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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신명기 30장 15∼20절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곧 내가 오늘날 너를 명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얻을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 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돌이켜 듣지 아니하고 유혹을 받아서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기면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선언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망할 것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치 못할것이니라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

2003년 12월 30일

신년대담 윤석전 담임목사

▶ 궁동 시대를 맞이하여 우리 교회의 비전과 2003년도 주요 사업을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03년도는 먼저 우리 교회 대 성전을 짓는 것입니다. 대 성전 건축은 작년부터 시작하려고 했지만 그렇게 되지 못한 부분들은 설계에서 허가까지의 모든 상황들이 대규모의 공사이다 보니 구청 허가문제는 물론, 서울 시청까지 연관된 부분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점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설계하는 사람들의 말을 근거로 건축 및 교회 이전 계획을 세웠는데 설계하는 사람들도 이렇게 늦어질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우리 성도들의 가슴 속에서는 성전이 건설되어 가고 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우선 온 성도의 마음이 하나 되어 함께 성전을 짓자는 것입니다. 성전을 짓는 목적은

2003년 12월 29일

권혁봉 협동목사

▶ 신앙을 갖게 되신 배경과 목회의 길을 걷게 되신 동기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어릴 적부터 침례교단 가정에서 자란 데다 할머님이 침례교 전신인 동아 기독교의 여전도사님이셨는데 할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에 예수를 구주로 영접했고 중학교 1학년 때, 침례교단의 목사가 될 것이라는 소명을 받았습니다. 그 때 이왕 할 바에 교수와 목회를 골고루 한다고 작정했지요. ▶ 사모님을 어떻게 만나셨나요? ▷ 집 사람(윤 성매 사모)의 나이 19세, 내 나이 22세 때 결혼했습니다. 집사람은 방앗간 집 딸로 부잣집이었고 혼자 신앙생활 하던 중에 처가 쪽 온 가족이 반대하는 결혼을 아내와 내가 한 뜻이 되어 결국엔 성사되었습니다. 우리가 결혼할 당시에 나는 군대도 가지 않았고 대학도 진학하

2003년 12월 29일

믿음과 사랑으로 하나 되기까지

완도 아가씨가 참말로 부지런하네. 학교졸업하면 우리 며느리 삼자" 부산에서 낮엔 직장에, 밤엔 야간고등학교에 다닐 때 자취 집 근처 야채가게아주머니가 하신 말씀이 진담이 돼서 그 아주머니의 맏아들과 결혼을 하게 됐다. 내 나이 스물 셋, 남편의 나이 서른 살 때 일이다. 처음 정식으로 혼담이 오갈 땐, 신랑감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썩 호감이 가지는 않았다. 하지만 체질적으로 술을 못 마시는 사람이라는 말에 귀가 솔깃했다. 친정아버지가 술로 인해 가족들 고생을 많이 시키셨기에 술 못 마시는 사람이 그렇게 좋아 보일 수가 없었다. 그래서 둘이서 열심히 일하면 별 어려움 없이 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결혼을 결심했다. 신혼 초엔 시댁에서 살면서 장사 일을 도왔다. 스물세살 새댁

2003년 12월 29일

인생의 하프타임

한진철. 나이 43세의 성공한 사업가. 운영하던 탄탄한 중소 전자기업체를 정리하고 인도 선교사로 떠남. 윤영국. 40대 중반의 성공한 내과 의사, 어느날 병원을 처분, 아직 학교에 다니는 자녀들의 학비만 남기고 모든 재산을 정리 하여 여러 선교단체에 기부, 부부가 함께 러시아에 의료선교사로 떠남. 이상은 신앙 안에서 깊은 교제를 나누어 오던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특히 대학때부터 친했던 선배인 전자의 갑작스런 움직임은 제게 적잖은 충격을 주었지요.인도 방문 시 그곳 장애인들의 지옥 같은 삶을 보았고, 긴 시간 기도 끝에 인도의 버려진 영혼을 구하는 데 나머지 삶을 쏟겠다 결심했다고 출국 며칠 전 환송파티에서 그는 말 하더군요. 얼굴은 영혼이 드나드는 통로라고 했던가요? 그 때문인지 세상에서 가장 아름

2003년 12월 29일

진정한 추수

결실의 계절 가을이다. 비록 올 가을은 잦은 비와 폭풍까지 겹쳐 그 수확이 예년 같지 않더라도 수확의 계절임에는 분명하다. 추석 명절 바로 전 주에 우리 교회는 추수감사절을 지내면서 하나님께 마음껏 감사하였다. 영혼의 때를 위해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에게 ‘추수’는 진정 무엇인가? 또한 무엇을 감사해야 하는 것일까? 성경에 한 부자가 곳간을 새로 짓고 그곳에 한 해 동안 먹을 충분한 양식을 쌓아놓고 ‘내 영혼아 편히 쉬자’고 할 때 예수께서는 ‘과연 오늘 밤 네 목숨을 가져가면 이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고 반문하시면서 우리의 추수의 대상이 이 땅에 있지 않음을 단적으로 지적하셨다. 성경은 또다시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고 하였다. 여기서 말하는 추수는 과연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예수를 믿지

2003년 12월 26일

푸른초장

양떼들은 그 본래의 생리상 다음의 네 가지의 조건을 충족시켜 주어야 편안히 눕는다고 한다. 첫째, 양들은 본래 겁이 많은 동물인지라 모든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누우려 하지 않는다. 둘째, 양들은 하나의 집단 안에서 사회적인 행동을 하는 동물인지라 저희 무리들 간에 싸움을 쉬지 않으면 누우려 하지 않는다. 셋째, 만일 파리나 기생충으로 말미암아 괴로움을 당하는 경우에도 양들은 누우려 하지 않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배부르게 꼴을 먹지 않는 한 양들은 누우려 하지 않는다. 양들이 쉬기 위해서는 두려움과 긴장과 괴로움과 배고픔에서 벗어난 확실한 자유, 혹은 만족감이 있어야만 되며, 이 모든 염려에서 놓이게 해줄 수 있는 이는 오직 그 양의 목자 외에는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양들이 평안을

2003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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