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부 ‘성경암송대회’] 성경 말씀 암송하며 영광 올려 드려

등록날짜 [ 2026-04-15 10:11:14 ]
남전도회 편집실은 예수 안에 더 하나 된 믿음의 가정이 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가정예배를 독려하고 있다. 가족 모두가 매주 한자리에 모여 말씀을 나누고 같이 기도하며 복 받는 가정이 되도록 당부하는 것이다. 또 4월 19일(주일) ‘이웃초청 예수사랑큰잔치’를 앞두고 아빠와 엄마 그리고 자녀들이 누구를 전도할지 작정하고 함께 기도하며 영혼 구원의 응답도 기대하고 있다.
지난 3월 29일(주일) 편집실 모임 시간에는 한 주 동안 가정예배를 드리며 은혜받은 소감을 나눴다. 남전도회원들마다 가정예배를 통해 가족이 더 하나 되고 신앙적으로 도전받았다는 간증을 나누며 큰 감동을 주었다.
<사진설명>남전도회 편집실은 주 안에 하나 된 가정을 위해 매주 가정예배 드릴 것을 당부하고 있다. 가족과 한자리에 모여 예배드리고 전도 초청을 위해 기도한 남전도회원들이 ‘가정예배 인증샷’을 보내 주었다. 안경섭 집사 가정
안경섭 집사는 “가정예배 가운데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나누고 속내도 털어놓으며 주 안에 더 하나 되는 것을 경험했다”라며 “개인적으로 우리 가족을 영적으로 이끌어 갈 믿음의 가장이 되도록 더 기도하고 더 준비되어야 한다는 도전을 받기도 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구성모 집사는 “가정예배를 처음 드렸는데, 큰애가 아직 어린데도 아빠 엄마와 함께 예배드리려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고 가정예배 이후 스스로 식사 기도도 하는 등 놀라운 은혜를 경험했다”라며 “앞으로 가정예배를 드리며 주님이 우리 가족에게 주실 더 큰 은혜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동근 실장은 “구역예배 공과를 중심으로 가정예배를 드렸는데, ‘성령으로 증인 되어 전도하자’고 당부한 후 아이들이 전도하기로 작정한 친구들을 위해 기도했다”라며 “그 주 토요일에 유치부 전도초청잔치가 있었는데, 가정예배에서 기도한 둘째의 친구가 실제로 교회에 와서 딸아이가 놀라워했고,
큰아이 역시 ‘아빠, 집에서 같이 예배드리니까 좋아요’라고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해 주어 가정예배가 참으로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사진설명>남전도회 편집실은 주 안에 하나 된 가정을 위해 매주 가정예배 드릴 것을 당부하고 있다. 가족과 한자리에 모여 예배드리고 전도 초청을 위해 기도한 남전도회원들이 ‘가정예배 인증샷’을 보내 주었다. 김동근 실장 가정과 김재성 집사 가정
이날 남전도회원들은 가정예배 간증을 나누며 배우자와, 자녀들과 가정에서 예배드릴 것을 더 사모했다. 믿음의 가장들이 주 안에서 바로 서서 가정이 평안하고 주님께 능력 있게 쓰임받기를 소망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5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