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별 하계성회 참가 권면
[연세가족 하계성회 D-37] 하계성회 가면, 너는 성공자야!
등록날짜 [ 2026-06-24 10:58:49 ]
<사진설명>풍성한청년회 2팀(전도1~3부)이 상반기 결산 팀 모임을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풍성한청년회는 2026 회계연도 상반기를 마무리하며 팀별로 은혜로운 모임을 마련해 상반기 사역에서 주님 앞에 잘못한 점을 회개하고, 하반기에도 성령 충만하여 영혼 구원 사역에 마음 쏟을 것을 결심했다. 회개의 은혜와 영혼 구원의 열매가 풍성한 팀 모임 현장을 소개한다.
■잘한 일은 주께 영광, 잘못한 일은 회개
- 풍성한청년회 2팀 모임
풍성한청년회 2팀(전도1~3부)은 지난 5월 31일(주일) 오전 10시 비전교육센터 503호에서 상반기를 결산하며 팀 모임을 진행했다. 2팀 청년들이 상반기 사역을 돌아보고 하반기 사역에 마음 쏟도록 복된 모임을 마련한 것이다.
첫 순서로 상반기 사역을 정리한 영상으로 주님과 함께한 반년을 돌아보았고, ‘상반기 우리 부에서 아쉬웠던 점’을 주제로 직분자들에게 받은 진솔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 각 부 부장과 인터뷰도 진행하며 전도1~3부의 영혼 구원 비전을 공유했고, 하반기에 기대하는 점과 이루고 싶은 목표도 나누며 회원들과 소망 넘치는 하반기를 기대했다.
2팀 상반기 사역을 결산하며 풍성한청년회 유재학 전도사는 누가복음 15장 18~19절을 본문 삼아 “세상의 기준과 세상의 방법으로 살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방법으로 살 것인가”를 물은 후 “탕자가 아버지에게 돌아갔을 때 참된 행복을 누린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살아야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진실하게 당부했다.

<사진설명>2팀 팀 모임에서 각 부 부장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전도1~3부의 하반기 영혼 구원 비전을 공유했다.
상반기를 결산하며 마련한 2팀 모임은 하나님 앞에서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는 영적 결산의 기회였다. 모임에 참석한 청년들은 ‘잘한 일은 주님이 하신 일이요, 잘못한 일은 반드시 회개로 마무리해야 한다’고 마음먹으며 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진실하게 회개했다.
상반기에 풍성한청년회 2팀을 사용해 주시고, 하반기에도 하나님 뜻에 합당한 모습으로 사용해 주실 주님을 기대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영혼 구원의 풍성한 결실 ‘감사 찬양’

<사진설명>풍성한청년회 4팀(새가족섬김부) 팀 모임에 참석한 새가족 부서 청년들.
- 풍성한청년회 4팀 모임
지난달 31일(주일) 오전, 풍성한청년회 4팀(새가족섬김부)은 ‘우리들의 행복한 찬양 시간’이라는 이름으로 찬양콘서트를 열었다. 대성전 124호에 모인 청년들은 상반기에 4팀을 사용해 주시고, 작정기도를 통해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을 초청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마음껏 올려 드렸다.
4팀 청년들이 직접 찬양을 올려 드린 이날 찬양콘서트에는 출연자들의 간증 또한 무척 은혜로웠다. 첫 순서를 맡은 배강훈 형제는 “난생처음 교회에 발걸음 한 새가족이던 나를 예배드리고 기도하게 하신 주님의 전적인 은혜에 감사한다! 성령께서 가족 구원을 위해 애타게 기도할 마음도 허락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하나님의 은혜’를 진실하게 찬양했다.
이어 이연희 자매가 ‘예수 사랑하심은’을 찬양하며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면 주님이 가장 좋은 때에 일하신다는 것을 알았다! 예배드리러 올 수 없는 환경이 열리기를 바라며 1년간 친구를 위해 기도하고 심방했더니, 주님의 응답으로 오늘 친구가 주일예배에 참석했다!”라고 간증했다.
주님 은혜로 오랜 시간 앓던 질병에서 고침받은 김해인 자매도 “나의 영혼을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하시고, 살 소망을 잃어버린 내게 참 평안을 주신 주님의 은혜를 찬양한다”라며 “이제는 사랑하는 엄마에게 내가 만난 예수를 전하고, 주님 주신 사랑으로 엄마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라고 간증한 후 바이올린 연주로 ‘아 하나님의 은혜로’를 찬양했다.
마지막 순서로 임재준 형제가 ‘은혜 아니면’을 찬양했다. 임재준 형제도 “사랑하는 가족들이 교회로 돌아와 주님과 사이를 회복하기를 간구했더니, 몇 주 전 어머니를 교회에 오게 하신 주님 은혜에 감사드린다! 어머니께서 복음을 듣고 예수를 내 구주로 시인하신 것도 전적인 주님의 은혜”라며 감격스러운 간증을 전했다.


<사진설명>(왼쪽부터)▲김해인 자매의 ‘아 하나님의 은혜로’ 바이올린 연주 ▲임재준 형제의 ‘은혜 아니면’ 찬양.
특별히 찬양콘서트 당일에도 풍성한청년회 4팀에 하나님의 기도 응답이 풍성해 더 감격스러웠다. 부원들과 마음 모아 기도하며 복음을 전했더니, 서종현 형제의 어머니가 주일예배에 참석하신 후 예수를 믿겠다고 결신하신 것이다. 이연희 자매의 친구 역시 1년간의 기도 응답으로 교회에 왔고, 예배드릴 환경이 활짝 열려 앞으로도 계속 교회에 오겠다고 약속했다.
풍성한 영혼 구원의 열매와 감사 찬양으로 상반기를 결산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한다. 하반기에도 4팀 모두가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영적생활 승리하고, 오직 기도와 말씀, 성령충만과 복음 전도로 부흥을 이루실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이세희 김희주 기자
위 글은 교회신문 <955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