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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의 참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대학가 곳곳 줄지어 행진하면서“예수께서 인류 영혼 구원 위해이 땅에 성탄하셨다” 복음 전해행인들에게 성탄 참의미 되새겨<사진설명> ▲성탄절의 참의미가 퇴색해 가는 대학가 거리 곳곳을 대학청년회원 수십 명이 줄지어 행진하면서 성탄의 주인공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있다. 전도 문구가 인쇄된 현수막과 카드 팻말 등을 활용해 전도했다.<사진설명> ▲전도행진 결집 장소인 ‘걷고싶은거리’ 광장에서 대학청년회원들이 “성탄의 주인공은 예수님입니다”라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설명> 전도행진에 동참하며 성탄하신 예수님을 직접 전했다는 기쁨과 행복이 얼굴에 가득한 대학생 청년들. (오른쪽)대학청년회 전도자들은 전도행진을 진행하는 동시에 성탄예배와 성탄전야 성극 등을 알리

2025년 12월 30일

“날 위해 성탄하신 예수님을 소개합니다”

대학청년회는 12월 20일(토) 오후, 성탄감사 전도행진을 진행하는 동시에 ‘홍대 선교문화센터’에서 전도초청잔치 ‘성탄감사팝업’을 진행했다. 다채로운 먹거리와 이벤트, 원데이 클래스와 플리마켓 등을 마련해 대학가를 찾은 청년들을 섬기며 복음을 전했다.이날 지상 4층부터 지하 1층까지 홍대 선교문화센터에 마련한 카페테리아와 각 부스에는 초청잔치를 찾은 청년들로 가득 찼다. 다음은 각 층에 마련한 전도 부스이다. ▲4층 방 탈출(성탄의 비밀을 찾아서) ▲3층 원데이 클래스(모루 트리·리스 만들기, 오레오 눈사람 쿠키 만들기) ▲2층 성탄 카페(딸기말차라테, 트리 크로플, 눈사람 쿠키, 트리리스약과 등) ▲1층 플리마켓(손난로 만들기, 커스텀 모나미펜 만들기, 달고나, 어묵, 붕어빵 등) ▲지하 전시부스(성탄의

2025년 12월 30일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 전도 이루자!

임원 모두가 맡은 역할과 회원 섬김적극적으로 자원해 충성할 것 당부해<사진설명> 여전도회 임원 모두가 새 회계연도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2026 여전도회 자체 표어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 전도 이루자!”를 힘차게 외치고 있다.<사진설명> (왼쪽부터)▲여전도회 오리엔테이션에서 박해연 연합여전도회장이 임원들에게 당부 말씀을 전하고 있다 ▲한 해 동안 영혼 섬김에 마음 쏟을 여전도회 1~5그룹 그룹회장들을 알린 후 연합여전도회 임원들도 차례로 소개했다 ▲오리엔테이션 2부 순서로 회장, 부회장, 총무, 서기, 회계, 전도부장 등 직분별로 따로 모여 각자가 담당해야 할 역할을 전달받았다.여전도회는 지난 12월 21일(주일) 오후 1시 40분 월드비전센터 6층 여전도회 예배실에서 2026

2025년 12월 30일

[장년부 정회원 환영식] “연세가족 정회원 등반을 축하합니다!”

새가족 과정 마친 회원 117명장년부에 배속된 것 환영하며일반 부서에 가서도 천국 소망가득해 신앙생활 승리하길 당부<사진설명> 정회원 환영식을 마친 후 윤석전 담임목사와 정회원이 된 이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 교회에서 새가족 교육 과정을 마친 장년부 회원 117명이 정회원으로 등반했다.<사진설명> ▲정회원이 된 이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당부 말씀을 전하고 있는 윤석전 담임목사.<사진설명> ▲연세가족들이 휴대전화 불빛을 켜고 ‘야곱의 축복’ 축복송을 부르며 정회원이 된 이들을 환영하고 있다.<사진설명> ▲남전도회원들이 ‘주 없이 살 수 없네’ 곡을 찬양하며 주님만 의지해 영적생활에 승리하도록 당부했다.연세중앙교회 장년부는 지난 12

