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칼럼]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였습니다
들녘의 벼가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뜨거운 햇볕과 비바람을 견뎌낸 곡식들이 마침내 황금빛으로 익어 가고 있습니다. 계절은 어김없이 풍성한 결실의 때를 우리에게 선물하고 있습니다.9월에는 추석이 있습니다.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고 고향을 찾으며 가족 간의 사랑과 정을 느끼게 합니다.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신앙적인 중요한 질문을 마주합니다. “이 모든 것을 주신 분이 누구이신가?”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출20:3).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예배를 받으실 유일한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명절이라는 이유로 우상 앞에 절하거나 조상에게 제사 드리는 일에 참여해서는 안 됩니다. 조상을 기억하는 것과 우상숭배 하는 일은 분명히 구별해야 합니다.조
2026년 09월 1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