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가족 한마음잔치 은혜 나눔] “사랑하는 언니, 주님처럼 섬길게요” 外
연세중앙교회가 주최한 제22회 ‘연세가족 한마음잔치’가 지난 10월 9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쾌적한 날씨 속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제22회 연세가족 한마음잔치에서도 초청받은 수많은 가족과 지인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겠다며 연세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 할 것을 결신했다. 한마음잔치에 초청받아 신앙생활 하기로 작정한 이들을 어떻게 전도하고 초청했는지 조명해 보았다.<사진설명> 맑은 날씨가 이어진 지난 9일(금) 수많은 지역주민이 한마음잔치에 초청받아 예수 복음을 전해 들었다. 교회 입구부터 대성전에 이르기까지 100m가량 펼쳐진 통로와 캐노피텐트 아래마다 초청받은 지역주민들로 가득했다.<사진설명> 연세가족 한마음잔치 전경. 초청받은 지역주민들이 파란 캐노
2026년 10월 2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