2025년 12월 30일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사진설명> 목양센터 야고보성전에서 열린 연세성경학교 가을 학기에 수강 신청한 연세가족들이 윤대곤 목사의 강의를 듣고 있다. 지난 봄 학기에 이어 성경과 하나님을 더 잘 이해하도록 ‘성경 주제 편’ 강의를 진행했다.<사진설명> 연세성경학교 가을 학기에서 강의하고 있는 윤대곤 총괄상임목사.2025 연세성경학교 가을 학기가 마지막 강의를 마치고 지난 12월 22일(월) 야고보성전에서 기말고사도 진행했다. 이번 가을 학기에서는 ‘성경 주제 편’ 총 10강 과정을 진행했고, 하나님 말씀인 성경을 주제별로 공부하고 정리해 ▲하나님의 말씀을 한층 높은 수준에서 이해하고 ▲그릇된 지식(이단, 사이비)을 분별하고 ▲우리의 신앙생활에 올바로 적용하고, 나아가 영혼 구원의 열매를 많이 맺는 것을

2025년 12월 30일

[문화가산책 | 2025 서울아트쇼] 한국미술인선교회 ‘빛의 사명’

2025 서울아트쇼 코엑스 개최12월 24~28일 전시회 이어가한국미술인선교회 작가 46인도‘빛의 사명’ 주제로 작품 출품대한민국 대표 미술 잔치인 ‘2025 서울아트쇼’가 성탄절 주간을 맞아 지난 12월 24일(수) 서울 코엑스 1층 A홀 전관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매년 수많은 작가와 관람객이 참여하는 서울아트쇼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이다. 2012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제14회를 맞이한 서울아트쇼는 매해 대중과 작가가 호흡하는 열린 장을 마련해 왔다.올해 서울아트쇼에는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신혜정)가 ‘빛의 사명(Mission of Light)’이라는 주제로 참여해 12월 24일(수)부터 28일(주일)까지 전시를 이어 간다. 한국미술인선교회는 갤러리 ‘오후 다섯시(Gallery 5PM)’와 공동

2025년 12월 30일

<구역장세미나 은혜 나눔> 하나님 말씀대로 직분 감당할 것

<사진설명>목양국 15~17교구는 지난 12월 11일(목) 저녁 목양센터 3층 세미나실에서 구역장세미나를 열었다. 구역장세미나를 마친 후 15~17교구 직분자들이 “할렐루야!”라고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하나님 말씀대로 직분 감당할 것| 이유진 구역장(17교구 천왕12구역)요즈음 뉴스를 보며 세상 이곳저곳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흔들렸다. 또 생활의 염려가 마음을 옥죄었다.그런데 새 회계연도를 맞아 진행된 구역장세미나에 참가해 “약속이 있는 신앙의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한다”, “예수님만 바라보고 변하지 않는 진리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라는 말씀을 들어 보니, 그동안 걱정 염려 탓에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잊어버렸다는 것을 깨달아 회개할 수 있었다.또

2025년 12월 30일

[2026 회계연도를 시작하며] 풍성한 열매 맺도록 죽도록 섬기라!

<사진설명>목양국 15~17교구는 지난 12월 11일(목) 저녁 목양센터 3층 세미나실에서 구역장세미나를 열었다. 구역장세미나를 마친 후 15~17교구 직분자들이 “할렐루야!”라고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목양국 15~17교구는 지난 12월 11일(목) 저녁 목양센터 3층 세미나실에서 구역장세미나를 열었다. 2026 회계연도에 임명받은 구역장들이 맡은 직분을 잘 감당하고, 담당한 교구식구들을 주님처럼 섬기도록 복된 세미나를 마련한 것이다.2대교구장 이영근 목사는 이날 세미나에서 히브리서 11장 6절을 본문 삼아 “주님이 원하시는 믿음을 갖고, 주님 앞에 열심히 충성하여 주님께 잘하였다고 칭찬받고, 영혼의 때에도 아름다운 면류관과 상급을 받을 것”을 축복하며 “보장 없는 신념의 믿음을

2025년 12월 30일

[2026 회계연도를 시작하며] “영혼 구원 위해 기도하자! 기도하자!”

