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학청년회 국내단기선교] 영혼 구원의 큰 결실 맺어 주께 영광
<사진설명>제천단기선교에 참여한 대학청년회원들이 도화교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하계성회에서 은혜를 듬뿍 받은 대학생들이 충북 제천시 도화교회를 찾아가 지역주민들에게 예수 복음을 전했다. /김재민 기자대학청년회 유해창 목사 외 청년 38명이 지난 8월 10일(월)~13일(목) 3박 4일간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도화교회’(문순국 담임목사)를 찾아가 지역주민들을 섬기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다. 이번 단기선교 기간에 진행한 전도초청잔치에서 지역주민 50명을 초청했고, 이 중 26명이 예수 믿을 것을 결신했다. 풍성한 영혼 구원의 열매를 맺은 단기선교팀 청년들은 “주님이 하셨다”라고 고백하며 선교 간증을 전해 주었다. 주님이 역사하신 단기선교팀의 은혜로운 간증을 소개한다.거절하
2026년 08월 2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