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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칼럼]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였습니다

들녘의 벼가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뜨거운 햇볕과 비바람을 견뎌낸 곡식들이 마침내 황금빛으로 익어 가고 있습니다. 계절은 어김없이 풍성한 결실의 때를 우리에게 선물하고 있습니다.9월에는 추석이 있습니다.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고 고향을 찾으며 가족 간의 사랑과 정을 느끼게 합니다.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신앙적인 중요한 질문을 마주합니다. “이 모든 것을 주신 분이 누구이신가?”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출20:3).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예배를 받으실 유일한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명절이라는 이유로 우상 앞에 절하거나 조상에게 제사 드리는 일에 참여해서는 안 됩니다. 조상을 기억하는 것과 우상숭배 하는 일은 분명히 구별해야 합니다.조

2026년 09월 15일

[생명의 말씀]주님의 은혜 안에 거하라

요한복음 15장 5~8절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인간의 영원한 생명의 근원이구주 예수 그리스도이시기에생명의 주님을 떠나 버린다면결국에는 반드시 죽고야 말아그러므로 구원의 주님께 붙어주가 공급하는 생명으로 살고영원한 멸망에서 구원받은 은혜감사하여 마음 다해 충성해야농부가 나무에서 열매 기다리듯하나님도

2026년 09월 15일

[당신을 성공시켜라 35]내 영혼을 살리는 생각

하나님은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잠28:1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앞에 자기 죄를 내놓고 회개하여 의로워진 사람은 형통하다는 말씀입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죗값인 사망으로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과 형통하려면, 다시 말해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죄를 자복하여 회개해야 합니다.우리는 이 땅에 사는 동안 비록 손해를 보고 어려움을 당하고 고통을 당할지라도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생각만이 나를 살리는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육신의 생각으로 살다가 나를 사망으로 끌고 가지 말고 하나님의 생각으로 움직여서 나를 생명으로 이끌어야 합니다.“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1:15).

2026년 09월 15일

예수 안에 하나 된 복된 가정

<사진설명> 가족연합예배 설교 말씀을 전하고 있는 1대교구장 이영호 목사.<사진설명> 8교구 교구식구들이 가족연합예배에 초청받은 가족들과 예배를 드린 후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8교구가 지난 8월 17일(월) 오후 5시 30분 홍대선교문화센터 2층에서 ‘가족연합예배’를 올려 드렸다. 믿음의 가족이 주 안에 더 하나 되도록 마련한 이날 가족예배에는 주일예배만 참석하는 가족, 타 교회에 출석하는 가족 그리고 우리 교회에서 신앙생활 할 것을 결신했으나 교회에서 멀어진 남편·자녀·부모님 등을 초청해 함께 예배드리며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구원의 은혜가 이뤄지기를 간절히 소망했다.1대교구장 이영호 목사가 마태복음 1장 21~23절을 본문 삼아 ‘우리와 함께 계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주제

2026년 09월 13일

“가족 구원! 기도하고 준비하고 행동하자!”

<사진설명> 3그룹 남전도회원들이 가족 구원 ‘감동프로젝트’ 세미나에 참가해 “가족 구원! 기도하고 준비하고 행동하자!”라고 힘 있게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남전도회 3그룹(정성오 그룹회장) 소속인 제21~31남전도회, 전도실 등은 지난 8월 14일(금) 저녁 7시 월드비전센터 5층 남전도회 예배실에서 연합구역예배를 겸한 가족 구원 ‘감동프로젝트’ 세미나를 진행했다.“잠깐이라도 자주 찾아뵙고 마음 문 열 것!”이날 연합구역예배에서 남전도회 한영열 목사는 “남전도회원 대부분이 부모님의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을 것인데, 부모님의 육신의 때가 언제까지 기다려 주는 것은 아니니 부지런히 전도해야 할 것”이라며 “이번 가족 구원 ‘감동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양가 부모님과 형제·자매가

2026년 09월 13일

[호세아서 강해 (93)]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서 마지막인 14장입니다. 14장 1~3절은 호세아가 북이스라엘을 향해 회개를 호소하는 장면입니다. 4~8절은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이 받게 될 복을 생명력 넘치는 자연 현상에 비유하면서 약속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9절은 호세아서의 결론에 해당하는 말씀입니다.호세아서 14장 1절은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 오라 네가 불의함을 인하여 엎드러졌느니라”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재앙이 임하는 모든 원인은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떠난 데 있습니다. 그런 이스라엘에게 회개를 촉구하면서 돌아오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떠나 있다가 돌아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본래 축복의 자리로 회복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누가복음 15장의 탕자 비유를 보면, 탕자가 재산을 다 허비하고

2026년 09월 12일

[제26차 필리핀 단기선교 보고] 필리핀에 예수 피의 복음을 전하다!

