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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유치부 여름성경학교

교사 릴레이 금식기도로 준비 ‘천국 소식 전하는 어린이’라는 주제로 유아유치부 여름성경학교가 7월 18, 19일 이틀간 본 교회에서 열렸다. 작년까지는 흰돌산수양관에서 초등부와 함께 여름성경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유아유치부 자체적으로 기획하여 열게 된 것이다. 교회에서 열리기 때문에 초신자 어린이들과 전도대상 어린이들까지 참석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에 교사들은 몇 달 전부터 아이들의 이름을 불러가며 기도했고, 성경학교 개최를 한 달여 앞두고는 교사 전원이 3일씩 릴레이 금식하며 어린이 전원이 참석하게 해달라는 것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롭게 변화되게 해달라는 두 가지 기도 제목을 놓고 기도로 준비하였다. 아이들 모두 모이게 하신 하나님의 지혜 내가 맡은 유치 4

2004년 01월 13일

초교파 어린이 여름성경학교

5,600여 어린이 참석 누가 이 죄 많은 세대의 거대한 타락의 물줄기를 돌이킬 수 있단 말인가? 도시의 회색 빌딩 숲에 갇혀 물질문명의 이기가 만들어낸 요즘 어린이들의 반항과 탐욕과 거짓과 불순종을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고쳐 나갈 수 있을까? 이러한 현실 앞에 우리는 그저 가슴만 치며 안타까워 할 뿐이다. 이런 즈음에 죄의 늪에 빠져 허덕이는 바로 그 어린이들이 새로운,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되는 놀라운 ‘어린이 여름 캠프’가 개최되어 기독교인의 눈을 멈추게 했다. 수백 교회에서 5,60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석했던 그 은혜의 현장으로 잠시 들어가 본다. 불순종, 거짓말, 시기, 질투… 눈물로 회개 연세중앙교회 담임목사이자 단독 강사인 윤석전 목사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잣대로 아이들의 시각

2004년 01월 13일

윤석전 목사, 한복총 대표의장 3년연임

윤석전 목사(연세중앙교회)가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 대표의장을 3년째 연임하게 됐다. 5월 23일(금) 한복총은 강남 팔레스호텔에서 400여명의 인사들이 모인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2년 동안 한복총의 여러 가지 문제들을 정리 봉합하고 화합과 협력의 확고한 기반을 마련한 공이 큰 윤석전 목사를 제13대 대표의장으로 또 다시 만장일치로 추대한다고 밝혔다. 제11대, 12대에 이어 제13대 대표의장으로 3년 연임하는 것은 교계에서 극히 이례적인 일로, 신선한 충격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는 재임 중 한복총의 위상을 높이며 새로 마련된 사업기반을 위한 행정적 기틀 안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믿음의 화합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매년 그 가입 단체 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현재는 10

2004년 01월 13일

평신도성경대학 종강

평신도들의 신앙을 체계적으로 이끌고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일꾼 양성을 목적으로 진행됐던 2003학년도 제2기 평신도성경대학이 6월 26일 1학기 종강을 했다. 신학박사이자 교육학 박사인 박세흥 교수는 바울 신학을, 전 수도침신대학 학장이며 조직신학박사인 권혁봉 교수는 조직신학을 남여전도회와 청년회원이 포함된 200여명의 평신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심도있게 강의했다. 박세흥 교수는 주로 성도로서의 온전한 인격과 내면의 깊은 영성 교육을, 권혁봉 교수는 바른 신학과 정확한 표현력 등의 지적인 면 등을 강조하여 영성과 지성에 조화를 이루는 교육이 되도록 함으로써 영향력 있는 평신도를 양성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분 교수님의 열띤 강의와 아울러 출석 체크, 기말 고

2004년 01월 13일

성령행전의 역사가 바로 이곳에…

3월 16일 연세중앙교회는 설립 17주년을 맞이하여 기념감사예배를 하나님께 드렸다. 연희동, 망원동, 노량진 성전을 거쳐 오늘의 궁동성전에 이르기까지 연세중앙교회 부흥발전과 함께 성전 이전의 역사 속에서, 또한 궁동대성전 건축을 바로 눈앞에 두고 있는 시점에서 17주년 설립기념감사예배는 새로운 부흥을 위한 도약을 바로 앞두고 있는 또 하나의 출발을 위한 시작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영적인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윤석전 목사는 당일 모든 예배의 설교 말씀을 통하여 지금까지 우리 교회를 사용하여 영혼 구령의 뜻을 이루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면서 "교회는 주님의 몸으로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공생애를 사심과 같이 성령으로 예수의 제2공생애를 살아야 한다"며 영원한 개척 교회 정신으로, 구령의 열정으로, 한 영혼이라

2004년 01월 13일

이웃초청 예수사랑큰잔치

6월15일 주일 낮 2부 예배는 남여전도회가 주관한 이웃초청 예수사랑큰잔치 행사로 드려졌다. 예수를 몰라 멸망하는 영혼들에게 귀한 생명의 말씀을 전하고자 5월 19일부터 6월 14일까지 매일 밤 1시간씩 기도로 준비하고 구령의 열정으로 전도하였다. 그 결과 당일날 성전 1층과 2층 안디옥 성전까지 근 1000여명이 초청되어 귀한 생명의 말씀을 들었다. 이날 윤석전 담임목사는 누가복음 16장 19절에서 31절의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영혼의 때를 위하여’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하였다. 이 세상 만물과 인간의 창조자는 하나님이시며 남자와 여자가 합하여 한 몸을 이루고,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말씀에 따라 자녀를 낳으며, 땀 흘려 수고하여 먹고 살라는 말씀에 따라 인간은 반드시 노동의 대가로 살고 있음을 말씀하셨다

