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별 하계성회 참가 권면
[연세가족 하계성회 D-37] 하계성회 가면, 너는 성공자야!
등록날짜 [ 2026-06-24 10:53:42 ]
<사진설명>3그룹 남전도회원들이 하반기 전도결의대회에 참석해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자!”라고 힘 있게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남전도회 3그룹(정성오 그룹회장) 소속인 제21~31남전도회, 전도실 등은 지난 6월 5일(금) 저녁 7시 월드비전센터 5층 남전도회 예배실에서 연합구역예배를 겸한 하반기 전도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연합구역예배에서 남전도회 한영열 목사가 사도행전 1장 8절을 본문 삼아 하반기 복음 전도와 관련해 생명의 말씀을 전했다. 한영열 목사는 “성령님께서 지혜와 능력을 주시면 복음 전도 사명을 능력 있게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는 모두 복음에 빚진 사람이니, 주님이 맡겨 주신 이들의 영혼을 주님처럼 섬기며 주님 심정으로 애절하게 복음 전해야 한다”라고 영혼 구원의 사명으로 전도하도록 독려했다.
이어 “하반기에도 구령의 열정을 가지고 3그룹 한 사람이 한 명 이상씩 반드시 책임 전도하자! 내 영혼 살고 우리 남전도회도 사는 하반기가 되어야 한다”라고 애타게 당부했다. 설교 말씀을 들은 3그룹 남전도회원들은 주님처럼 영혼 사랑하여 전도할 것을 마음먹으며 부르짖어 기도했다.
<사진설명>남전도회 한영열 목사가 3그룹 남전도회원들에게 연합구역예배 설교 말씀을 전하고 있다
이날 남전도회 3그룹은 연합구역예배에 이어 하반기 전도결의대회도 진행했다. 3그룹 소속 12개 남전도회 직분자들이 앞에 나와 ‘상반기 전도 결과’와 ‘하반기 전도 목표’ 그리고 ‘하반기 전도 실행 방안’ 등을 세심하게 나누었고, 남전도회장과 전도부장이 발표할 때마다 남전도회원들도 마음 모아 함께 기도하며 전도할 것을 결의했다. 아래는 3그룹 전도결의대회 대표자들의 은혜로운 한마디이다.
▶함광수 회장(25남전도회): “상반기에 기도하며 노방전도에 집중했더니, 상반기 전도 목표 인원을 달성했다. 하반기에도 더 큰 구령의 열정으로 전도할 것이며, 상반기에 전도 초청한 이들을 정착시키고 관계 전도에도 마음 쏟겠다.”
▶배영문 회장(26남전도회): “상반기에 하나님의 은혜로 20명이 교회에 정착했다. 하반기에도 꾸준히 기도하고 전도하면 주님께서 예비하신 이들을 만나게 하시리라 믿는다. 우리는 주님으로부터 사랑받은 자이니, 속죄의 피의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꼭 영혼 구원을 이루자!”
▶강갑수 회장(28남전도회): “토요일 오전 9시부터 노방전도에서 만난 지역주민들을 섬기려고 고구마와 화채를 준비한 후 오전 10시부터 오후 3~4시까지 신정네거리역에서 전도하고 있다. 주님이 힘주셔서 즐겁게 전도하고 있다. 전도 부스에 와서 순수하게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구주로 만나는 지역주민들 덕분에 전도할 힘이 난다.”
<사진설명>하반기 전도결의대회 사회를 맡은 정성오 3그룹회장.
남전도회 3그룹 연합구역예배와 전도결의대회를 마련해 하반기에도 복음 전도와 영혼 구원에 마음 모으게 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박채원 기자
위 글은 교회신문 <955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