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교구‘ 이웃초청 전도잔치’
[목양국 전도초청잔치] 예수를 구주로 믿어 천국과 영생을 소유하라!
등록날짜 [ 2026-05-30 10:22:36 ]
누가복음 19장 1~10절
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 지나가시더라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 저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앞으로 달려가 보기 위하여 뽕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러라 예수께서 그곳에 이르사 우러러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 뭇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가로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 배나 갚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마태복음 4장 17절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예수가 십자가에서 속죄의 피 흘려
영원히 멸망할 죄를 대속하셨으니
구원주 떠난 당신의 죄를 회개하여
무효시키고 영생과 천국 소유하길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자신이 영광을 받으려 하심이요, 인간을 끝까지 사랑하려 하심이었습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10: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요13:1).
하나님은 인간을 흙으로 지으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이 되게 하셨으니, 하나님께서 불어 넣으신 생령이 곧 인간의 영혼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고 미워하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간을 죄짓게 하여 참혹한 지옥으로 끌고 가는 원수인 마귀역사요, 죄인 것입니다. 마귀역사로 인한 죄의 결과는 하나님을 떠난 것이요, 거룩하시고 의로우시고 선하시고 신령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과 분리시켜서 하나님과 원수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첫 사람 아담이 하나님을 떠났으니 곧 죄의 결과였습니다. 태초의 범죄자는 곧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간을 타락시킨 하나님의 원수요 인간의 원수인 타락한 천사 마귀역사인 것입니다.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유1:6).
노아의 홍수 때에도, 소돔과 고모라 때에도 죄악이 관영하게 하여 인간의 영육을 멸망케 한 마귀·사단·귀신 역사인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창6:5~7).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유1:7).
하나님 앞에서 사랑받아야 할 천사가 타락하여 마귀가 된 것은 참으로 불행한 일이요, 타락한 천사, 곧 마귀역사에게 속아서 타락한 인간도 참으로 불행한 존재가 되고 말았습니다.
인간은 타락한 천사 마귀에게 속아서 창조자 하나님도 모르고 죄를 짓게 하여 자신의 영혼을 지옥 형벌받게 하는 원수인 마귀도 모르고 하나님을 떠나 세상 풍속 안에서 육신의 욕심을 위하여 육신의 생각대로 살고 있는 것이 곧 자기 영혼의 사망을 이룰 죄악이라고 하는 것도 모르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롬8:6~8).
죗값은 사망이요, 사망은 자기 영혼이 참혹한 지옥 형벌을 받아야 하는 절망 중의 절망인데 지구촌의 수많은 인간은 이것을 전혀 모른 채 안타깝게도 죄악 중에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죄는 마귀에게서 왔으며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한 자라고 했습니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요일3:8).
마귀에게 속한 자는 마귀와 함께 참혹한 지옥 형벌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마25:41).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계20:10).
그러나 죄 아래서 지옥 형벌받을 인간에게 하나님이 구원을 보이셨으니, 곧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1:21).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의 영혼을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여 영생과 천국을 은혜로 주려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곧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죄 아래서 죄와 함께 멸망할 자들을 찾아 구원하러 오신 것입니다(눅19:9~10). 죄악된 세상에 구세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첫 음성은 ‘회개하라’였습니다.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마4:17).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이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죽으심으로 하나님을 떠난 죄악으로 인한 인간의 영혼의 형벌을 대신하러 오셨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죄 아래서 참혹한 지옥 형벌 받을 자들에게 회개를 통해서 돌이킬 기회를 지금 육신이 살고 있는 현재에 주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병든 자를 고치시고, 귀신을 쫓아내시고, 죽은 자를 무덤에서 살리셨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마11:4~5).
그토록 의로우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이 무엇 때문에 자신의 모든 능력을 사용하지 아니하시고 찔리시고 상하시고 징계받으시고 그토록 잔인하게 채찍에 맞으시며 죄인 중의 죄인 괴수인 행악자만 죽여 없애 버리는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피를 흘리며 죽으셔야만 했던가요? 구원주 예수 그리스도를 떠난 죄인들이 죽은 후에 받을 지옥 형벌을 자기 몸으로 대신 짊어지고 그토록 살을 찢어 내며 피를 쏟아 내며 참혹하게 죽어 주신 것입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53:5~6).
