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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목사 부부 초청 위로회

교역자복지회에서는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원로목사 부부 초청 예배 및 행사를 연세중앙교회에서 실시했다. 매년 1회씩 열리는 이번 행사는 부산과 광주 등을 비롯한 각 지방에서 약 100여명의 원로목사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첫날 개회예배에서 총회장 권처명 목사는 시편 23편의 말씀을 통해 “은퇴하신 여러 목사님들이 계셨기에 오늘날의 침례교단이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다”고 설명하면서 “비록 마지막엔 목사의 가운과 성경책만 남지만 주 예수 그리스도 그 한 분만으로 만족할 수 있기에 행복한 노년이 되신 것을 축하한다”고 설교했다. 이어 최보기 목사(증경총회장)는 “교역자복지회의 재정이 넉넉하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이런 자리를 마련해줘 앞으로 은퇴를 앞둔 나로서는 참 감사한 일”이라고 격려하면서

2004년 01월 13일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통일 동산 기도 대 성회

민족의 비극과 통한의 눈물을 외면한 채 반세기를 유유히 흘러온 임진강 너머 손에 잡힐 듯 한 북녘 땅을 바라보며, 한복총 주최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통일 동산 기도 대 성회’가 20여명의 목회자들과 한복총 임원진들, 각 교회 400여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어나 네 하나님께 구하라’(욘6:1)는 주제로 지난 8월 9일 오두산 통일 전망대에서 열렸다. 한복총 대표의장 윤석전 목사는 환영사에서 “참된 자유는 현재의 육신의 고통으로부터가 아니라 영원한 지옥으로부터이다. 오늘의 이 기도가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통일과 영혼 구령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1부 예배의 설교를 맡은 피종진 목사(증경의장)는 “마른 뼈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이 붙고 그의 생기로 살아났듯이, 저 북한에도 하

2004년 01월 13일

둔산제일감리교회에서 청장년 330명이 참석했습니다

흰돌산 수양관에서 개최되는 하기성회를 개교회의 여름 수련회 프로그램으로 활용하는 교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이번 직분자세미나에도 대전 둔산제일감리교회는 청장년 330명이 참석하여 뜨겁게 은혜를 사모하는 모습을 보여 성회 기간 동안 관심을 끌었다. 대전 탐방동 둔산지구에 위치한 둔산제일감리교회(문상욱 담임목사)는 ‘성령에 의해 움직이는 교회’를 목표로 현재 대전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교회로서 전교인이 하루 한 시간씩 성전에 와서 백 프로 기도생활을 할 정도로 기도와 말씀에 전념하는 성령충만한 교회이다. 담임목사님의 권유로 한 가정이 흰돌산 수양관 구정성회에 참석하여 은혜를 받고 1996년부터 매년 단체로 참석하여 이제는 전교인의 영적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고 한다. 이 성회를 통해 자신

2004년 01월 13일

제14차 직분자세미나 간증2

저는 안수집사 직분이 교회의 행사를 주관하는 명예직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윤석전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죄 없으신 예수님께서 우리 죄 때문에 십자가에 달려 온 몸의 피를 쏟으며 잔인하게 죽으시기까지 사랑으로 우리를 섬기셨으니 우리도 종처럼 겸손하게 목사님과 성도를 섬겨야 한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처음 참석한 직분자 세미나에서 이렇게 큰 은혜를 받고 나니 늦게 온 게 후회됩니다. 목사님의 말씀과 찬양에 큰 은혜를 받으면서 지금까지 충성 못한 것에 대해 가장 많이 회개했고 앞으로 목사님께 전적으로, 무조건 순종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번 성회에 88명 왔습니다. 목사님, 장로님 세 분, 안수집사님이 여섯 분, 그리고 권사님과 집사님들이 오셨습니다. 저희 교회는 장년들이 천 명 정도 되

