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이 풍성한 동계성회를 사모하라!
풍성한청년회 성회 권면 ‘팀 모임’과 ‘잃은 양 초청잔치’

등록날짜 [ 2026-03-10 10:28:01 ]

<사진설명>3팀 청년들이 성회 주제인 “기도로 성령 충만하여 부흥을 이루자”를 힘 있게 외치고 있다.


풍성한청년회는 동계성회를 앞두고 팀 모임과 성회 권면 초청잔치 등을 마련해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연세청년이 성회에 참가해 은혜받는 데 마음을 모았다.


지난 2월 8일(주일) 오전에는 풍성한청년회 3팀(전도4~7부) 팀 모임을 소예배실A에서 진행했다. 이날 성회 권면 스피치에서 유재학 전도사는 “하나님이 이번 동계성회에서 청년들에게 주실 것이 분명히 있다”라고 축복하며 “하나님이 가장 주고자 하시는 것은 세상 무엇을 주더라도 얻을 수 없는 영생이며, 하나님께서 나에게 독생자의 속죄의 피로 영생과 천국 주실 것이 믿어진다면 성회에 사모함으로 참가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설명>풍성한청년회 유재학 전도사가 동계성회에 사모함으로 참가할 것을 권면하고 있다. 


이어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영적 존재로 지으셨으므로 우리는 하나님으로만 만족할 수 있다”라며 “세상 것으로 채워도 채울 수 없는 나 자신을 인정하고 회개하며, 이번 성회에 꼭 참가해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할 것”을 진실하게 당부했다.


이날 풍성한청년회 3팀 팀원들은 동계성회를 사모하지 못하고 세상 것으로 나를 채우려 한 지난날을 깨달아 애타게 회개했다. 팀 모임 마지막에는 전도사에게 고민거리나 궁금한 것을 질문하며 영적생활 승리할 권면을 들었다.


한편, 풍성한청년회는 2월 14일(토) 오후에도 노량진 전도처에서 ‘보고 싶다 친구야’라는 이름으로 ‘잃은 양 초청잔치’를 진행했다. 이날 오랜만에 청년회 모임에 참석한 이들을 반갑게 맞으며 맛있는 먹거리고 섬겼고, 은혜로운 간증도 전하며 동계성회에 꼭 참가하여 은혜받도록 권면했다.


동계성회를 앞두고 성회를 사모하도록 권하고 주님과 멀어진 이들을 섬기게 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풍성한청년회 성회 권면 ‘팀 모임’과 ‘잃은 양 초청잔치’

위 글은 교회신문 <940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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