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교구‘ 이웃초청 전도잔치’
[목양국 전도초청잔치] 예수를 구주로 믿어 천국과 영생을 소유하라!
등록날짜 [ 2026-05-27 13:06:50 ]
<사진설명>12교구 ‘이웃초청 전도잔치’에 초청받은 지역주민들에게 2대교구장 이영근 목사가 복음 메시지가 담긴 설교 말씀을 전하고 있다.
12교구(최월순 교구장)는 지난 5월 16일(토) 오전 10시 노량진연세중앙교회에서 ‘이웃초청 전도잔치’를 진행했다. 동작구·관악구(1지역)와 영등포구(2지역)에 거주하는 12교구식구들은 전도잔치를 앞두고 지인들을 초청하고 노방전도에도 마음 쏟으며 초청받은 이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애타게 기도했다. 주님의 기도 응답으로 전도잔치 당일 노량진성전에 수많은 이를 초청하여 복음을 전할 수 있었다.
이날 12교구는 초청받은 지역주민을 환영할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연세중앙교회 홍보 영상을 상영한 후 전한나 집사 외 4명이 흥겨운 ‘난타’ 공연을 선보였고, 추정희 집사 외 5명이 ‘믿어요 그 약속’ 부채춤과 ‘나를 통하여’ 워십 등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마지막 순서로 이현주 집사가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곡을 트럼펫으로 연주하고, 윤연정 집사가 ‘무겁고 거친 십자가를’ 곡을 찬양하며 초청받은 이들이 예수님을 향해 마음 문을 열도록 섬겼다.
<사진설명>교구식구들이 초청받은 지역주민을 환영할 은혜로운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왼쪽부터)난타 공연, 부채춤.
<사진설명>이현주 집사가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곡을 트럼펫으로 연주하고, 윤연정 집사가 ‘무겁고 거친 십자가를’곡을 찬양하고 있다.
전도잔치 말씀 시간에는 2대교구장 이영근 목사가 복음 메시지가 담긴 설교 말씀을 전했다. 이영근 목사는 “하나님 말씀인 성경이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9:27)라고 경고하고 있는 것처럼, 육신의 때를 다 마친 후 다가올 심판은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것”이라고 전한 후 “육신의 때에 예수를 구주로 믿었다면 지옥 갈 죗값을 해결받아 천국에 갈 것이요, 예수 믿기를 거절하여 죄 아래 살다 죽었다면 그 죗값으로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받을 것”이라고 참혹한 죄의 결과를 전했다.
이어 “천국에 가려면, 가장 먼저 창조주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확실히 믿어야 하며, 두 번째로 하나님께서 나를 지으시고 천지만물을 주어 살게 하셨는데도 하나님 아버지를 모르고 살아온 배은망덕한 ‘죄인’이 바로 나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하며,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모르는 가장 큰 죄로 말미암아 지옥 가야 했으나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지옥 갈 죗값을 모두 해결해 주셨다는 것을 믿어야 할 것”이라며 “오늘 초청받은 분들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서 속죄의 피를 흘려 내 대신 죽어 주심으로 내 지옥 갈 죄 문제를 해결해 주셨다는 사실을 믿고 반드시 천국에 가야 할 것”을 애타게 당부했다.
이날 교구목사가 “반드시 예수 믿고 천국 가서 주님과 영원히 행복한 영혼의 때를 맞아야 한다”라고 애타게 당부하자 초청받은 수많은 이가 예수를 구주로 믿겠다고 결신했고, 12교구 직분자들은 신앙생활 하겠다고 결신한 새가족들을 진실하게 환영하며 축복했다.
<사진설명>12교구식구들이 노량진연세중앙교회를 찾아온 지역주민들을 환영하며 신앙생활 잘할 것을 축복하고 있다.
12교구는 초청받은 지역주민들이 예수를 믿어 복된 영혼의 때를 보장받는 신앙생활을 하도록 계속 기도하고 있다. 수많은 지역주민을 초청해 복음 전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51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