2004년 01월 12일

2003 성가대 찬송가 바르게 부르기 경연대회

지난 6월22일 안디옥 성전에서는 제3회 찬송가 바르게 부르기 경연대회가 열렸다. 자칫 잘못 인식되어 타성에 젖어 부르기 쉬운 찬송가를 우리 성가대원이 먼저 정확하고 바른 음정, 박자, 가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것이다. 올해는 예년에 없이 노력상, 아차상, 인기상, 베스트 드레스상이 주어져 한층 열띤 분위기 속에서 성가대 파트별 12개 그룹이 경연 대회를 펼쳤다. 이날 경연장을 찾으신 담임 목사는 “성가대의 찬양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림으로써 교회에 큰 축복이 돌아온다.”는 말씀으로 성가대원을 격려하셨다. 심사위원으로는 박세흥 협동 목사, 이찬남 성가대실장, 김동경 지휘자가 맡았다. 12개 참가그룹 중 소프라노 B 그룹은 찬송가 270장으로 영예의 대상을 받아 하나님께

2004년 01월 12일

공무원 시험 주일에 안본다

지난 6일 김두관 행정자치부 장관이 현재 국가고시와 각종 공무원 채용시험을 주일에 실시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평일 야간에 시행하는 방안을 마련토록 관계 부서에 지시했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한국교회는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 주일성수는 진보와 보수를 초월해 기독교인들의 가장 기본적인 신앙행위이나 그 동안 주일에 실시된 각종 시험으로 인해 믿음으로 주일을 생명처럼 지키는 많은 사람들이 취업이나 진학의 기회를 포기한 경우가 적지 않았다. 이에 대해 한국교회는 기독교인들이 주일에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권리는 인간에게 주어진 기본권이며 법적으로도 보장된 권리라고 전제하고 주일에 국가기관이나 학교에서 행사나 시험을 실시해 기독교인들이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더 이상 발생해선 안 된다고 끊임없이 건의해왔다. 한국

2004년 01월 12일

김종선 사모 초청, 남여전도회 기관장 세미나

지난 6월 23일 첫 날, 김종선 사모를 초청하여 기관장 세미나를 열었다. 마26: 36~46의 말씀으로 부족한 우리를 믿어주시고 기관장의 귀한 직분을 맡겨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한국교회와 세계를 깨우는 담임목사님의 목회의 사역에 내 생각, 내 이론 버리고 절대 순종함으로 나아갈 때 기관회원들에게 본이 되며 사랑으로 저들을 이끌고 함께 주의 사역에 동역할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우리 주님이 죽기까지 순종함으로 인류구원의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렸듯이 선임양 된 기관장들이 육의 소욕을 버리고 성령을 좇아 행할 때 기관의 질서와 사랑이 확립되며 하나님의 거룩한 뜻이 우리 교회를 통해 나타나게 된다고 말씀하였다. 내 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공심으로 하나님의 심중을 헤아려 사랑의 질서를 따라 예수의 정신

2004년 01월 12일

세상에서 가장 긴 여행

강금실 법무부 새 여성장관의 임명은 우리 사회를 한동안 떠들썩하게 했습니다. 서열과 학연으로 짜여진 남자들 야망의 철옹성, 그 견고한 아성에 웬 여자 짱? 어쨌든 이런 파격적 인사정책을 시작으로 새 정부의 개혁은 서서히 물고를 트고 있습니다. 전해 듣는 소식은 별로 신통치 않지만 그래도 기대 반 불안 반으로 아침엔 신문, 저녁이면 TV 뉴스 쪽에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 지도자의 가슴 복판에 새겨진 변화의 의지는 세상을 바꾸어왔습니다. 이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역사가 입증하고 있지요. 링컨의 의지는 노예해방을 가져왔고, 백성에 대한 세종대왕의 긍휼은 한글을 창제케 했으니 말입니다. 여기서 알게 된 한 가지 원리가 있습니다. ‘머리에만 머물지 않고 가슴 속으로까지 뻗어 내린 역동적 의지는 변화를 창출

2004년 01월 12일

바로 알고 사용합시다 ②

“할렐루야(Hallelujah)”는 히브리어에서 시작된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말이다. 이 말도 너무 귀하고 뜻이 깊어 “아멘”처럼 다른 말로서는 도저히 해석 할 수 없어 세계 각국에서 공통적으로 해석하지 않고 번역하지 않기로 합의하고 있다. 구약시대에는 예배할 때 하나님께 감사와 경배의 외침으로 사용되었다. 예배 시 가장 열광적인 최고의 감사와 감격의 표시로 “할렐루야!”를 소리 높여 부르짖었다. 하나님 찬양이 시편의 중심 내용이다. 그래서 시편기자들은 글의 시작도 “할렐루야”로 마침도 “할렐루야”로 끝을 맺었다. 유대인들은 시편 전체를 한마디로 “할렐루야”라고 불렀고, 그중에서도 특히 시편 104∼106, 111∼118, 120∼136, 146∼150편을 할렐시편(HALLE-PSALMS)이라

2004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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