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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 오케스트라’ 모집] 음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아이들

새해 맞아 3월 8일(토)까지‘어린이’와 ‘학생’ 대상으로오케스트라 신입 단원 모집<사진설명>연세중앙교회 유스 오케스트라와 강사진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는 3월 8일(토)까지 신입 단원을 모집한다.매주 토요일, 대성전 1층 소예배실 B와 소예배실C에서는 어린이와 학생들이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아름다운 연주 선율이 교회를 가득 채운다. 초등부 어린이부터 중·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파트별 악기 연습에 열중하고 있는 우리 교회 ‘유스 오케스트라’ 모습이다.하나님의 사랑을 연주하는 유스 오케스트라는 단순한 음악 교육을 넘어 신앙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하나 되는 믿음의 공동체이다. 현재 단원은 바이올린 13명, 첼로 3명, 클라리넷 4명, 플루트 2명이며, 이들을 지도하는 헌신적인 강사진 8명이 함께하

2025년 03월 05일

[사진 QT] 주가 지으신 만물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글 이은경 | 속초 일출아담의 원죄 탓에 죄의 자녀로 태어나고, 죄로 말미암은 삶의 고통이 너무도 크다는 절망감에 눈물을 흘립니다. 그때 이제 막 떠오른 해님이 빚어내는 황홀한 물빛 그림자가 너무도 아름다워 매료되었습니다. 삶의 고통스러운 무게로 눈물 짓다가 고개 돌린 그곳에서 주님이 만드신 놀라운 창조물에 압도되어 그저 감사가 넘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2025년 03월 05일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이창훈·김신혜 부부 셋째 딸 하음

2025년 1월 2일(목) 오전 11시 11분 출생 지난해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 셋째 날 새벽기도 중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자녀를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두 아들에 이어 귀한 딸을 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처음에는 딸아이가 하나님 음성에 순종하길 바라며 ‘하음’이라고 불렀으나, 지금은 우리 가족 모두가 하나님의 마음까지 알고 순종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를 소망하며 딸아이 이름을 부르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사랑스러운 하음아! 아빠와 엄마 그리고 두 오빠가 너를 환영하고 축복해. 사랑해.”

2025년 03월 05일

[생명의 말씀]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기도합시다!기도하기 싫고 싫증 나도 기도합시다아무리 바쁘고 피곤해도 기도합시다오직 기도만 내 영혼을 악한 영에게서지켜 내는 파수꾼임을 절대화합시다마태복음 26장 36~46절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쌔 고민하고 슬퍼하사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제자들에게 오사 그 자는 것을

2025년 03월 05일

[연세가족 교육프로그램 (31)] 회개하여 성령을 받으라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구원받은 자의 거룩해진 심령에 성령께서 찾아오시면, 성령은 그가 주님 나라에 이르기까지 그를 인도하시고 보전하십니다. 이번 호에서는 내 안에 거룩한 성령님을 모시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성경 말씀을 찾아 가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1) 죄를 회개하여 거룩해진 심령에 성령 받기를 사모해야 합니다.“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행2:38).“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요7:37~3

2025년 03월 05일

연세 성경 퍼즐·386

가로1.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마28:19)2.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 ○○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마18:5)3. 또 회당장 그리스보가 온 집으로 더불어 주를 믿으며 수다한 ○○○ 사람도 듣고 믿어 침례를 받더라(행18:8)5.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 주시기를 간구하거늘(막7:26)8. ○○○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아날찌라도 오직 상 얻는 자는 하나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얻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고전9:24)9. 너는 여자와 ○○함 같이 남자와 ○○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레18:22)10. ○○이 비를 일으킴 같이 참소하는 혀는 사람의

2025년 03월 05일

[성경 속 인물 이야기 336] 하나님 말씀대로 성막 완성한 모세

하나님은 모세에게 정월 초하루에 성막을 세우라고 명령하셨다(출40:2). 이는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한 지 1년째 되는 날이었고, 정월 초하루는 단순한 날짜가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라는 의미였다. 이스라엘이 애굽의 노예에서 해방된 것처럼, 우리의 삶도 하나님과 함께 새롭게 시작할 때 비로소 의미를 갖는다. 오늘날 새해 첫날에 예배드리는 것도 같은 뜻에서 비롯되었으나, 그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이다. 하루를 시작할 때 기도하고 말씀 묵상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과 함께할 때 우리는 진정한 평안을 얻고 복된 방향을 발견할 수 있다.하나님은 성막 안에서 금향단을 증거궤 앞에 두라고 하셨다. 향은 기도를, 증거궤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한다. 어떤 사람은 말씀을

