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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속에서 강하라!”

<사진설명> 17교구 직분자들이 하반기를 시작하며 마련된 구역장세미나에 참가해 영혼 섬길 생명을 풍성하게 공급받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설명> 하반기 부흥을 기대하며 구역장세미나에 참가한 직분자들이 믿음의 구호를 힘 있게 외치고 있다. (오른쪽)이영근 목사가 교구 직분자 한 사람 한 사람의 머리에 손을 얹고 하반기에 능력 있게 쓰임받도록 안수기도를 해 주고 있다.구로구 천왕동과 금천구 그리고 경기도 광명시에 거주하는 교구식구들을 섬기는 17교구(양은주 교구장)는 지난 6월 1일(월) 저녁 7시30분 목양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구역장세미나를 열었다. 2026 상반기를 결산하고 하반기를 시작하며 구역장들에게 영혼 섬길 생명을 공급하고자 귀한 세미나를 마련한 것이다.이날 2대교구장

2026년 06월 18일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박수홍·이은지 부부 첫째 딸 하희

2026년 3월 15일(주일)밤 10시 30분 출생 2025년 작정기도를 완주한 후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에 하희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수년 전 청년 시절에 이렇게 기도하곤 했습니다. “자녀를 낳게 되면, 우리 아이도 담임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한 번이라도 들을 수 있게 해 주세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고 확정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리며, 40주년을 맞은 우리 교회 설립일에 하희가 태어난 것도 우리 부부에게 무척 뜻깊은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하나님의 기쁨’이 되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처럼 앞으로 하희의 일생이 기쁨의 열매로 하나님께 드려지길 바라며, 창조주의 계획과 섭리 속에서 살아가기를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2026년 06월 16일

[상반기 결산 주님이 쓰신 부서들] 천하보다 귀한 영혼 돌아온 큰 기쁨

<사진설명>52남전도회는 상반기에 함께 기도하고 심방하며 주님과 멀어진 회원들이 돌아오는 감격스러운 은혜를 경험했다. 하반기에도 영혼 살릴 생명을 응답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기념 촬영에 참여했다. 오른쪽에서 다섯째가 김영헌 회장.2026 회계연도 상반기를 지나오며 52남전도회를 주 안에서 하나 되게 하시고, 무엇보다 오랫동안 교회에 오지 못하던 이들이 돌아와 함께 신앙생활 하도록 은혜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주님과 멀어진 이들 돌아오게 한 은혜 심방지난 상반기에 52남전도회는 매주 토요일 오전마다 신앙생활에서 멀어진 회원들을 찾아가 심방하는 데 마음을 쏟았다. 직분자들이 섬김이 필요한 이들을 한 명씩 담당하여 매주 연락을 시도하다가, 연락이 닿는 이들은 직접 만나서 심방하고

2026년 06월 10일

[생명의 말씀] 믿음의 기도는 역사함이 크다

주님은 성령으로 주신 예수 이름을기도의 창구로 기도를 접수하시고우리가 올려 드린 믿음의 기도에예수 이름의 창구로 응답하십니다쉬지 말고 기도하여 그 응답으로쉬지 않는 마귀역사 꼭 이겨 내고내 영혼 반드시 지켜 내야 합니다야고보서 5장 13~18절너희 중에 고난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찌니라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할찌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찌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 오지

2026년 06월 02일

[당신을 성공시켜라(20)] 내 생각을 항상 예수 안에 두라!

씨를 심어야 열매를 맺는 것처럼, 내 생각은 내 인생을 만드는 씨와 같습니다. 생각의 씨의 결과로 내 인생의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 어떤 생각을 심어서 어떤 인생의 작품을 내느냐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내 생각이라는 씨앗이 내 인생을 최고의 작품으로 만들 수 있도록 최상의 생각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주인 없는 허허벌판과 같은 생각그러나 악한 영은 언제나 내 생각을 정복하고 지배하고 움직이려 합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내가 내 생각을 움직이는 줄 알고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내 생각은 마치 주인 없는 허허벌판과도 같습니다. 악한 영은 바로 주인 없는 땅에 들어와 내 생각을 장악하여 자기가 주인인 것처럼 나를 움직이려 합니다.어떤 사람이 한마디를 내던지면, 그 소리가 듣는 사람

2026년 06월 02일

[생명의 말씀] 잃어버린 자를 찾으러 오신 예수

누가복음 19장 1~10절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 지나가시더라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 저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앞으로 달려가 보기 위하여 뽕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러라 예수께서 그곳에 이르사 우러러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 뭇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가로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 배나 갚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

