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은 동정과 구제의 대상이 아니라 선교와 사랑의 대상입니다
4월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그리고 4월27일은 장애인 주일입니다. 일반사회와 교회에서 장애인의 날과 주일을 제정하고, 그 날을 지키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와 한 지체인 장애인에 대한 무관심과 편견을 개선하고자 함입니다. 장애인은 세상 사람들의 편견과 무관심 때문에 육신적 장애보다 더욱 심각한 인격적인 장애를 겪게 되고 그로인해 삶을 살아가는 의미까지 잃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연적 원인으로 겪는 장애보다 환경적 원인으로 겪게 되는 두번째 장애가 이들을 더 큰 좌절 속으로 밀어 넣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갖는 장애인에 대한 생각은 어떠해야 할까요? 그들을 바라보는 바른 성경적인 시각은 무엇일까요? 다음의 글이 성경이 말하는 장애에 대한 모든 내용을 다
2004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