왕 바로에게서 해방시키시고, 홍해를 가르시고, 광야에서 40년간 만나를 먹게 하시고, 반석의 물을 마시게 하시고, 낮에는 구름기둥과 밤에는 불기둥으로 보호하셨으니 사람의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이적을 친히 보이신 것입니다. 그 광야 현장에 있던 사람이라면 그를 불신할 자가 누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수많은 이적을 경험한 그 시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자기 조상 아브라함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주리라 약속하신 말씀을 부인했으니, 그 결과 그들은 광야에서 죽임을 당하고 그다음 세대만 가나안에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은 가진 자만 소유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으로 수많은 이적을 나타내심으로 하나님을 보여 주셨고, 예수 그리스도로 자신을 보여 주셨습니다.
“내가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자가 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도 나를 위하여 증거하시느니라”(요8:18).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해 불순종하여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고통당해야 하는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통해 알게 되었고, 예수 그리스도는 그의 속죄의 피로 우리 죄를 대속해 주셨으니, 성령은 구원받은 자의 심령 안에서 우리가 예수 믿고 구원받은 자라고 확증하고 계십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요15:26).
영원토록 형벌받을 죄인 된 우리가 예수 믿고 구원받은 것은 천지창조보다 더 큰 것이요, 과학문명, 돈, 명예, 권력, 윤리, 도덕, 교육과 인간의 양심과 세상의 모든 수단과 방법으로는 전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오직 점도 없고 흠도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속죄의 피로만 된 것입니다.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벧전1:18~19).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벧전1:23~25).
하나님의 말씀은 의와 선과 거룩함이 충만하시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는 불의와 죄악과 더러움을 발견하고 살려고 회개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운동력이 있어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까지 찔러 통찰하시고 회개케 하여 그 영혼을 살려 내십니다(히4:12~13).
하나님은 말씀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속죄의 피로 지구촌의 수많은 영혼을 살리려고 자기 독생자를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아 살 찢고 피 흘려 죽게 하셨고 그 말씀대로 삼일 만에 부활하셔서 사망의 세력을 완전히 멸하시고 그를 믿는 자, 곧 회개하여 자기 영혼이 살려 하는 자를 무제한 영생으로 천국에서 살게 하셨습니다. 그는 이 모든 것을 말씀으로 시행하시는 삼위 하나님이십니다. 지금 우리의 구원의 믿음도 그의 말씀을 들음으로 갖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저희가 다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였도다 이사야가 가로되 주여 우리의 전하는 바를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10:16~17).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찌어다”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시려는 창조자의 말씀, 전능자의 말씀을 인정하고 듣고 믿고 있습니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아래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요8:23).
“그러므로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의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요5:19).
세상에 속한 사람은 그토록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 흘리기까지 실천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으로 듣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 사람들은 예수의 사람들을 미워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요8:47).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 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요15:18~19).
우리는 육신이 있을 때만 주님의 생명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의 말씀을 듣고 믿지 않는 자는 육신이 끝나는 순간에 죄 아래서 그냥 지옥 형벌을 받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정하신 법입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9:27).
병든 자여, 악한 영에 시달리는 자여, 죄 아래서 두려워하는 자여, 하나님의 원수가 되어 육신의 생각으로 육신의 요구대로 사망을 향해 달려가는 자여, 지금 즉시 중단합시다. 그리고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목소리를 들읍시다. 그리고 그 말씀대로 되리라고 믿읍시다. 그리고 모든 불행에서 자유합시다. 하나님의 전능하신 말씀을 일하시게 합시다.
마태복음 8장 1~4절에 나온 나병환자와 같이 예수로 자유합시다. 예수의 목소리 앞에 바람도 바다도 파도도 즉시 복종했습니다(막4:37~41). 예수의 목소리 앞에는 바람도 바다도 거역은 없었습니다(마8:23~27).
믿음 없는 것을 회개합시다. 믿음은 듣고 믿고 행해야 내 것이 됩니다. 지금 믿음을 달라고 기도합시다. 하나님은 현재의 하나님이십니다. 구하는 자에게 응답하신다고 하셨으니 지금 부르짖어 구합시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15:7).
그가 믿음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네 믿음대로 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은 말씀을 듣고 그대로 되리라는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주님께서 당신의 불가능을 즉시 중단시키려고 말씀하십니다. 주여, 말씀만 하옵소서.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가라사대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마8:5~8).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찌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마8:13).
위 글은 교회신문 <939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