2004년 01월 13일

제14차 직분자세미나 간증1

이번 성회에 와서 가장 은혜받은 말씀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해 피 흘리심으로 말미암아 그 피로 인해 우리의 죄가 대속하여졌으니 이제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고 복종하는 것이다”는 말씀입니다. 지금까지는 교회에서 내 마음대로 생각하고 판단해서 내 마음대로 교회 행정이 이끌어져 나가지 않으면 교회를 욕하고 목사님을 욕하고 성도들을 비방했습니다. 그런데 윤석전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고 보니 목사님은 성도들이 세운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일을 하라고 세우신 분이기 때문에 설령 내 맘에 맞지 않고 내 뜻대로 교회 행정이 돌아가지 않는다 해도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순종하고 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 교회로 돌아가면 양같이 순해져서 하나님이 세우신 우리 목사

2004년 01월 13일

초교파 직분자 6000여명 참석

2003년 하기성회도 막바지로 접어든 길목에서, 폭우에도 상관없이 영혼의 때를 새롭게 만들고자 5000여 명이 참석한 제14차 직분자 세미나가 지난 8월 세째주에 흰돌산 수양관에서 열렸다. 단독강사 윤석전 목사는 벧전1:18~25, 딤전3:8~13의 말씀을 중심으로 설교 하였다. 윤목사는 ‘한 사람도 허다한 무리가 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인정하고 믿어서 순종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직분자로 만들어지는 귀한 시간이 되도록 하라’고 당부하며 말씀을 시작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는 피 흘려 자기 생명을 버리시고 우리를 살리심으로 인간을 향한 절대적 사랑을 성취하셨다. 직분은 이 피로 주신 은혜에 감사하여 평생 충성할 사명인 것이다. 그러니 예수라는 이름 팔아 직분을 자랑과 명예로 삼지 말고, 이 땅의

2004년 01월 13일

제 28차 초교파 목회자 부부 영적세미나 간증3

▷ 이 성회에 참석하여 특별히 은혜 받고 변화된 것은? 중국 사천성 성도 시에서 6년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흰돌산 수양관 목회자 세미나는 세 번째 참석했습니다. 윤석전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면 구령의 열정을 열배 이상 강하게 만들어줍니다. 그 사랑이 좋아서, 그 은혜가 좋아서, 그 감동이 좋아서 참석하는데 이번에도 내가 살고, 내 속에 말씀이 사는 것이 느껴져서 너무 감사합니다. ▷ 흰돌산 수양관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 얻은 힘이 선교지에서 어떤 결실로 나타나는지? 결실에 대해서 말하려고 하면 한이 없습니다. 지금 선교지에서 기도하고 구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일들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680만 인구가 사는 여섯 개 시현에서 십여 명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연합 성경학교를 열고 있습니다.

2004년 01월 13일

제 28차 초교파 목회자 부부 영적세미나 간증2

▷ 지금 사역하시는 곳은? 중국 천진입니다. 최근 중국의 종교법이 바뀌면서 외국인들 교회도 정식 허가가 났는데 그 중에 저희 교회도 포함되어 있어 너무나 기쁩니다. ▷ 목회자세미나에 참석한 소감은? 장로교 합동측 선교사인데 흰돌산수양관 성회에 대해 말로만 듣다가 직접 참여해보니 너무 은혜로워서 좀더 일찍 참석하지 못한 것이 안타깝습니다. 중국에 돌아가서 많은 선교사들과 한인교회에 이 좋은 성회를 소개하여 더 많은 분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 이번 성회 때 특별히 받으신 은혜는? 처음 선교 나갈 때는 구령의 열정을 가지고 나갔습니다. 그러나 중국에 종교의 자유가 없고, 열악한 환경에서 지내다보니 은혜도 잊어버리고 특히 구령의 열정이 식어서 안타까운 마음에 눈물도 많

