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오시는 대로(大路) <11·下>]야곱, 노년에 시련을 겪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잊어버린 채야곱은 벧엘 아닌 세겜에 정착영적으로 해이해지고 육의 만족좇은 결과 여러 시련을 겪게 돼<사진설명>헤브론 전경. 야곱은 헤브론의 마므레에서 아버지 이삭의 임종을 맞게 된다. “이삭이 나이 많고 늙어 기운이 진하매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니 그 아들 에서와 야곱이 그를 장사하였더라”(창35:29). 이삭이 180세에 죽음을 맞은 후 야곱은 가나안 땅에 거하며 그 삶을 열어 가게 된다.야곱은 헤브론(Hebron)의 마므레(Mamre)에서 아버지 이삭의 임종을 맞게 된다. 이삭의 탄생을 약속(창18:10)하신 하나님과 아브라함은 이 마므레 상수리나무 아래서 만났고, 야곱은 아버지 이삭의 임종을 맞아 이 나무 아래로 다시 돌아온 것이다. 이삭이 180세에 죽음(창35:2
2025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