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부대 위문 찬양집회
지난 2월 15일(토) 오후 6시 서울시 금천구 소재 도하부대 내 도하교회 본당에서 약 200여명의 군 장병신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세중앙교회 군선교실 주체로 위문 찬양집회가 열렸다. 도하교회에 출석하는 군 장병신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힘든 부대생활에서 더욱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가 도하교회가 더욱 부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찬양집회였다. 군장병들과 군선교실원들이 연합하여 부른 열정적이고도 뜨거운 찬양은 군인들의 굳게 닫혀진 마음을 활짝 열어 놓아 교회는 순식간에 축제의 분위기로 바뀌었고, 뒤이어 올려진 스킷 드라마는 무뎌진 그들의 심령에 새롭게 구령의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작은 불씨와도 같았다. 룸메이트를 전도하려는 한 학생의 이야기로 ‘사랑 없는 전도는 부질없는 논쟁’이라는
2004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