이만큼이나 인간의 죗값이 잔인하고 두렵고 무서운 형벌받을 분량인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이 받을 형벌을 자기 몸으로 자원하여 짊어지신 것입니다. 이만큼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회개하라 하심은 회개하는 자들에게 주실 영생도 천국도 은혜로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그런데 예수 믿다가 무엇 때문에 구원주 예수 그리스도를 떠나갑니까? 참혹한 지옥 형벌로 끌고 가려는 원수 마귀·사단·귀신 역사의 간계를 몰랐기 때문입니다.
예수의 속죄의 피로 회개하여 죄를 무효시키라
예수 그리스도를 떠난 자들이여, 주님은 여러분을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아쉬워서 찾으십니다. 무엇 때문에 아쉬워하실까요?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떠난 죄악으로 닥칠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여러분의 영혼을 구원하시려고, 또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심이 헛되지 않게 하시려고 포기할 수 없는 사랑을 십자가의 죽음으로 감당하신 것입니다.
구세주 예수를 떠나 예수를 모르는 죄는 세세토록 지옥 형벌을 받아야 할 만큼이나 무겁고 무섭고 견딜 수 없는 영혼의 때의 고통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질병도 수많은 우수사려(憂愁思慮)도 염려, 걱정, 근심도 모든 불행도 죄에서 오는 것입니다.
첫 사람 아담이 에덴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살 때에는 참으로 건강과 행복과 부유와 평강 속에서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창1:27~29).
그러나 인간은 마귀의 속임수에 속아서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 하신 선악과를 먹는 순간에 마귀의 지배 아래 있게 되었으니 그 죄에서 오는 육신의 삶은 저주요, 그의 영혼은 참혹한 지옥 형벌로 고통받게 된 것입니다.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창3:17~19).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마25:41).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살 때와 마귀역사에 속아 죄 아래서 살 때의 극명한 차이인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는 예수를 떠난 사람들을 그렇게도 아쉽게 찾는 것일까요? 죄 아래서 참혹한 지옥 형벌 받는 그것만은 안 된다고 하는 피 흘려 죽기까지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예수의 사랑 때문입니다. 한 사람도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를 저버리고 지옥 가서는 안 된다고 하는 독생자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게 하신 만큼이나 절대 양보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를 떠난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 앞에 회개하고 죄에서 벗어나는 것은 육체의 고통에서도, 정신적인 고통에서도, 자기 영혼이 당할 지옥 형벌의 고통에서도 확실하게 벗어나는 생존의 본능이요, 능히 구원받을 은혜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오랜만에 교회를 찾으신 여러분이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 흘려 죽으셔서 나의 죽을죄를 대속하셨으니 회개를 통해서 죄에서 벗어나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합시다.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히12:4).
오늘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구원주를 떠났던 당신의 죄를 지금 회개로 무효시킵시다.
회개만이 당신의 죄가 무효되는 것이요, 육신의 건강도 축복도 영혼의 구원도 대로같이 열리는 것입니다. 마귀로부터 시작된 영육이 멸망할 죄를 해결하는 길은 오직 대속의 피를 흘리신 예수 앞에 하는 회개밖에 없으니, 회개하는 자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피 쏟으며 죽어 주신 예수만이 질병도 저주도 수많은 영육의 고통도 무효시키며 영생도 천국도 거저 받을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인 것입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그러므로 죄에서, 저주에서, 고통스러운 질병에서,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벗어나는 열쇠는 죄를 무효시킬 예수 피밖에 없습니다. 예수 속죄의 피 앞에 회개하는 것만이 나의 육신의 삶과 나의 영혼의 삶이 영원히 행복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열쇠인 것입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4:12).
위 글은 교회신문 <951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