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기획 - 군에서 온 편지] 주님 사랑, 나라 사랑 이상 무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때 이른 무더위에도 현역 장병들은 불철주야 국토방위 의무를 수행하고 있다. 나라를 지키면서 신앙생활에도 마음 쏟는 연세청년들은 자기 영혼을 지키고자 기도하며 부대 내에서 각자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 청년회 소속 군인들의 주님 사랑, 나라 사랑 모습을 소개한다.사랑하는 대한민국을 향한 뜨거운 열정| 이평온(풍성한청년회 전도5부)지난 2017년 흰돌산수양관 성회에 처음 참가해 윤석전 담임목사님 설교 말씀을 들었다. 그 당시 목사님께서 6.25전쟁, 한미동맹, 반공포로 석방 등 근현대사를 들어 가며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려 주셨는데, 나 또한 그 말씀을 들으며 ‘우리나라가 하나님께 축복받은 나라’임을 알게 되었다. 성회 기간에 은혜받으며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불
2026년 06월 1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