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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성경 퍼즐·390

가로   1. ○○○ ○○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찌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행15:29)3.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고후12:7)5. 너는 가서 하나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네가 나무 멍에를 꺾었으나 그 대신 ○ ○○를 만들었느니라(렘28:13)7. 저희가 돌로 ○○○을 치니 ○○○이 부르짖어 가로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행7:59)9. 약대가 ○○○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막10:25)11. 불의의 재물은 무익

2025년 04월 01일

[연세가족 교육 프로그램 35] 하나님을 대적한 사단

왜 하나님 말씀과 성령으로 살아야 할까요? 예수 믿어 구원받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귀와 쉼 없는 영적인 전쟁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적 전쟁을 끝까지 승리하도록 하나님 말씀과 성령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를 성경 말씀을 찾아 가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1) 하나님의 대적 원수는 사단의 역사입니다. ▶피조물인 천사가 하나님을 대적하여 사단이 되었습니다.“인자야 두로 왕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인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왔도다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 너

2025년 04월 01일

[성경 속 인물 이야기 338] 순종하여 약속을 현실로 바꾼 여호수아

이스라엘 민족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진 지도자 모세가 떠났다. 하늘이 무너진 듯한 절망감에 이스라엘 백성은 약속의 땅 가나안을 향한 발걸음을 멈추었다. 그러나 그 무거운 침묵을 깨며 하나님은 여호수아를 부르셨고(수1:1), 평생 모세를 묵묵히 섬겨 온 조력자가 이제 이스라엘의 운명을 짊어지게 되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역사의 중앙에 서야만 했다.모세가 세상을 떠났지만, 하나님은 여호수아를 향해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으로 더불어 일어나 요단을 건너라”(수1:2)라고 명령하셨다. 여호수아의 어깨에 온 민족의 생존과 미래를 짊어질 무거운 짐이 놓인 것이다. 하나님은 그런 그에게 반복해서 힘과 용기를 주셨다. “내가 너와 함께하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않겠다!” 그 말씀은 모세에게

2025년 04월 01일

“목사님! 주님이 쓰십니다! 사랑합니다!”

<사진설명>윤석전 담임목사가 청년회에서 마련한 교회설립 39주년 이벤트에 참석한 후 김찬미 연합회장을 격려하고 있다. (오른쪽)청년회는 우리 교회 부흥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전도 대성전 3층에 개최해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들렸다.교회설립 39주년 감사예배를 올려 드린 지난 3월 16일(주일). 청년회 임원단과 각 부 부장들은 2부예배를 마친 후 노인복지센터 앞에서 담임목사를 만나 교회가 ‘영혼의 때를 위하여’를 찬양한 후 “주님! 39년 동안 우리 교회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앞으로도 주님이 쓰십니다! 사랑합니다!”라고 구호를 외쳤다. 교회설립 39주년 이벤트를 진행한 청년회 부장들에게 윤석전 담임목사는 “청년회 직분자들이 있어 담임목사도 목회할 수 있다! 우리 교회

2025년 03월 27일

[교회설립 39주년 감사예배]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교회설립 39주년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올려 드리며, 39년간 연세중앙교회를 영혼 구원하는 데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연세가족 모두 39년간 영혼 구원에사용해 주신 주께 영광 올려 드려구원받은 은혜 감사해 주가 바라는영혼 구원에 전력하길 애타게 당부연세중앙교회는 설립 39주년을 맞이해 3월 16일(주일) 오후 3시 30분부터 감사예배를 드려 개척부터 지금까지 영혼 구원에 사용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 교회 설립 이후 윤석전 목사를 국내외 수많은 곳에 보내 복음을 증거케 하여 헤아릴 수 없이 수많은 영혼을 구원케 하시고, 오늘날 지구촌 목회자들에게 목회할 생명을 풍성하게 공급하는 등 세계적 선교를 담당할 교회로 부

2025년 03월 27일

[교회설립 감사예배] 부서별 대표의 고백과 다짐

교회설립 감사예배 설교 말씀을 마친 후 장년부터 어린이에 이르기까지 부서별 대표가 앞에 나와 감사 고백과 신앙 각오 그리고 다음 세대로서의 다짐을 하나님과 담임목사 그리고 교회 앞에 올려 드렸다. 각 부서 대표들의 고백을 소개한다.한결같이 성도 사랑 가득한 목사님| 이민철 안수집사(남전도회 연합회장)개척 당시 40대이던 담임목사님께서 목회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교회와 성도들을 걱정하며 하루도 편할 날 없이 달려오셨다. 육신이 연약한 지금도, 구령의 열정만은 날로 뜨거워지며 연세가족들을 사랑하는 담임목사님께 그저 감사하기만 하다. 목사님께서는 교회 개척 때부터 “회개하라! 기도하자! 전도하자! 말씀대로 살자!”라며 눈물을 흘리면서 호소하셨고 그 말씀대로 친히 살아내는 모습을 우리

