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섬길 지혜와 사랑을 구하라”
<사진설명> 5교구 직분자들이 ‘구역장 세미나’를 마친 후 은혜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인천·부천 교구식구들을 섬기는 5교구(조은주 교구장)가 지난 6월 9일(화) 부천시 작동에 있는 카페에서 ‘구역장 세미나’를 열었다. 주님의 은혜로 상반기에 구역식구들을 섬기는 데 쓰임받은 구역장들이 하반기에도 직분을 잘 감당하고, 구역식구들을 주님 주신 지혜로 섬길 수 있도록 은혜 가득한 세미나를 마련한 것이다.이날 1대교구장 이영호 목사가 데살로니가전서 2장 7~8절을 본문 삼아 “교구식구들 영혼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일이 섬기고 돌보는 구역장들이 교구에서 가장 크고 중요한 직분자”라고 격려하며 “본문의 말씀처럼 구역장 모두가 하반기에는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유순
2026년 07월 0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