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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해외 단기선교- 중앙아시아 키르키즈스탄 지역 ①

중앙아시아 단기선교팀의 총집합 장소인 알마타에서 하룻밤을 묵고 2월2일 오후 7시경 우리를 마중 오신 황따냐 선교사를 따라 임대한 15인승 승합차을 타고 아슬아슬한 국경 검문을 무사히 통과하는 등 4시간 동안 산악지대를 달린 끝에 드디어 키르키즈의 수도 비쉬켁의 중심부에 자리잡은 소망교회에 도착했다. 소망교회는 오선택선교사가 1992년에 개척한 교회로서 키르키즈 정부로부터 정식으로 교회 활동을 인정받은 몇 안되는 교회중 하나이다. 키르키즈는 자국에서의 선교행위를 엄격히 제한하며 7-8년 된 교회에 한해서 교회활동을 인정하기 때문에 서방각국에서 파송된 선교사들에게는 선교의 불모지라 불리는 곳이다. 그러나 한국에서 파송된 선교사들이 이곳에 뿌리를 내리고 정착하여 영혼구령의 사명을 활발히 전개함으로

2004년 05월 20일

감사의 조건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속에 그리어 볼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찬송가 40장의 1절 가사이다. 하나님이 지으신 대자연의 웅장함. 그 속에서 얻은 수확의 기쁨 앞에 터져 나오는 최고의 찬사와 감사. 이 찬양의 1절, 2절 속에는 바로 이런 감사의 절정을 담고 있다. 그러나 추수 감사절이 오면 나는 이 찬양을 3절부터 부르곤 한다. 1절,2절을 생략하고 “주 하나님 독생자 아낌없이 우리를 위해 보내 주셨네. ”라는 3절만 목이 터져라 강대상에서 계속 부른 적이 있었다. 내가 이 찬양의 3절만을 부를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은혜에 대한 감사보다는 1절과 2절의 가사에

2004년 05월 20일

신앙의 과녁

군대에서의 사격 훈련은 가장 긴장되는 순간이다. 자칫하면 인명을 앗아갈 수 있는 사고가 날 수 있기 때문에 긴장을 늦추지 않기 위한 혹독한 훈련 과정을 거쳐야 하며 군인으로서의 자존심이 걸린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사격의 결과 역시 중요하다. 실제 사격을 위해 여러번의 조준 훈련을 거치게 되면 실탄이 지급되고 각자에게 주어진 사로에 들어가 사격을 해야 한다. 한치의 오차도 허용할 수 없다는 숨을 죽이는 긴장감 속에서 조준을 한 후 사격을 실시한다. 그러나 나름대로 아무리 정확하게 조준을 했지만 과녁을 벗어난 것이나 엉뚱하게 다른 사람의 과녁을 향해 쏜 것들은 모두 무효가 되어 버린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이러한 사격의 경우와 비슷한 점이 많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존재를 그의 아들 예수를 통해 하나님을 발견

2004년 05월 20일

종말을 생각하며

노스트라다무스가 지구의 종말을 예언했던 1999년, 그가 예언한 그날이 과연 몇월 몇일인가에 대한 관심으로 지금 세계가 들썩거리고 있다고 한다. 그가 예언한 [일곱번째 달]에 대한 해석을 놓고 세계의 점성가와 예언가들의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실제로 지구의 종말이 올해 안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는 추종자들도 의외로 많다고 한다. 그와는 반대로 그의 예언은 터무니 없는 거짓말이라고 주장하며 과학적인 증거들을 제시하며 반박하는 목소리 또한 높다. 그러나 이러한 분위기에 휩싸여 과거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켰던 이단 집단들의 예를 또다시 들먹이면서 기독교의 종말론까지 한꺼번에 허구인 것처럼 몰아가고 있는 것에 대해서 경계하지 않을 수 없다. 종말의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알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 아버지만 아신다고 하셨으

2004년 05월 20일

류머티스 관절염 치유하신 나의 하나님

내가 하나님을 처음 만난 것은 경상북도 영주시 인근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로 근무하던 1991년 6월 이었다. 당시 교사생활 6년째에 접어들던 나는 서울에서 직장에 다니는 남편과 기차로 세 시간 이상 떨어진 곳에서 7개월 된 딸아이와 함께 자취를 하며 낮에는 교사로서, 밤에는 엄마로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었다. 주말마다 그 먼길을 한번도 멀다하지 않고 나와 딸아이를 보기 위해 내려오는 남편에게는 항상 미안한 마음뿐이었지만, 몇년만 기다리면 경기도나 인천 지역으로 발령이 날 수도 있었기에 젊어서 잠시 하는 고생이니 잘 참고 견디자고 다짐하며 부지런히 부지런히 ‘나의 길’을 열심히 가고 있었다. 10년 동안 내 주변을 맴돌던 류머티스 관절염 그러나 나의 육신은 그렇게 최선을 다하는

2004년 05월 19일

2차 해외 단기선교

카자흐스탄 공화국의 옛 수도인 알마타 지역 단기선교는 알마타 중앙교회(전 호산나교회, 김동성 선교사)를 중심으로 한 사역이었다. 알마타 중앙교회는 단기 선교팀을위해 준비기도를 많이 하여서 가는 곳마다 하나님이 일하시는 현장이었다. 2월3일부터 7일까지. 김종선 사모님은 한 주간 동안 새벽예배 때마다 말씀을 전하시고 저녁에는 기도모임을 인도하셨다 . 저녁 기도 모임 후에는 병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셨는데 고혈압 환자, 갑상선 환자 등 많은 환자들이 와서 치유를 받았고 악한 영에 얽매인 자들은 악한 영에서 놓임받는 귀한 시간이었다. 낮에는 김동성 선교사와 함께 알마타 중앙교회의 시험든 성도들의 가정을 심방하시는 사역을 하셨는데, 사모님의 심방을 받고 은혜받은 성도들이 새벽예배와 저녁 기도

