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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하계성회 은혜 나눔] 나의 하나님, 나의 구주 예수님 外

지난 7월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 흰돌산수양관에서 진행된 ‘2026 연세가족 하계성회’는 연세가족 모두가 진리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회개하며 성령 충만을 경험하는 복된 현장이었다. 하계성회에 참가해 은혜받고 은사 받았다는 연세가족들의 못다 한 간증을 소개한다.<사진설명> 2026 연세가족 하계성회 모습. 대성전 내부에 발 디딜 틈이 없을 만큼 자리한 장년과 청년들은 예배 시간마다 생명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며 성령 충만을 경험했다는 회개와 감사의 고백을 주님께 올려 드렸다. 나의 하나님, 나의 구주 예수님| 이삭(충성된청년회 9부)예수님께서는 내가 하계성회에 꼭 참가하기를 바라셨다. 하계성회가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며 애써 외면하던 나와 달리, 나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하계성회에

2026년 08월 13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사진설명> 2026 여름성경학교에 참가한 동탄연세중앙교회 초등부 어린이들이 교사들과 함께 은혜 가운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2026 초등부 연합 여름성경학교가 7월 24일(금)부터 26일(주일)까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라는 주제로 열렸고, 동탄연세중앙교회 초등부(김동우 부장) 어린이들도 사흘 동안 여름성경학교에 참가해 큰 은혜를 경험했다. 24일(금)과 25일(토)에는 본교 안디옥성전에서 진행한 여름성경학교에 참가했고, 마지막 날인 26일(주일)에는 동탄연세중앙교회(이하 동탄성전)에서 일정을 이어 갔다. 요셉·야곱·이삭학년 어린이와 교사 등 총 50여 명이 여름성경학교 일정에 함께했다.여름성경학교에 앞서 동탄성전 초등부 어린이와 교사들은 매주 월·화·목요일과 주일 저녁 요한

2026년 08월 13일

[문화가산책 | 어린이 연극 ‘믿음이의 서울살이’] “나 언제나 예수님과 승리하리라!”

<사진설명>어린이 연극 ‘믿음이의 서울살이’ 출연자들이 은혜로운 작품을 마친 후 ‘죄는 노(No)!’ 찬양을 율동과 함께 올려 드리고 있다.여름성경학교 주제 ‘회개’에 맞춰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회개하여천국 소망하도록 복음을 전달해2026 초등부 연합 여름성경학교가 7월 24일(금)부터 26일(주일)까지 사흘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4:17)라는 주제로 열렸다. 초등부 교사들은 어린이들이 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회개하여 천국을 소망하도록 주님처럼 섬기는 데 마음을 다했다.<사진설명>연극 ‘믿음이의 서울살이’는 어린이들에게 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회개해야만 지옥 갈 죄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다고 알린다.예수님의 피로 회개하는 천국 어린이초등부 연합은 여름성경학교 둘째 날인 25일

2026년 08월 12일

[호세아서 강해 (91)] 지체하지 말고 회개하라

호세아서 13장 12절은 “에브라임의 불의가 봉함되었고 그 죄가 저장되었나니”라고 말합니다. “봉함되었다”라는 말은 계속 쌓이고 쌓이는 것을 말합니다. 북이스라엘의 죄가 쌓이고 쌓여 언제 터질지 모르는 상태를 뜻합니다. “죄의 삯은 사망”(롬6:23)이므로 반드시 그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북이스라엘이 자신들의 불의와 죄를 하나님으로부터 어떻든 숨겨 보려 하지만 하나님의 징계와 심판은 피할 수 없습니다.이어진 13절도 “해산하는 여인의 어려움이 저에게 임하리라 저는 어리석은 자식이로다 때가 임하였나니 산문에서 지체할 것이 아니니라”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징계를 해산하는 여인의 고통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산모가 당하는 고통은 아이를 생산하고자 하는 여인에게는 피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순산만 한다면

2026년 08월 12일

[2026 중·고등부 하계성회]성령 안에서 무너지지 않는 믿음을 세워 가라

<사진설명>2026 중·고등부 하계성회가 7월 27일(월)~29일(수) ‘오직 성령 안에서 무너지지 않는 믿음을 세워 가라’를 주제로 열렸다. 성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은혜 주신 주님께 “할렐루야!”를 외치며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멸망할 내 영혼에 무지하던 청소년들주님 심정이 담긴 생명의 말씀 듣고죄지으며 인생 낭비한 지난날 회개해성령 충만해 견고한 믿음생활을 다짐연세청소년들이 성령 충만하여 견고한 믿음을 세워 가도록 진실한 회개기도를 올려 드렸다. 지난 7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오직 성령 안에서 무너지지 않는 믿음을 세워 가라’를 주제 삼아 진행된 중·고등부 하계성회는 성령 하나님께 인생을 경영받을 미래세대를 만들어 내고자 폭염보다 더 뜨거운 회개의 절정에서 거룩함으로 달궈 내는

2026년 08월 11일

<여름성경학교 학년별 활동>

2026 초등부 여름성경학교에서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라는 주제에 맞는 은혜 넘치는 체험활동을 마련해 어린이들이 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회개하고 천국을 소망하도록 독려했다. 7월 25일(토) 오후에 진행된 학년별 은혜로운 체험활동을 소개한다.■요셉학년 어린이들은 25일(토) 오후 대성전 소예배실B에서 ‘회개 키링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어린이들이 여름성경학교 말씀과 은혜받은 내용을 개학한 후에도 계속 기억할 수 있도록 가방에 늘 달고 다닐 수 있는 ‘회개(Repent)’ 키링을 만들도록 한 것이다.이날 어린이들은 ‘회개’를 뜻하는 영단어 ‘REPENT’ 글자를 줄에 끼운 후 ‘천국’을 ‘비즈구슬’로 표현했고, ‘항상 기쁘게 신앙생활 하자’는 의미로 ‘스마일 데이지’와 ‘십자가’ 파츠를 차례대로