<사진설명>2026 교육국 출정식을 마친 후 교회학교 교역자와 교사들이 “기도하자! 기도하자!”라고 힘 있게 외치고 있다.교육국은 지난 12월 14일(주일) 4부예배를 마친 후 비전교육센터 101호에서 ‘2026 교육국 출정식’을 열었다. 중등부 박연 교사 사회로 진행한 출정식은 교육국 교사 모두가 자리해 2026 회계연도를 주 안에 하나 되어 영력 있게 출발하고자 마련했다. 또 전 부서 ‘상반기 전도결의대회’를 앞두고 교육국 자체 전도결의대회도 겸하여, 학년별 ‘상반기 예배 목표 인원’을 보고한 후 한 해 동안 주님처럼 영혼 섬기겠다는 각오도 알렸다.이날 발표는 ▲유아부 ▲유치부 ▲초등부(요셉·야곱·이삭·디모데신입·범박 학년) ▲중등부 ▲고등부 ▲교회복지부 순서였고, 각 학년의 학년장과

2025년 12월 30일

[연세가족 코이노니아] 온몸으로 올려 드리는 절정의 찬양

<사진설명>금요예배 율동팀. (왼쪽부터)정예찬, 이찬영, 장유정, 임주란, 이다솜, 최소라(팀장), 김한나, 임채명.매주 금요예배를 마칠 즈음이다. 아름다운 하얀 드레스를 착용한 이들이 강단에 서서 연세가족들과 찬양에 맞춰 온몸으로 율동을 올려 드린다.“앞집에 김 서방, 뒷집에 박 서방/ 모두 다 반대하여도/ 하나님 말씀대로만 짓겠습니다~♪”하나님 앞에 선 어린아이처럼 밝은 얼굴과 함박웃음으로 발랄한 율동을 올려 드리니, 성도석에서 함께 한 연세가족들도 한 주간 쌓인 피곤과 시름을 이기고 금요예배를 마친 뒤 철야 기도할 힘을 얻는다. 매주 금요예배마다 율동으로 연세가족들을 섬기는 이들은 누구일까? 연세가족 코이노니아에서 ‘금요예배 율동팀’이 그간 충성해 온 역사와 팀원들의 간증을 소개한다.망원동성

2025년 12월 30일

연세 성경 퍼즐·427

가로 1.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으로 들어가서 사흘 동안을 보지 못하고 식음을 전폐하니라(행9:8~9)3. ○○이 대답하되 너희가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받을 뿐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행21:13)4. 삼손이 나귀의 새 턱뼈를 보고 손을 내밀어 취하고 그것으로 일천명을 죽이고 가로되 나귀의 턱뼈로 한더미, 두더미를 쌓았음이여 나귀의 턱뼈로 내가 일천명을 죽였도다 말을 마치고 턱뼈를 그 손에서 내어던지고 그곳을 ○○ ○○라 이름하였더라(삿15:15~17)6. 사울이 주의 제자들을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행9:1)7. 왕이 이에 그 곁에 있는

2025년 12월 23일

[호세아서 강해 (75)] 악을 밭 갈아 죄를 거두는 이스라엘

호세아서 10장 13절에는 “너희는 악을 밭갈아 죄를 거두고 거짓 열매를 먹었나니 이는 네가 네 길과 네 용사의 많음을 의뢰하였음이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앞서 호세아 선지자가 “의를 심고 하나님의 긍휼을 거두라”(호10:12)라고 했는데, 악을 밭 갈아 죄를 거두고 거짓 열매를 먹었다고 했으니 반대로 행동한 것입니다.호세아서는 그 원인을 “네가 네 길과 네 용사의 많음을 의뢰하였음”이라고 말합니다. 즉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으로 인도받는 길이 아닌, 자기의 생각에 옳은 대로 행했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군사력과 경제력을 믿고 하나님을 배척하고 멀리한 것입니다.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교만하게 행한 결과는 다음 절에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 백성 중에 요란함이 일어나며 네 산성

20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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