2025년 03월 27일

[교회설립 39주년 감사예배] 연세가족 사용해 주신 주님께 영광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하나님을 향해 피켓 이벤트를 올려 드리고 있다. “주님이 일하신 39년!”, “이 땅에 불신자가 있는 한 영원한 개척 교회!”라고 믿음의 구호를 외쳤다.교회설립 기념감사예배를 마무리하며 연세가족들은 39년간 우리 교회를 사용하신 하나님께만 영광을 올려 드리는 감사 이벤트를 펼쳤다.가장 먼저 부서별로 촬영한 ‘교회설립 축하 메시지’ 영상을 상영했다. “우리 교회 39주년 생일을 축하합니다”라고 귀엽게 외친 유치부 어린이들부터 “연세중앙교회를 사용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다음 세대는 저희가 책임지겠습니다!”, “39년을 한결같이 예수님 사랑, 교회 사랑, 성도 사랑! 주님이 쓰셨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한 학생들과 청장년에 이르기까지 우리 교회를 영혼 구원하는

2025년 03월 27일

“연세가족 정회원 등반을 축하합니다!”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정회원이 된 이들을 강단으로 초청해 ‘야곱의 축복’ 축복송을 부르며 환영하고 있다. 새가족 교육 과정을 잘 마친 장년부 회원 117명이 정회원으로 등반했다.새가족 과정 마친 회원 117명장년부에 배속된 것 환영하며일반 부서에 가서도 천국 소망가득해 신앙생활 잘하길 당부연세중앙교회 장년부는 지난 3월 16일(주일) 2부예배 축도 전 예루살렘성전에서 2025 회계연도 두 번째 ‘정회원 환영식’을 열었다. 그동안 우리 교회에서 새가족 교육 과정을 잘 마친 장년부 회원 117명이 새가족남·여전도회(44명), 남·여전도회 새가족섬김실(59명), 해외선교국(14명) 등에서 정회원으로 등반한 것을 축하하려고 마련한 자리였다.“연세가족으로서 평생에 한 번뿐인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 정회

2025년 03월 27일

장년부 정회원 등반 소감

<사진설명>지난 주일 정회원이 된 이들이 앞으로 신앙생활 잘하겠다는 각오와 감사 인사를 영상으로 전해 주었다. 지난 주일, 정회원이 된 장년들은 일반 남·여 전도회에서도 신앙생활 잘하겠다는 각오를 영상으로 전했고, 새가족 부서에서 신앙생활 하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은혜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정회원이 된 이들의 소감을 소개한다.▶남전도회 새가족섬김실에서 등반한 우대웅 성도는 “목회자인 동생에게 인도받아 예배와 기도가 열정적인 연세중앙교회에 오게 되었는데, 실제로 예배드리러 와 보니 말씀과 기도와 찬양이 살아 있는 교회, 성령 충만한 교회임을 알게 되었다”라며 “마지막 때에 복된 교회와 복된 주의 사자를 만나는 게 중요한데 연세가족이자 정회원으로서 신앙생활 하는 데 전력을 다하여

2025년 03월 27일

[춘계대심방 은혜 나눔] 내 평생 하나님과 화목하길 소망 外

내 평생 하나님과 화목하길 소망| 윤영희(2교구)천국 소망을 기억하고,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과 더 가까워진 춘계대심방이었다. 교구에서 마련한 성극 ‘내 영혼의 봄날’도 얼마나 은혜롭던지! 시한부인 친정 오빠에게 애절하게 전도하는 장면을 보면서 지난날 우상숭배 하던 부모님을 위해 애타게 기도하던 기억을 떠올렸다. 부모님께서 하루가 멀다 하고 신앙생활 하는 나를 핍박한 탓에 복음을 직접 전하지는 못했지만, 하나님께서 나의 애절한 기도에 응답해 주셔서 지인들에게 전도받은 부모님과 형제들이 지금은 예수님의 속죄의 피를 뜨겁게 만나 신앙생활 하고 있다.성극을 다 관람한 후 신앙생활에서 한 발짝 물러나 있던 내 믿음의 현주소도 돌아볼 수 있었다. ‘맞아! 골육친척과 이웃에게 복음 전

2025년 03월 27일

[춘계대심방은혜 나눔] 구역식구 모두 큰 은혜 받았어요 外

구역식구 모두 큰 은혜 받았어요| 정소라 구역장(목동4구역)춘계대심방을 앞두고 목동4구역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은혜받기를 사모했다. 하루 이상 금식하면서 기도하거나 심방 당일 월차를 내어 사모함으로 참석했더니, 다음 날 구역예배에서 환하게 웃으면서 간증할 만큼 큰 은혜를 경험했다. 아래는 구역식구들의 대심방 은혜 나눔이다.“총괄상임목사님이 ‘회개하라! 기도하라! 눈에 보이는 것을 좇지 말라!’고 말씀해 주신 게 주님이 내 영혼에게 당부하시는 말씀처럼 들렸다! 내 영적생활의 현주소를 돌아보았고 앞으로는 영적인 사모함을 안고 기도할 것이다.”(송희정 집사)“성령님께서 나 같은 자를 사용해 주시는 게 너무나 감사하고, 귀한 감동도 주셔서 무척 기쁘다.”(이명옥 집사)“한때 예수님을 따랐지만, 군중에 휩쓸리고 호도

20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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