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스피치대회 수상자 소감] 내 안의 예수님 담대히 전할 것 다짐 外
2026 성경스피치대회 수상자들이 시상식을 마친 후 강단에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박종현 학생, 인희숙 집사, 윤대곤 목사, 김정현 학생, 김영은 청년.내 안의 예수님 담대히 전할 것 다짐1위 | 김정현(동탄연세중앙교회 중등부)성경스피치대회 예선전을 며칠 안 남기고 ‘이번 맥추감사절에 열릴 스피치대회에 꼭 도전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다. 지난 2025년 대회 때도 지원했으나 아쉽게 떨어졌기 때문에 복된 스피치대회에 다시 출전해 보고 싶었던 것이다.예선 준비 과정에서 원고를 수없이 반복해 읽으며 큰 은혜를 받았고, 특히 스피치 주제인 ‘복음’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 더 깊이 깨달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스피치대회를 준비하며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해야겠다는 의지와 자신
2026년 07월 2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