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교구, 13~18교구 연합예배 은혜 나눔
“성령 충만하여 영적생활 승리하라!”
등록날짜 [ 2026-08-13 16:07:36 ]
지난 7월 27일(월)~30일(목) 장년부와 청년회 연합으로 진행된 연세가족 하계성회 기간. 여전도회원들은 대성전을 비롯해 세미나실과 중성전에 자리해 예배 시간마다 생명의 말씀을 듣고 진실하게 회개하며 은혜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그중 72여전도회(이현주 회장)는 숙소동 2층 세미나실에서 하계성회에 참가하며 여전도회원 자신이 은혜받는 것은 물론, 동행한 자녀들도 은혜받을 수 있도록 마음을 쏟았다. 하계성회 3박 4일 동안 여전도회들은 초등학생 자녀들이 성회에 마음을 같이하여 참가하도록 독려했고, 아이들도 설교 말씀을 요약하고 은혜받은 내용을 기록하는 등 믿음을 10년 이상 앞당기는 복된 믿음의 스케줄에 사모함으로 동참했다.
<사진설명> 72여전도회는 세미나실에서 자녀들과 하계성회에 참가하며 여전도회원 각자가 은혜받는 동시에 자녀들도 하계성회에서 은혜받도록 마음을 쏟았다. 초등부 자녀들이 설교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모습. (오른쪽)하계성회에 동행한 아이들도 설교 말씀을 듣고 요약하며 믿음을 10년 이상 앞당기는 복된 믿음의 스케줄에 사모함으로 동참했다.
성회 시간마다 초등학생 자녀들이 설교 말씀을 귀 기울여 들으며 은혜받은 내용을 세심하게 기록하자, 이어진 통성기도 때도 집중해 기도할 수 있었고 성회 기간에 은혜받은 말씀도 조곤조곤 간증해 주었다.
이삭학년 김찬유(12) 어린이는 “죄가 크든 작든 최후의 날에는 무조건 심판받으므로 영혼의 때를 위하여 신앙생활 열심히 해야 한다”라고 신앙생활의 각오를 전해 주었고, 요셉학년 백정안(9) 어린이는 “예수님께서 천국 가는 그 날이 가까이 왔다고 말씀하셨으니 천국 갈 믿음을 주세요”라며 기도 제목을 고백했다.
야곱학년 최은솔(11) 어린이도 “하나님 말씀으로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죄를 깨달았다면, 예수님의 보배로운 피로 지옥 갈 죄를 반드시 회개해야 할 것”이라며 신앙생활 잘하겠다는 고백을 전해 주었다.
장년부·청년회 연합 하계성회에서 연세가족들과 아이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62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