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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사자를 강건하게 사용해 주소서!”

목회자 성회와 담임목사 위한모든 연세가족 특별금식기도오는 2월 23일(월)부터 26일(목)까지수원 흰돌산수양관 목회자성회 진행모든 연세가족 사흘씩 금식기도하며성회와 담임목사 위해 진실하게 기도초교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를 앞둔 연세가족들은 지난 1월 11일(주일)부터 성회를 마치는 주간인 2월 28일(토)까지 두 달에 걸쳐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와 담임목사를 위한 모든 연세가족 특별기도회’에 동참하고 있다. 특별기도회 기간에 사흘씩 혹은 성령의 감동에 따라 그 이상 금식하며 윤석전 담임목사가 영육 강건해 목회하고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서도 능력 있게 말씀 전하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하는 것이다.지난 11일(주일)부터 연세가족 누구나 ‘연세가족 저녁기도회’와 ‘300명 기도용사 오전기도회’에

2026년 01월 22일

“내가 은혜받을 동계성회를 사모하라”

<사진설명> 청년회 선배들이 중등부 ‘동계성회 권면-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성회에 참가하여 예수님을 뜨겁게 만난 간증을 전하고 있다. (왼쪽부터)▲윤예주 자매가 “동계성회 때 ‘나도 변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안고 참가하길 바란다”라고 응원하고 있다. ▲김효희 자매가 “성회에 참가하기만 하면 주님이 만나 주실 것”이라며 권면하고 있다.중등부는 지난 1월 11일(주일) 오후 2시 목양센터 요한성전에서 ‘동계성회 권면-찬양이 흐르는 라디오스타’를 진행했다. 장훈희 교사와 박초혜 교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한 라디오스타에서는 청년회 선배들을 초청해 지난날 성회에서 은혜받은 간증을 나누며 학생들이 동계성회를 사모하도록 독려했다.▶라디오스타 첫 게스트는 윤예주(대학청년회 전도1부) 청년이었다. 2026년 새해

2026년 01월 22일

[못다 한 신년성회 은혜 나눔] 주님, 저를 용서해 주세요!

신년성회 진리의 말씀을 들으며세상일보다 신앙생활 소홀히 한지난날 주님 앞에 진솔히 회개구원받은 감사와 기쁨도 회복해2026 신년축복대성회에 참가해 주님으로 받은 구원의 은혜를 되찾았다. 나도 모르게 후퇴하고 있던 신앙생활도 회복할 수 있었다. 오직 주님의 은혜요, 주님이 하신 일이었다.주님의 전적인 은혜로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 합격한 덕분에, 고향 집에서 상경하여 연세중앙교회에서 귀한 청년의 때를 보내고 있다. 예배 시간마다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신앙생활 하고 있었으나, 어느 순간부터 주님이 주신 큰 은혜를 망각한 채 세상의 기준으로 나를 바라보고 판단했다. 현재의 내 모습에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불만을 일삼았다.조금씩 조금씩 감사를 잊어버리다 보니 예배드려야 하는 이유와 기도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2026년 01월 22일

[연세 가족을 칭찬합니다] 주의 품에 꽃 피울 나무가 되어 줘

<사진설명> (왼쪽부터)정가연 부장과 서형민 형제.지난해 가을, 고등학교 동창에게 전도받아 온 형민이. 그동안 아버지가 신앙생활 하도록 계속 권면했다고 하고, 친구에게 전도받아 온 모습도 보며 많은 이의 기도가 있었을 듯했다.2025 회계연도 개편하고부터 새가족섬김부에서 함께 신앙생활 한 형민이는 올 초 동계성회 때 기도하다가 성령님을 영접했고 이후 기도하는 삶을 살기 시작했다. 한 해 동안 친구들을 전도하고, 차량으로 충성하고, 매일 요한성전에서 기도하는 등 신앙생활에 마음 쏟는 모습도 무척 감동적이었다.“형민아! 새 회계연도에 더 성장하여 말씀과 기도로 더 굳건히 서길 바라고. 죄와 싸워 더 거룩해지기를 축복해!”- 정가연 부장(충성된청년회 새가족섬김부)

