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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한복총, 장애우와 함께 하는 신년하례예배 드려

국내 100여 복음 선교 단체가 가입된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대표의장 윤석전목사)은 13일 오전 11시 팔레스호텔에서 2003년 신년하례식 및 장애우 초청 위로 감사예배를 갖고, 민족 복음화와 세계 선교, 소외된 이웃 사랑 실천에 적극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한복총은 가입 단체 임원 등 300여 명을 초청, 각 단체가 전문성을 갖고 상호 협력할 것을 결의했으며, 서울시에서 추천받은 50여 명의 장애우들에게 휠체어 한대씩을 전달했다. 휠체어 기증과 함께 대표의장 윤석전목사는 “장애 때문에 세상을 자유롭게 살아가지 못하는 이들에게 최소한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장애우들에게 휠체어와 함께 예수의 사랑 안에서 영원히 장애가 없는 천국의 기쁨도 확실하게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허민

2003년 12월 30일

2003년 1차 초교파 중고등부 동계성회 간증

제가 대학교 올라와서 처음으로 신앙생활을 했는데 주님 만난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 첫사랑으로 많은 은혜와 은사를 받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흰돌산 기도원 청년회 성회에 참석하여 방언도 받고, 신앙심도 더 깊어졌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게 됐어요. 그런 은혜 체험들이 중고등부, 유치부교사 찬양단 인도 등 교회에서도 많은 일들을 감당하게 하였습니다. 이번 성회에는 저희 자체적으로 수련회를 할 수도 있었지만 연약한 중고등부를 믿음으로 든든하게 세우고 싶어 전도사님께 말씀드려서 서른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처음에는 학생들이 자리 싸움 때문에 힘들어했지만, 서로가 은혜를 많이 받으려고 열심인 모습들, 달란트 대회, 기도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많은 도전을 받은 것 같습니다. 지금은 은혜받고 26명의 학생들이 방언을 받

2003년 12월 30일

2003년 제1차 초교파 중고등부 동계성회 간증

저는 인터넷 통해서 목사님 설교 많이 듣고 그로리아 선교단 찬양도 많이 듣습니다. 성회참석을 위해 기도하는 가운데 박중권 담임 목사님이 허락하셔서 학생들 백십명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저희들은 정기적인 기도모임을 통해 두 달 전부터 하교 후에 이 수련회를 위해 기도해왔고, 일주일 전부터는 선생님과 학생들이 같이 모여 기도했습니다. 첫날 학생들이 수양관 분위기에 익숙치 못해서 밖에 나와 돌아다니며 방황하는 학생들이 있었는데 차차 은혜받았으며 마지막날 은사집회에서 방언을 많이 받고, 과거에 은사를 체험했던 애들은 더 많은 은사를 받고 통변 은사도 받고 믿음의 은사도 받고. 은혜받고 설교 듣고 변화받는 모습을 보고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 저 자신도 그동안 회개에 대한 부분들을 학생들에게 많이 강조하지 못했

2003년 12월 30일

드디어 궁동 성전 시대 열었다

드디어 궁동 성전 시대를 열었다. 지난 해 2월 궁동 성전 부지를 구입하고 성전 건축 인허가 문제로 그 동안 성전 이전을 미루어 오고 있다가 10여년의 노량진 성전시대를 마감하고 2003년의 시작과 함께 성전 이전을 시행했다. 1월 25일 금요철야를 끝으로 노량진 성전에서의 모든 예배를 마감하고 1월 26일 감격적인 주일 예배를 드림으로써 궁동 시대를 감격스러운 예배와 함께 활짝 열었다. 아침 1부 예배부터 성전으로 모여들기 시작한 성도들은 모든 예배 때마다 성전을 가득 메웠다. 오랫동안 기다리며 사모하던 성전 이전을 이룬 그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다. 윤석전 담임목사는 이날 첫 예배를 통하여 성전 주신 하나님께 최고의 감사를 표현하자고 설교를 통하여 말씀하였다. 또한 저녁예배에는 감사 찬양의 예배로

2003년 12월 30일

1차 초교파 중고등부 동계성회 달란트 대회

2003년 제 1차 중고등부 동계 성회가 수원흰돌산 수양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성회의 문화행사인 달란트대회는 1월 15일(수) 참석한 500여 교회 중 예선전을 거친 45개 팀에서 본선 진출 11개의 팀으로 경합을 벌이며 성대히 막을 올렸다. 달란트 대회에 출전하는 팀들은 개 교회에서 이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길게는 몇 달씩 함께 모여 연습을 한다고 한다. 그만큼 성회에 참석하는 중고등부 학생들의 관심은 대단히 크며, 수천 명의 학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대형 무대에 올랐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상당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세상의 대중문화에 푹 빠진 우리의 학생들을 기독교 문화의 공간으로 이끌고, 학생들이 개 교회로 돌아가서 그들 자신이 대중문화에 전혀 뒤지지 않는 기독교 문화를 이끌어 갈 수 있다는 자부심과

2003년 12월 30일

믿음의 선진들 - 요한복음의 중심사상(7)