2026년 08월 10일

[초등부 여름성경학교 은혜 나눔] 나와 함께하시는 예수님 사랑합니다! 外

<사진설명> 여름성경학교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은혜 주신 예수님을 겨냥해 진실하게 찬양하고 있다. 2026 초등부 연합 여름성경학교가 7월 24일(금)부터 26일(주일)까지 사흘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라는 주제로 열렸다. 나와 함께하시는 예수님 사랑합니다!| 박한나(13, 이삭학년)여름성경학교 기간, 교육국장 목사님께서 은사에 관해 말씀해 주신 설교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은사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나도 담임목사님처럼 성령님으로부터 저 은사들을 다 받았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고, 성령의 은사에 관한 설명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들을수록 사모함이 더 커졌다.찬양 시간에도 큰 은혜를 받았다. 찬양 가사를 깊이 생각하며 찬양하니 ‘예수님은 나를 죽기까지 사랑하셔서 날 위해 십자가를

2026년 08월 10일

[2026 초등부 여름성경학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사진설명>초등부 어린이들이 26일(주일) 비전교육센터 101호에서 ‘여름성경학교 연합예배’를 올려 드린 후 은혜 주신 주님께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다. 요셉학년, 야곱학년, 이삭학년, 디모데신입학년 어린이들이 각각 단체 티셔츠를 맞춰 입고 예배드렸다.여름성경학교 참가한 초등부 어린이들생명의 말씀을 듣고 진실하게 회개해성령의 은사 받은 어린이들 변화되어신앙생활 마음 쏟고 부모님 기쁘게 해2026 초등부연합 여름성경학교가 7월 24일(금)부터 26일(주일)까지 사흘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4:17)라는 주제로 열렸다. 금요일 오후와 토요일 오전에는 안디옥성전에서 연합예배를 올려 드렸고, 주일에도 비전교육센터 101호에서 요셉학년(1~2학년), 야곱학년(3~4학년), 이삭학년(5~6학년

2026년 08월 10일

[생명의 말씀] 사망의 생각을 이기는 생명의 생각

로마서 8장 1~11절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만일 너희 속에

2026년 08월 10일

예수 피로 회개하고 천국 가는 교회복지부

‘2026 교회복지부 여름성경학교’가 7월 18일(토)과 19일(주일)에 개최되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는 ‘예수 피로 회개하고 천국 가는 교회복지부’를 주제 삼아 교회복지부 소망실, 사랑실, 에바다실 지체들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피의 사랑을 뜨겁게 경험하고, 죄짓던 지난날을 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진실하게 회개하여 천국을 소망하도록 마련되었다.<사진설명> ▲교육국장 구희진 목사가 2026 교회복지부 여름성경학교에 참가한 지체들에게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를 주제 삼아 설교 말씀을 전하고 있다 <사진설명> ▲2026 여름성경학교에 참가한 교회복지부 지체들과 교사들이 소예배실B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18일(토) 오후 1시 여름성경학교 연합예배에서 교육국

2026년 08월 04일

“죄는 멀리, 예수님은 더 가까이!”

유아부와 유치부 여름성경학교7월 17일~19일 사흘간 개최해어린이들 죄 회개해 멀리하고예수님과 더 가까이할 것 다짐<사진설명> 유아·유치부 여름성경학교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여름성경학교 예배를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 여름성경학교는 ‘죄는 멀리, 예수님은 가까이!’라는 주제로 열렸다.유아부(4~5세)·유치부(6~7세) 여름성경학교가 7월 17일(금)부터 19일(주일)까지 사흘간 열렸다. 어린이들은 금요일 오후 1시와 토요일 오전 10시 비전교육센터 401호에서 연합예배를 올려 드린 후 은혜로운 체험활동에 참여했고, 주일 오전(10시)에도 401호(유치부)와 402호(유아부)에서 각각 예배드린 후 2026 여름성경학교 활동을 이어 갔다.예수님 보혈로 회개해 더러운 죄 씻어 내길18

2026년 08월 04일

[2026 하계성회를 앞두고] “예수님 안에 하나 되어 함께 은혜받자!”

<사진설명>중등부 학생들이 하계성회를 앞두고 진행한 엠티에 참석해 내 구주 예수님을 진실하게 찬양하고 있다.중등부는 지난 7월 16일(목) 밤 9시부터 다음 날인 17일(금) 새벽까지 ‘중력(重力) 엠티(MT)’를 진행했다. 이번 ‘중력 엠티’는 ‘중등부를 하나로 끌어모으는 힘’이라는 부제처럼, 오는 7월 27일(월)~29일(수)에 진행될 중·고등부 하계성회를 앞두고 중등부 모두가 주 안에 하나 되고 은혜받는 데 마음을 모으기 위해 마련되었다.오직 성령 안에서 굳건한 믿음을 세워가라비전교육센터 302호에서 진행된 ‘중력 엠티’는 “예수로 하나! 서로 사랑!”이라고 구호를 외친 후 중등부 서승범 교사가 인도해 40분 동안 진실한 찬양을 올려 드렸다. 중등부 학생들은 첫 곡 ‘너와 나의 모습이 예수님

2026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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