2025년 12월 30일

[중·고등부 하계성회 은혜 나눔] 나를 향한 주님의 진심 깨달아 外

<사진 설명>지난 7월 28일(월)~30일(수) ‘2025 중·고등부 하계성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성회 주제 “재림을 준비하는 세대, 거룩함을 회복하라!”를 힘 있게 외치고 있다. 나를 향한 주님의 진심 깨달아| 홍한빈(고등부 3학년)매해 동계성회와 하계성회를 열어 은혜 주시고 믿음을 성장하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지난 2024 하계성회 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후 신앙생활 하는 것이 참행복임을 깨달은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그러나 지난 1년간, 나도 모르는 사이 믿음의 스케줄이나 찬양으로 예배 수종드는 일을 사모하지 않더니 점점 습관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했다. 그래서 이번 하계성회를 앞두고 진정 회개하기를 사모했고, 선생님의 당부나 지도에 의한 수

2025년 08월 20일

“사랑하는 후배야! 하계성회에서 예수님 만나자!”

<사진설명>고등부는 하계성회를 앞두고 ‘하계성회 권면 토크쇼’를 마련해 성회 참가를 권면했다. (왼쪽부터)사회를 맡은 박재형 교사. 게스트인 최소라 청년, 이도윤 청년, 박한빈 청년.하계성회를 한 주 앞두고 고등부는 7월 20일(주일) 고등부 예배 전에 목양센터 야고보성전에서 ‘하계성회 권면 토크쇼-선배 마라탕 사 주세요!’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등부 선배 3명이 출연해 고등부 시절 하나님을 만난 경험을 간증했고, 후배 학생들이 하계성회에 반드시 참가해 은혜받을 것을 당부했다.행사를 시작하며 사회를 맡은 박재형 교사가 고등부 선배들을 차례차례 소개했다. 모태부터 신앙생활을 하다가 중고등부 성회에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최소라 청년,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은혜받기를 사모하여 하나님을 간절

2025년 08월 11일

[연세가족 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 D-2]영적 축복 경험할 연세가족 하계성회

<사진설명>16교구와 18교구 교구식구들이 ‘하계성회 결단을 위한 연합예배’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연세중앙교회 인근 오류동과 개봉동 교구식구들을 섬기는 14교구(강혜란 교구장)는 지난 7월 17일(목) 저녁 7시 30분 대성전 소예배실D에서 ‘하계성회 결단을 위한 연합예배’를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궁동성전 인근에 거주하는 교구식구들은 이른 시간부터 소예배실에 자리해 예수 보혈을 찬송했고, 이어 2대교구장 이영근 목사가 설교 말씀을 전했다.이날 이영근 목사는 마가복음 1장 1~13절을 본문 삼아 “광야는 성경 속 인물들이 하나님을 깊이 만난 곳”이라며 “모세가 광야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할 사명을 받았고, 예수님도 광야에서 마귀의 시험을 이긴 후 공생애를 시작하신 것처럼, ‘광야’는 고난의

2025년 08월 02일

[삶의 향기] 가자! 하계성회로!

지난날 수양관 성회에 갈 때마다회개 눈물 쏟으며 회복 경험해노아가 “구원의 방주에 타라”고심판을 피하도록 당부한 것처럼마른장작 같은 내 영혼 살리려고하계성회 마련하신 것은 아닐까5년 만에 흰돌산수양관에서 하계성회가 열린다. 몇 주 전, 담임목사님에게서 “이번 ‘연세가족 하계성회’는 수양관에서 개최한다”라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내 입에서 나온 첫 반응은 “와! 할렐루야!”가 아니라 “어?”였다.코로나19 사태 이전까지, 나는 주님의 은혜로 하계성회부터 각종 부흥성회와 동계성회에 이르기까지 단 한 번도 빠짐없이 각 성회마다 참가할 수 있었다. 여름성경학교, 중·고등부 성회, 장년부 성회, 직분자세미나를 비롯해 교사세미나, 추수감사절 성회, 설날축복대성회까지 사모함으로 참가해 은혜받다 보면, 성회는 내 신앙의

