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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부대 위문 찬양집회

지난 2월 15일(토) 오후 6시 서울시 금천구 소재 도하부대 내 도하교회 본당에서 약 200여명의 군 장병신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세중앙교회 군선교실 주체로 위문 찬양집회가 열렸다. 도하교회에 출석하는 군 장병신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힘든 부대생활에서 더욱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가 도하교회가 더욱 부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찬양집회였다. 군장병들과 군선교실원들이 연합하여 부른 열정적이고도 뜨거운 찬양은 군인들의 굳게 닫혀진 마음을 활짝 열어 놓아 교회는 순식간에 축제의 분위기로 바뀌었고, 뒤이어 올려진 스킷 드라마는 무뎌진 그들의 심령에 새롭게 구령의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작은 불씨와도 같았다. 룸메이트를 전도하려는 한 학생의 이야기로 ‘사랑 없는 전도는 부질없는 논쟁’이라는

2004년 01월 05일

모든 청년들이 비전을 가슴에 품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군 전역 후 95년도 여름, 흰돌산 수양관 성회에 처음으로 왔을 때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성회도 굉장히 기대하는 마음으로 왔습니다. 이번엔 청년회 전도사를 맡아 인솔자로 왔기 때문에 은혜만 받고자 사모했던 예전과는 사뭇 마음가짐이 달랐습니다. 본 교회 당회장 목사님의 기도와 지원을 힘입고 2003년 새롭게 부흥을 꿈꾸는 저희 청년들은 이번 성회를 위해 일주일간 기도회와 릴레이 금식기도를 하고 왔습니다. 꼭 그래서만은 아니겠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번 성회를 통해 크신 은혜와 은사들을 우리 청년들에게 허락하셨습니다. 모든(정말로 모든) 청년들이 회개에 대한 깊은 깨달음과 비전을 가슴에 품을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성극, 콘서트, 뮤지컬 등 문화행사였습니다. 교회에서 찬양단을

2004년 01월 05일

캠퍼스에 하나님의 소리를 전하는 찬양팀이 되기를

새 천년 비전성회를 통해 은혜 받고자 왔습니다. 이번 성회를 통해서 영적인 혁명이 일어나 명지대 캠퍼스 안에 하나님의 소리를 가득히 전할 수 있는 찬양 팀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흰돌산 수양관 성회는 이번이 다섯 번째입니다. ‘사운드 오브 명지’의 신디를 맡고 있고, 관악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앞으로 나아가야 될 사역과 비전을 놓고 기도했는데 이번 성회를 통해서 도전을 주시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룰 수 있도록 기도하며 나아가고자 합니다.명지대학교 찬양 연주팀

2004년 01월 05일

영적 가치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세상과 타협하는 신앙을 많이 보고 자랐으며 저도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몇 차례 흰돌산 수양관 성회에 참가하면서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작년 8월 성회에 처음 참가했을 때 저는 담배까지 가지고 올 만큼 세상에 젖어있었습니다. 그러나 윤석전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통해 은혜받고 회개하고 주님 앞에 나아갔을 때에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사를 체험하였습니다. 그 후, 육적, 물질적인 것들보다 영적인 것이 가장 중요한 가치임을 알게 됐으며,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신앙생활 하는 동안 하나님께서 청년부 회장으로 세워주셨습니다. 그런데 올해 1월, 다시 세상적인 마음이 들었습니다. 악한 영으로부터 침범 받고 상한 제 영혼이 이곳 흰돌산 수양관에 갈급한 심령으로 찾아와서 은혜 받

2004년 01월 05일

방황하던 청년들이 변화됐습니다

목회자로서 우리 청년들이 은혜받고 성령 충만하여 새롭게 변화되기를 바라는 사모하는 마음으로 왔습니다. 더 많은 청년들이 오려고 했는데 직장관계로 37명이 참석했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방황하고 문제를 일으켰던 몇 명 청년들이 이번 성회에 와서 많이 변화됐습니다. 기도도 열심히 하고 눈물도 흘리는 것을 보니 너무 기쁩니다. 흰돌산 수양관과 윤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잃고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올바른 길을 제시해주시고, 또 하나님을 위해서 충성할 수 있는 헌신자들로 만들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군산중부교회

2004년 01월 05일

청년대학부 리더자 동계성회 참석후 간증1

교회에 빠짐없이 다니는 것이 믿음인 줄 알았고, 그렇게 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기뻐하실 일을 위해 기도한 것이 아니라 제 뜻에따라 기도하며 구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성회를 통해서 그것이 아니구나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았고 믿음의 기초를 다시 세웠습니다. 철저하게 깨지고, 죄 지었던 것, 무방비 상태로 편하게 살았던 것을 회개하였습니다. 그 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만나는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하나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를 가족, 친척, 친구, 이웃에게 전하며 작은 것부터 충성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제 모습에 감사치 못하고 머리에 노란 물을 들이고 세상 멋을 좇았지만 윤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그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원