<사진설명>필리핀 팜팡가연세중앙교회 설립 21주년 감사예배를 마친 후 교역자와 성도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26차 단기선교팀원도 감사예배에 참석해 영광을 올려 드렸다.필리핀 팜팡가연세교회 중심으로노방 전도와 가정 심방 진행하며예수의 십자가 피의 공로를 믿어영혼 구원 받도록 애타게 당부해(왼쪽부터)▲단기선교팀이 현지인 가정을 찾아가 심방하는 모습. 현지인들이 복음을 온전히 받아들일 때까지 여러차례 방문하며 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말미암은 구원의 복음을 전하고 기도했다. ▲선교팀 청년들이 필리핀 청소년들과 아이들에게 죄 사함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복음 팔찌’ 등을 활용해 예수님을 받아들일 마음 문을 열었다.현지인 가정 찾아가 ‘죄 사함의 복음’ 전해제26차 필리핀 단기선교팀의 주요 사역 중

2026년 09월 08일

[2026 필리핀 단기선교 은혜나눔] 오직 ‘복음 전도’와 ‘영혼 구원’에 집중

<사진설명>팜팡가연세중앙교회 설립 21주년 감사예배 모습. 제26차 필리핀 단기선교팀원도 감사예배에 참석해 선교지에서 영혼 구원의 열매를 맺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오직 ‘복음 전도’와 ‘영혼 구원’에 집중| 문예소리 팀장제26차 필리핀 단기선교 사역의 초점은 ‘복음 전도’였다. 현지 지역주민들에게 ‘죄 사함의 복음’을 전하며, 단 한 명이라도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를 의지하여 회개하고 구원받도록 하는 데 마음을 쏟았다.<사진설명>문예소리 팀장이 필리핀 현지인들에게 죄 사함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필리핀 현지인들은 한국에 대해 호의적이어서, 전도 초청하고 예배드리러 오도록 권면하는 일은 어렵지 않았으나 이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것은 주께서 하실 일이었다. 나를 죄와 사

2026년 09월 08일

[해외 목회자 은혜 나눔]영혼 구원 사명 끝까지 완수하는 주의 종

지난날 나는 겉으로는 목회하며 성도들에게 설교 말씀을 전하고 있었지만, 내 안의 영적인 생명은 거의 꺼져 가고 있었다. 기도생활은 힘을 잃었고 구령의 열정도 식어 가고 있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서 멀어질 수 있는 위태로운 상태였다. <사진 설명> 도미니언 로버츠 목사(라이베리아)그런 나를 하나님께서 버리지 않으셨고, 2017년 윤석전 목사님 초청 코트디부아르성회에서 목회의 큰 전환점을 맞았다. 그 당시 목사님에게서 들은 진리의 말씀은 내 마음을 깊이 찔렀고 내 목회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게 하셨다. 얄팍한 격려와 위로가 아닌 진실한 훈계를 얻었고, 죄된 생각을 예수님 앞에 회개하며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다시 바라볼 수 있었다. 이어 2018년 2월 흰돌산수양관 목회자세미나에도

2026년 09월 08일

[16교구 하반기 구역장세미나] “진리의 복음 전파하여 영혼 구원 이루어 내자”

<사진설명>16교구 직분자들이 구역장세미나에 참가한 후 귀한 직분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원미구·소사구 교구식구들을 섬기는 16교구(이명숙 교구장)는 지난 9월 1일(화) 저녁 7시 30분 소예배실D에서 ‘하반기 구역장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2대교구장 이영근 목사는 “교구 직분자들은 충성된 좋은 군사처럼, 규칙대로 경기하는 자처럼, 부지런한 농부처럼 신앙생활 하고 교구식구들을 섬겨야 할 것(딤후2:1~6)”을 애타게 당부했고, 세미나 말씀을 들은 교구 직분자들도 주님 앞에 불충한 지난날을 깨달아 진실하게 회개했다. 이어 남은 하반기에 예수님의 속죄의 피의 은혜 안에 강건하여 교구식구들을 섬기고 복음 전도와 영혼 구원 사역도 능력 있게 감당하도록 간절히 기도했다.2026 회

2026년 09월 08일

[직분자세미나 은혜 나눔] 중보기도 사역 마음 다해 감당할 것

<사진설명>14교구 직분자들이 직분자세미나에 참가한 후 귀한 직분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중보기도 사역 마음 다해 감당할 것| 설정자(1지역 오류15구역)할렐루야! 나를 연세중앙교회로 인도해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 중국에서 전도받아 주님을 알아 가던 중 한국에 있는 연세중앙교회를 알게 되었다. 이후 연세중앙교회에 오게 하시고 현재 연세가족으로서 생명 넘치는 신앙생활을 하게 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이번 직분자세미나에서 교구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며 큰 은혜를 받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중보기도사명자로 임명받았다. 임명식에서 내 이름이 불릴 때 주님께서 기도하도록 불러 주셨다고 확신했고, 앞으로 교구 직분자들의 권면에 순종하여 함께 기도할 것을 마음먹었

2026년 09월 02일

[14교구 하반기 직분자세미나] “진리의 복음 전파하여 영혼 구원 이루어 내자”

<사진설명>14교구 직분자들이 직분자세미나에 참가한 후 귀한 직분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우리 교회 인근 오류동·개봉동 교구식구들을 섬기는 14교구(강혜란 교구장)는 지난 8월 13일(목) 저녁 7시 30분 리터닝 2층에서 ‘하반기 직분자세미나’를 열었다. 교구 직분자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해 회계연도 끝까지 직분을 잘 감당하도록 독려하고, 교구식구들을 주님처럼 섬기며 영혼 구원의 열매를 맺게 해 달라고 기도하도록 복된 세미나를 마련한 것이다.이날 2대교구장 이영근 목사는 “교구 직분자들은 충성된 좋은 군사처럼, 규칙대로 경기하는 자처럼, 부지런한 농부처럼 신앙생활 하고 교구식구들을 섬겨야 할 것(딤후2:1~6)”을 애타게 당부했고, 세미나 말씀을 들은 교구 직분자들도 주님

2026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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