2004년 01월 13일

제 28차 초교파 목회자 부부 영적세미나 간증1

“어두운 밤에 캄캄한 밤에 새벽을 찾아 헤맨다. 종이 울리고 닭이 울어도 내 눈에는 오직 밤이었소” 저는 1980년 3월에 목사 안수를 받았고 울산에서 1988년10월 16일에 개척했습니다. 육개월 만에 약150명의 교인들이 모여 예배를 드렸으나 세상일에 뛰어다니고 교회를 돌보지 않는 생활을 하다보니 2년 만에 교인 8명이 남았습니다. 목회를 못하니 성도에게도, 친구 친척들에게도 인간취급을 못 받는 목사가 되고 말았습니다. “아버지, 목회가 이게 뭡니까? 친구들 보기에 부끄럽고 남사스러워서 학교 못 가겠습니다.” 학교 갔다 오면서 교회마다 높이 달린 십자가를 바라보며 늘 눈물짓는다는 제 아이들의 말입니다. 집에 오다가 구멍가게에서 친구들이 핫도그를 사먹는 것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나를 발견하고는 얼른

2004년 01월 13일

장년성회에서 은혜받은 간증

뼈를 깎는 아픔으로 회개했습니다 상당히 부끄러운 이야기입니다만 저는 한때 세상에 한눈을 판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뼈를 깎는 아픔으로 지난날의 잘못을 회개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되질 않았습니다. 성도들로부터 흰돌산 수양관에 가면 100% 은혜를 받는다는 말씀을 익히 듣던 터라 확실히 문제를 해결 받고 내 생애의 한 전환점을 이루리라는 각오로 왔습니다. 평소에 윤석전 목사님의 존함은 많이 들었습니다만 실제로 뵙기는 처음입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듣는 순간 녹아졌다는 표현이 맞을런지... 아무런 예화 없이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를 마음 판에 새겨주듯 전하시는 생명의 말씀에 참으로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첫날 첫 시간부터 음란죄에 대한 말씀을 계속 강조하시는 바람에 시간시간 긴장된 죄인의 몸으로 말씀을

2004년 01월 13일

여름성경학교에서 은혜받은 어린이간증

윤석전 목사님, 안녕하세요? 의정부시에 사는 6학년 이용조입니다. 목사님께서 어릴 때 교회에서 장난을 많이 쳤는데 목사님의 어머니가 자식을 잘못 키웠다고 회초리로 자신의 종아리를 때리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은 다시는 교회에서 장난치지 않겠다고 빌었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이번 성회 마치고 와서 저희 목사님께 교회에서 떠든 것 잘못했다고 빌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교회에서 장난치지 않고 얌전히 예배드립니다. 그리고 십일조도 냈습니다. 또 목사님께서 집에 가면 부모님께 무릎꿇고 잘못했다고 빌라고 하셔서 수양관에 갔다오자마자 아빠께 무릎을 꿇고 “지금까지 잘못한 것 모두 용서해주세요” 라고 빌었습니다. 앞으로 부모님 말씀에 무조건 순종할거고요, 예배시간에 설교 말씀을 잘 듣고 공과

2004년 01월 13일

제18차 초교파 장년부 하기성회

지난 7월 28일에서 31일까지 흰돌산 수양관에서는 초교파장년부하기성회가 빗줄기와 무더위가 무색하게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는 수천 명의 열기 속에 성대히 열렸다. 강사 윤석전 목사는 요한복음 11:39~44, 요한일서 4:5~6을 본문으로 ‘창조자의 목소리를 들으라’는 제하의 설교를 하였다. 주님의 목소리에 익숙해져라 윤목사는 “하나님 말씀은 나를 향한 사랑의 표현이니 말씀을 듣고 내 것으로 가지는 성회가 되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서 주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현재에도 죽은 나사로를 살린 것과 같은 이적을 일으키길 원하신다며 쭉정이를 알곡 되게 하고 죽은 자에게 생명을 주는 주님의 목소리가 익숙하고 믿어져서 나사로와 같이 심령으로 듣고 생명과 평안을 얻으라고 말했다. 또한 성령께서 장악하신다는 것은 이

2004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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