2025년 03월 05일

[예수가 오시는 대로(大路) <11·中>] 야곱, 노년에 시련을 겪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잊어버리고야곱은 벧엘 아닌 세겜에 정착신앙 해이해져 시련 겪게 되나하나님 섭리로 벧엘로 가게 돼<사진설명> 베들레헴 전경. 베들레헴은 유다 지파의 땅 중 북쪽에 있고, 북쪽으로 10㎞ 떨어진 예루살렘과 높이가 비슷한 산악지대에 있다. 야곱의 가족이 벧엘에서 베들레헴으로 가던 중 라헬이 베냐민을 낳다가 산고로 죽게 된다(창35:19).<사진설명>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영토. 하나님의 약속을 뒤로한 채 벧엘이 아닌 세겜에 정착한 야곱과 그의 가족은 큰 시련을 겪게 된다.▶윤석전 목사: 세겜 땅에서 불행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 땅의 수장인 세겜이 야곱의 딸 디나에게 몹쓸 짓을 저지른 것입니다. 이후 세겜의 아버지 하몰은 딸 디나를 우리에게 달라며 토지까지 주겠다

2025년 02월 26일

[칼럼] 히브리어의 부활! 벤 예후다의 꿈과 도전

고대 이스라엘 민족은 히브리어를 사용했다. 따라서 구약 성경이 히브리어로 기록된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반면, 신약 성경은 헬라어로 기록되었다. 당시 유대인은 나라를 잃고 디아스포라로 흩어져 있었으며, 히브리어는 더는 공용어로 사용되지 않았다. 이후 히브리어는 오랫동안 일상 회화에서 사라졌다. 1900년대 초반까지 잃어버린 언어로 남아 있었으며, 음운과 발음만 전해졌다. 다만 종교적 연구와 의식에서는 여전히 사용되었고, 신성한 언어로 여겨져 일상에서 쓰는 것을 금기시했다.19세기 말, 이스라엘의 언어학자인 엘리에제르 벤 예후다는 히브리어를 살아 있는 언어로 다시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는 1858년, 러시아 제국령 리투아니아의 루즈하니에서 태어나 전통적인 유대교 교육을 받았다. 유럽의 민족주의와 계몽

2025년 02월 26일

[삶의 향기] 하나님께서 이루시고 원하신 뜻대로

‘하나님, 저는 고통받기 위해 태어난 걸까요? 차라리 존재하지 않았다면 제가 괴로울 일도, 저 때문에 주님이 마음 아파하실 일도 아예 없지 않을까요?’ 주님을 뜨겁게 경험하여 만났고 그 은혜 아래 살고 있었지만, 이 땅에 ‘태어남’에 대한 원망과 괴로움은 오랜 시간 나에게 해결되지 않던 가장 원초적인 문제였다.그 여파였을까. 난 결혼하기 전에도, 가정을 꾸린 후에도 자녀 계획을 세울 수 없었고 세우려 하지도 않았다. ‘가정에 자녀가 필요한 이유는 너무나 잘 알지만 그건 그 가정의 존속을 위해 필요할 뿐이고, 자녀의 인생만 놓고 볼 때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했다.‘자녀를 낳겠다는 부모 욕심 때문에 태어날 자녀에게 인생이라는 무거운 무게를 짊어지게 하는 게 맞나? 점점 살기도 각박해지는데 혹여나 내 자

2025년 02월 26일

[문화가 산책] 어느 버스 기사의 위대한 선택

승객 목숨 살리려 아들 포기한버스 기사의 실화를 극에 담아예수님의 십자가 사랑 전달해<사진설명> 성극 ‘버스’ 출연진과 스태프가 공연을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설명> 성극 ‘버스’는 주인공인 버스 기사가 하나뿐인 아들을 희생해 승객들을 살린 실화를 극에 담아 독생자 예수를 내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오른쪽)홍대 선교문화센터에서 연세청년들과 초청받은 이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대학청년회는 2월 15일(토) 홍대 선교문화센터 ‘이매지네이션 홀’에서 새가족과 잃은 양 회원을 초청해 성극 ‘버스’를 무대에 올려 예수 복음을 전했다.“하나님! 버스에 탄 모든 승객에게 복음 들을 기회를 주시고, 예수 믿어 천국 가게 도와주세요!”주인공인 버스 기사(박강희 분)

2025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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