요한복음 21장은 요한복음의 결론이며 부활하신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최후의 가장 중요한 사명을 주신 주옥같은 말씀이다. 베드로를 비롯한 일곱 제자가 디베랴 바다에서 고기잡이를 하던 날 새벽에 주님께서 나타나신 것이다. 그것은 아마도 베드로에게 처음 부를 때에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마태복음 4:19) 말씀하신 것에 대한 마지막 확인으로 보인다. 조반을 제자들과 함께 나누신 주님께서는 베드로에게 질문하셨다.(요한복음 21장 15-18) 예수님의 질문의 특성 예수님이 베드로를 부르실 때 베드로라고 부르시지 않고 자연인 “요한의 아들 시몬아!” 하고 부르셨다. 베드로는 반석이란 뜻이고 주님이 베드로의 신앙고백을 듣고 그 이름을 주셨다. 그러나 베드로는 이름의 뜻처럼 살지 못하고 주님을 세 번

2003년 12월 30일

사회복지국 - 영석이는 나의 거울입니다

영석이와 만난 지 1년 2개월이 되었습니다. 정신지체와 자폐를 가지고 있는 영석이는 감정의 기복이 심한 아이입니다. 영석이가 처음 참사랑부 예배에 참석했을 때 제가 바로 영석이의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영석이의 첫 예배는 “내가 너의 선생님이야. 지금은 예배 시간이야, 무릎을 꿇고 손을 모으고 기도하자.” 는 저와의 인사를 시작으로 무사히 마쳤습니다. 그 다음주에 온 영석이는 지난 첫 만남의 성공을 기억하며 반갑게 맞는 내게 눈길조차 주지 않았습니다. 교회에 왔으니까 기도해야지, 선생님처럼 무릎을 꿇고 손 모으고 기도하자.” 그러나 영석이는 30초도 안 되어서 다리를 풀고 손을 뿌리치고 달아나려고 했습니다. 겨우 겨우 기도를 마치고 찬양에 맞춰 율동을 따라하던 영석이가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울기 시작

2003년 12월 30일

은혜받은 말씀 - 고린도전서 1장 2절

고린도전서 1장 2절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이 말씀을 윤석전 목사님으로부터 「예수그리스도의 재림의 때와 신자와 성도」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들은 것은 1990년 8월 하기성회 때였다. 주일학교 때부터 신앙생활했던 나는 교회에 가는 것이 즐거웠다. 중학교 1학년 때 방언을 받은 나는 주를 위해 충성하는 것이 좋아서 주일 아침이 되면 제일 먼저 성전에 가서 꽃으로 강단을 꾸미기도 하고 성가대도 하며 학생시절을 보냈다. 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에 올라와 직장에 다니면서 나의

2003년 12월 30일

성경대학 졸업생 소감문

전에는 예수를 믿고 성경을 읽으면서도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혼자서는 제대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고 설교를 들어도 체계적인 이해는 잘 안 됐습니다. 그래서 여기 저기 다양한 성경 공부 과정에도 참석해 보았지만, 별로 도움이 안 됐어요. 그런데 교회에서 평신도 성경대학을 연다기에 관심을 갖고 시작해보니 그 과정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권혁봉 목사님의 조직신학 강의를 듣다 보니까 하나님에 대해서 보다 잘 이해하게 되고, 인간의 죄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을 단계적으로 배우면서 신앙에 대한 확실한 체계를 잡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전도할 때도 자신있게 성경과 하나님에 대해서 소개할 수 있게 되었구요. 또 사도바울 하면 우리는 다메섹 도상에서 사울이 변해서 바울이 된 것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박세흥

2003년 12월 30일

평신도 성경대학 운영방안

평신도 성경대학이 제 1회 졸업생을 배출하면서 이제 연세중앙교회 성도들의 영적인 교육과 성숙을 위한 평신도 제자 양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평신도 성경대학 강의를 전담하시는 박세흥, 권혁봉 교수로부터 평신도 성경 대학의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해 알아보았다. 지난 2년 동안 권혁봉 교수는 ‘조직신학’ 교리 강좌를, 박세흥 교수는 ‘바울 신학’ 등의 생활 실천에 대해 강의했다. 이는 신앙의 양면인 교리와 실천을 강조한 것인데 앞으로도 계속 신학과 신앙의 조화로운 균형을 맞추어 나가기 위해 ‘교리’와 ‘실천’을 의식화하는 교육을 할 예정이다. 그리고 윤석전 담임목사와 논의 후에 선별된 외부 강사를 초빙하여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평신도 성경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이 연세중앙교회 내에서

2003년 12월 30일

성경대학 - 제1회 졸업감사예배

2003년 1월 23일 오후 8시, 연세중앙교회가 2년 간의 성경 공부 과정으로 개설한 평신도 성경대학 제 1회 졸업감사예배가 궁동 예루살렘 성전에서 성대하게 거행됐다. 영혼 관리를 위한 다양한 평신도 직분자 시스템을 통해 평신도 사역을 활발하게 펼쳐 온 본 교회가 평신도 성경대학과정을 통해 영적, 신학적 자질을 두루 갖춘 평신도 지도자들을 양성함으로 보다 폭넓게 평신도를 통한 전도 및 제자화를 이루려는 비전 가운데 제 1회 졸업생 167명을 배출한 것은 궁동 대성전 시대로 돌입한 연세중앙교회로서 매우 값진 경사이다. 졸업감사예배는 침례교단 내에 계신 귀빈들을 모시고 성경대학 교무처장 박세흥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사회자의 성경대독과 연세중앙교회 성가대의 찬양에 이어, 침례신학대학교 총장 허긴 박사

2003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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