2004년 05월 19일

신념과 신앙

「신념」이란 내가 할 수 있다는 자신의 믿음이며 「신앙」이란 나는 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약속하신 말씀을 믿고 살아가는 것을 말한다. 성경에는 인간의 그릇된 신념의 결과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가에 대해 잘 말해 주고 있다. 선악과를 앞에두고 「나도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라는 인간의 신념을 자극하는 사단의 유혹 앞에 무릎 꿇는 순간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의 위치를 상실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재앙을 피해 하늘 끝까지 쌓아 올리려던 바벨탑의 사건역시 하나님의 재앙과 함께 무참히 무너져 버리고 말았다. 신념이란 나로부터 출발하는 것이고 나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것이기에 내가 무너지면 함께 무너지는 모래성과 같은 것이다. 그러나 신앙이란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하기에 무너진 나를 다시 일으켜

2004년 05월 19일

2차 해외 단기선교

사진설명/ 김종선사모님과 중앙아시아선교팀 일행 2차 단기선교여행을 다녀온 지가 어느 덧 4개월이 지나가고 있다. 그러나 선교현장에서 일하신 하나님의 놀라우신 역사들과, 구령의 열정으로 하나된 형제 자매들과의 시간들이 생생한 기억으로 되살아난다. 2차 단기선교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뒤돌아보며, 지금도 여전히 믿는 자들을 통하여 능력으로 사랑을 보이시는 하나님의 살아계신 역사들을 증거하고자 한다. ● 중앙아시아팀 기간 : ’99년 2월 1일-14일 장소 :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참석인원 : 41명 ● 필리핀팀 기간 : ’99년 2월 8일-20일 장소 : 바기오 참석인원 : 17명 2월2일 새벽, 40여 명의 중앙아시아

2004년 05월 19일

성령강림절을 찾아서

기독교의 절기 중 세인들이 가장 많이 아는 절기는 성탄절. 부활절. 추수감사절 정도가 될 것이다. 그러나 세상은 성탄절의 주인공을 산타클로스로 바꾸었고 예수를 박애주의 사상가로 전락시키고 있다. 추수감사절 또한 가인의 제사처럼 진실된 감사의 의미를 잊은 채 상징적인 의식이 되고 있으며 부활절 역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라는 실제 사건을 기독교에서 주장하는 교리적인 차원으로 오해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5월은 성령 강림절이 있었던 달이었다. 안타깝게도 성령강림절은 그동안 교회들로부터 가장 소외당하는 절기중의 하나였다. 이는 성령을 인격을 갖추신 하나님으로 예우하지 못하고 마치 외부에서 주입되는 신비한 에너지와 같은 존재로 알고 있거나 인간을 수중 들기 위해 온 시녀정도로 오해하고 있기

2004년 05월 19일

21살에 다리 절단 선고를 받았지만 …

1987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부모님은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서 2남2녀를 고등학교까지 뒷바라지하시느라 고생을 많이 하셨다. 고생하시며 키워 주신 부모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기 위해 성실히 직장 생활을 했고, 부모님은 그런 나를 항상 대견해 하셨다. 그런데 직장 생활이 2년이 지났을 즈음, 나는 참 많이 변해 있었다. 회식을 핑계로 직장 동료들과 어울려 술도 마시고, 노래방에서 노래도 부르고, 나이트 클럽에서 춤도 추며 육신의 쾌락을 즐기는 세상 재미에 빠져 버린 것이다. 직장을 고모부님이 근무하시던 수원으로 옮긴 후에도 이런 생활은 계속 되었다. 날마다 육신의 기쁨을 좇아 살다보니, 학교 다닐 때는 주일이면 빠지지 않고 나가던 교회가 너무나 가기 싫어졌다. 어머니의 성화에 못

2004년 05월 18일

교회신문 창간을 축하하며

기독교를 부활의 신앙이라고 한다.부활이란 영원한 생명이요 우리는 그 생명을 소유한 자들이다.하나님의 말씀이 영원하시기에 말씀이 육신이되어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거듭난자 역시 그 생명으로 영원할 수 있으며 영원한 생명이 있기에 부활의 때가 우리의 소망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동안 「영혼의 때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수많은 설교를 하였다. 그때마다 성도들과 함께 큰 은혜를 나누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영혼의 때란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하신 말씀대로 부활하여 하나님 나라에서 영생하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영혼의 때를 사모하는 부활의 소망이 확실하면 할수록 은혜받은 성도들은 더욱 분명한 인생의 목적을 가지고 진정한 기쁨과 감사로 주를 위해 충성하는 신앙인으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2004년 05월 18일

21세기를 향한 침례교인의 연합 대축제

침례인들의 대축제인 침례교회 110주년 대회가 지난 5월 5일 10만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잠실올림픽 주경기장서 열렸다.특별히 어린이 날을 기해 열린 이번 행사는 경기장 내에서 1부 감사의 축제와 기념예배를 드리는 동안 분수대 광장에서 어린이 광장 이벤트가 열렸다.이날 이벤트에는 이사야선교단의 경배와 찬양, FUN-Land(텔레토비, 동물인형과 함께하는 놀이동산), 페이스 페인팅, 청소년 사진 콘테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식전행사로 그로리아 예수찬양 선교단(연세중앙교회)과 하사딤 선교발레단의 경배와 찬양이 있었다.감사의 축제로 드려진 1부 행사는 이봉수 총회장의 대회선언과 함께 대형 대회기 입장으로 시작되었다. 이봉수 목사(대회장·기침 총회장)는 대회사를 통해 “우리 침례교인이 먼저 우리의

2004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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