2004년 01월 05일

2003 전국 청년·대학 리더자 동계성회

지난 2월 3일부터 6일까지 연세중앙교회 청년회는 윤석전 담임목사를 강사로 수원 흰돌산 수양관에서 전국의 대학생(신학생) 및 청년 3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초교파 청년·대학 리더자 동계성회를 개최하였다. 매년 겨울에 진행되는 이 집회는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세상에 속해 있는 청년들의 실상을 정확하게 지적하며 회개의 역사로 강물을 이루고 진정한 영적 리더로 거듭나는 성회로 매 성회 때마다 전국에서 수천 명의 청년들이 모여들고 있다. 이번 성회는 “젊은이여 영적 혁명을 일으켜라!” 라는 주제로, 밀려드는 세상의 타락과 향락에 주체성을 잃고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첫날부터 그들의 정신을 일깨우는 생명의 말씀은 전차와 같이 젊은이들의 심령을 진격해 들어왔다. 강사 윤석전 목사는 캠

2004년 01월 05일

고등부 - 우수학급반

처음 교사 직분을 받은 제가 고등부에서 주관하는 2003학년도 첫번째 우수 학급반에 선정 되어 하나님과 우리 반 친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제가 교사로 지원하게 된 동기는 두 아이의 어머니라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간절히 바라던 것을 해주었을 때 그 아이들의 입가에서 떠나지 않는 미소를 바라보며 얼마나 행복했는지, 또 이유 없이 부모의 기대를 저버리고 옳지 않는 일에 고집을 부리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얼마나 낙심하고 마음이 아팠는지 모릅니다. 육신의 부모도 자식의 조그마한 기쁨에 한없이 행복해하고 부모를 애태우게 하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한없이 가슴이 찢어지는 것을 느끼는데 하물며 우리를 사랑하사 귀한 독생자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심정은 어떠하실까? 그 주님의 심정을 아이들에게 전하기 위해 교사로서

2004년 01월 05일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이웃 사랑입니다

지난 1월25일 ‘불신자가 있는 한 영원한 개척교회’임을 자부하는 연세중앙교회가 오직 영혼구령의 일념으로 궁동 시대를 개막한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 교회 이전 후 주변정리와 두 달간 계속된 흰돌산 수양관 동계성회 충성으로 인해 기관별 전도 현황이 다소 저조한 편이지만 3월31일에 열릴 것으로 발표된 ‘예수사랑 이웃초청큰잔치’를 목표로 다시 성도들이 이웃사랑의 열정을 앞다퉈 꽃피울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궁동 인근 주민들에게 우리 교회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일에 저해되는 지나친 전도 열정은 삼가야할 것이며 어디까지나 사랑과 겸손, 온유와 기도, 그리고 성령의 일하심을 좇아야 할 것이다. 2003년 1/4분기를 마감하는 시점에서 올해 각 기관별로 계획하거나 실천하고 있는 전도방법을 소개한다

2004년 01월 05일

여전도회 연합 기도모임 실시

연합여전도회는 궁동성전으로 이전과 함께 노량진 시대에 장소가 없어 남전도회의 연합기도모임을 못내 그리던 마음을 담아 2월 첫 주부터 여전도회 연합기도모임을 실시하였다. 매 주일 식당 2층에 자리한 여전도회의실에서 2시부터 3시까지 교회의 당면한 문제들을 기도 제목으로 놓고 기도하고 있다. 그리 넓지 않은 회의실에 발디딜틈없이 가득찬 여전도회원들의 열정적인 기도소리가 궁동 대성전 시대를 열어갈 내일을 미리 보는 듯하다.

2004년 01월 05일

기도로 나라 안전과 교회 부흥을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 궁동 성전 뜰을 들어서면 하나님을 향한 기도소리가 유난히 우렁차다. 중보기도사역자들의 기도소리다. 사명의식을 투철히 가지고 각종 기도모임 때마다 교회 공적인 기도제목을 잊지 않고 믿음으로 기도했던 이들 458명의 중보기도사역자들의 탄생은 지난 해 7월. 나라와 민족의 안전을 위해 연세중앙교회를 통한 하나님의 영혼구령의 대 과제를 이루어 드리기 위해 전심으로 기도할 자원자를 모집해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이들을 위해 윤석전 담임목사는 7월20일 실시된 중보기도사역자 세미나에서 “기도하기로 자원한 중보사역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처럼 절실하게 반드시 하나님의 응답을 받고야 말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나라의 안정을 위해, 교회의 당면한 현안을

2004년 01월 05일

이경구 지휘자 초청 성가대 세미나

2월20일 안디옥성전에서 170여명의 성대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경구 지휘자 초청 성가대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주안장로교회, 인천시립교향악단, KBS열린음악회 등 여러 곳에서 활동 중인 이경구 지휘자는 “세상 음악을 하는 가수나 연주자는 자신의 생을 바치듯이 열심히 노력하는데 교회 성가대 직분은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는 책망과 함께, 세상 직업을 가진 것보다 더 소중하고 최선을 다해야 될 직분을 받은 성가대원들에게 최상의 노력을 다 해야 하며, 철저한 프로정신으로 찬양할 것을 부탁하였다. 또한 성가대원 자신들이 찬양에 은혜를 받지 못한다면 성도들도 은혜를 받지 못할뿐더러 하나님께도 영광을 돌리지 못한다며 우선적으로 자신이 은혜받는 영적인 찬양이 되어야된다고 강조하였다. 발성과 찬양 연습도

2004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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