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교구, 13~18교구 연합예배 은혜 나눔
“성령 충만하여 영적생활 승리하라!”
등록날짜 [ 2026-08-13 16:02:44 ]
동탄연세중앙교회 유아·유치부(4~7세) 여름성경학교가 7월 18일(토)과 19일(주일) 양일간 ‘죄는 멀리! 예수님은 가까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동탄연세중앙교회 유아·유치부는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죄짓게 하는 마귀역사를 알고 보고 이기도록 하고, 예수님 말씀에 순종해 영적생활 승리하기를 바라며 여름성경학교를 마련했다.
18일(토) 오전 10시 유아·유치부 어린이들은 여름성경학교 연합예배를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율동과 찬양을 올려 드린 어린이들은, 이날 이노희 교구장에게서 “죗값은 영원한 지옥 형벌이니,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로 반드시 회개해야 할 것”이라는 말씀을 전해 들었다. 설교 말씀을 들은 어린이들은 내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어 주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진실한 회개기도를 올려 드렸다.
이날 오후 유아·유치부 교사들은 은혜로운 활동을 마련해 어린이들을 섬겼다. ‘죄는 멀리!’ 체험 활동에서는 하얀색 종이에 어린이들의 죄를 적은 후 그 종이를 비행기로 접어 날리며 죄에서 멀어질 것을 결단했다. ‘예수님은 가까이!’ 활동에서도 어린이들은 둘씩 짝 지은 후 안대를 쓴 어린이가 다른 어린이의 설명대로 길을 따라가며 신앙생활에서 예수님 말씀만 따라갈 것을 마음먹었다.
<사진설명> 여름성경학교 체험 활동에 참가한 어린이들.
다음 날인 19일(주일) 주일예배에서도 생명의 말씀을 전하며 어린이들이 진실하게 회개하도록 했고, 유아·유치부 어린이들이 성령 하나님으로부터 은사를 받도록 마음 모아 기도했다. 여름성경학교 기간에 은혜받고 은사 받은 어린이들 얼굴마다 천사처럼 밝게 빛났다.
동탄연세중앙교회 유아유치부 오한나 총무는 “지난 6월에 등록한 큰아이가 여름성경학교 이전까지 교회에 가는 것을 사모하지 못하고 예배 시간에도 집중해 말씀을 듣지 못했는데, 이번 여름성경학교에서 은혜를 많이 받아 마음 다해 예배드리고 무릎 꿇고 기도하고 있다”라며 “요즘에는 가정에서도 매일 성경 말씀을 읽고 기도하고 있다! 여름성경학교에서 큰 은혜를 주셔서 어려서부터 신앙생활 하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고 고백했다.
복된 여름성경학교를 마련하여 어려서부터 예수님과 함께 죄를 알고 보고 이기도록 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 동탄연세중앙교회 유아·유치부 여름성경학교에 참가한 어린이들과 교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죄는 멀리! 예수님은 가까이!’ 여름성경학교 주제처럼 예수님 말씀으로 죄를 알고 보고 이길 것을 다짐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62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