2025년 08월 01일

[청년회 추가 직분자 은혜 나눔]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기도와 섬김 外

연세청년회는 하반기를 시작하며 청년회의 부흥 발전과 영혼 구원을 위해 충성할 추가 직분자들을 임명했다. 지난 7월 6일(주일) 4부예배에서 연세중앙교회 4개 청년회별로 총 60명을 부·실장부터 차장, 조장, 헬퍼에 이르기까지 임명했다. 연세청년들을 영혼 구원에 사용해 주실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며, 하반기에 임명받은 새가족청년회 직분자들에게서 영혼 섬김에 대한 각오를 전달받아 소개한다.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기도와 섬김| 임다름 차장(감사우리)사랑하는 새가족 청년들을 섬기도록 귀한 직분을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아직도 내가 차장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을지 과분하게 느껴지지만, 주님께서 직분 임명을 통해 영혼 섬김에 더 마음 쏟으라고 당부하고 계신 듯하여 마음을 다잡는다.사실 차장 임명을 받기 전

2025년 07월 22일

[군에서 온 편지] “주님 사랑, 나라 사랑 이상 무”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때 이른 무더위에도 현역 장병들은 불철주야 국토방위 의무를 수행하고 있다. 나라를 지키면서 신앙생활에도 마음을 쏟는 우리 연세중앙교회 청년들은 자기 영혼을 지키기 위해 기도하며 부대 내에서 각자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 청년회 소속 군인들의 주님 사랑, 나라 사랑의 모습을 소개한다.조국수호와 영적생활 모두 필승!| 박수진(대학청년회 5부)“필승! 조국수호와 영적생활 모두 승리하겠습니다!”올 초 입대해 기본군사훈련을 받은 후 지난 5월 1일에 하사로 임관하였다. 현재는 대공방어 임무를 수행하는 방공포병 특기를 받아 대구에서 특기교육을 받는 중이며, 한 달여 후에는 강원도에 있는 제8전투비행단에 배치될 것이다.연세청년으로서 신앙생활 하다가 입대하면서 ‘특기학교에서 매일 1시간씩 기도하리

2025년 06월 11일

[2025 상반기 결산] 연세가족 써 주신 주님께 영광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상반기 주의 일에 사용해 주시고 은혜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5월 25일(주일) 4부예배를 ‘상반기 연합 결산감사예배’로 올려 드리고 있다.연세중앙교회는 지난 5월 25일(주일) 4부예배를 ‘상반기 연합 결산감사예배’로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연합남전도회장 이민철 안수집사가 예배 시작을 알렸고, 찬송가 268장 ‘온 세상 위하여’를 찬양하며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회원 점명과 사업보고는 서류보고로 대신했고, 연합여전도회장 박해연 권사가 대표 기도했다. 이어 예물 시간에는 청년회 ‘원팀’ 찬양팀이 ‘예수 나의 첫사랑 되시네’ 곡으로 감사 찬양했고, 헬몬·글로리아·엔게디 등 연합찬양대 수백 명이 ‘잊지 않게 하소서’(박현재 지휘자)를 찬양하여 상반기에 연세중앙교회를

2025년 06월 05일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에 연합을 고백

침례로 신앙을 고백하는 것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성경 전체에 담겨 있는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내 안에 이루는 일이다. 지난 3월 8일(토) 교육국 학생부터 청장년에 이르기까지 총 62명이 교육국장 구희진 목사 집례로 침례를 받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연합을 고백하는 침례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새 삶을 살겠다고 다짐한 연세청년들의 간증을 소개한다.믿음의 길로 인도해 주신 주님 은혜| 배강훈(풍성한청년회 새가족1부)연세중앙교회에 처음 초청받았을 때만 해도 몇 주 정도 오가다 말 줄 알았다. 친한 형이 정성스레 초청해 주었으니, 한 번 오고 말면 형에게 무례한 일이요, 형이 부원들을 볼 낯도 없을 듯하여 주일예배에 계속 참석한 것이다.그런데 교회에 갈 때마다

20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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