2026년 05월 30일

[당신을 성공시켜라(19)] 사망의 생각으로 틈타지 못하게 하라

오늘날 젊은이들은 마귀가 주는 육신의 생각으로 쾌락과 방탕을 즐기면서도, 그것이 시대를 즐길 줄 아는 건전한 생각이라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의 문화와 문명 그리고 유행이나 세월로부터 농락당해서는 안 됩니다. 내 영혼의 때를 위해 세상 문화를 값지게 사용해야 하는 것입니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가면,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던 학생들도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면서 타락하기도 하고 이성 문제로 고민하기도 합니다. 대학교 생활을 하면서 자기 신앙을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지식의 전당이라고 하는 대학교에서 영혼과 삶이 죄로 유린당하는 인생이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는 어떠한 환경이나 문화를 접하든 그것이 악한 것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판단된다면 가차 없이 뽑아 버려야 합니다. 그것이

2026년 05월 30일

동탄성전‘영혼 구원’한마음잔치

<사진설명>동탄연세중앙교회 한마음잔치. 성전 밖 야외정원과 건물 안 1층에 지역주민을 초청해 영혼 구원의 복된 소식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다.동탄연세중앙교회(이하 동탄성전)는 지난 5월 5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웃초청 한마음잔치’를 열어 초청받은 지역주민에게 복음을 전했다. 이날 동탄성전 앞마당에는 복음을 전해 들은 지역주민들과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으로 가득했다.동탄성전 연세가족들은 이른 아침부터 교회에 모여 수많은 지역주민이 교회에 와서 복음을 전해 듣고 구원받도록 부르짖어 기도했고, 이후 지역주민들을 섬기려고 부지런히 충성에 나섰다. 나를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해 주시려고 속죄의 피를 흘려 주신 예수님 은혜에 감사하며, 또 죄 아래 살다가 멸망할 수밖에 없는 지역주민의

2026년 05월 27일

[생명의 말씀]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예수님께서“ 회개하라” 말씀하신 것은하나님의 아들이 죽으셔야 할 만큼자신이 큰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회개하는 자에게 천국을 주시겠다는애절하고 절실한 사랑의 목소리인 것마태복음 3장 7~12절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침례 베푸는 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침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

2026년 05월 21일

[당신을 성공시켜라 (18)]육신의 생각은 사망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하나님 닮은 존재로 창조하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1:27).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영원한 존재요, 생각하는 존재로 만드셨다고 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창2:7).우리의 생각은 우리의 인격에서 나타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생각의 시발점이 어디냐에 따라 우리 인격의 방향이 결정되고, 인생이 결정되고, 죽음 이후 영혼의 신세가 결정됩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우리의 생각입니다.육신의 생각은 이 세상에서 잘사는 것이 전부라고 유혹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열심히 공부하고 노동하고 온갖 방법으로 노력해도 육신의

2026년 05월 21일

[제21회 지역주민 초청 한마음잔치] 연세가족 ‘복음 전도’ 한마음잔치

<사진설명>한마음잔치 전경. 초청받은 지역주민들이 파란 캐노피텐트 아래에 모여 먹거리장터 음식을 즐기고 체험장터에도 참여하고 있다. 하나님이 연세가족들의 기도에 응답하셔서쾌적한 날씨 가운데 지역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섬길 수 있었다.지역주민 초청해 복음 전하려고먹거리·놀이장터 등 마련해 섬겨연세가족에게 극진히 섬김받은지역주민 신앙생활 하기로 결신연세중앙교회가 주최한 제21회 ‘연세가족 한마음잔치’가 지난 5월 5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역주민들을 초청한 가운데 열렸다. 연세가족 한마음잔치는 지난 2012년 5월 처음 개최한 이래 봄·가을 공휴일에 교회를 개방해 초청받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섬겨 왔다.초청받아 교회에 온 지역주민들복음 듣고 예수 믿기로

2026년 05월 13일

연세가족 작정기도 끝까지 승리!

연세가족 40일 그리고 10일작정기도회 ‘반환점’ 지나<사진설명> 작정기도 22일째인 지난 4월 26일(주일) 4부예배에서 윤석전 담임목사가 기도하지 못하게 하는 원수와 내 절망을 보지 못하게 하는 원수를 예수 이름으로 몰아내는 기도를 하자 연세가족들도 “아멘”이라고 화답하며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했다. 이어진 4월 29일(수)은 작정기도회 반환점인 25일째였다.지난 4월 5일(주일)에 시작한 ‘연세가족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가 어느덧 반환점을 지났다. 연세가족들은 하나님께서 주실 기도 응답의 열매를 사모하며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하고 있다. 어린아이도, 청장년도, 연세가 많은 어르신도 5월 24일(주일) 성령강림절까지 50일간 작정기도 하며 응답 받겠다는 열정이 뜨겁다.주의 사자 윤석전

2026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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