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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계대심방 은혜 나눔] 영광의 소망이신 예수님만 바라며 外

영광의 소망이신 예수님만 바라며| 이계영(8교구 역촌1구역)춘계대심방 본문인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골 1:27)는 주님이 내게 주시는 말씀이었다. 오래전 무역회사를 경영하는 데 마음을 쏟느라 신앙생활에 소홀했으나, 감사하게도 오히려 사업에 실패하고 절망에 빠져 있을 그때 예수님을 다시 만났다. 내게 영생을 주시려는 주님의 은혜였다. 할렐루야!머지않아 연세중앙교회로 인도받아 8년째 연세가족으로 신앙생활 하고 있다.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강단에서 선포되는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죄를 깨달아 회개하고, 기도하고, 전도하니 영적으로 무척 행복하다. 지금 내 삶의 소망이 주님뿐이다 보니

2025년 03월 27일

회개하여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라!

<사진설명>21교구 춘계대심방을 마친 후 교구식구들이 윤대곤 총괄상임목사와 수원기도처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교구별 춘계대심방 첫 주 마지막 일정은 수원기도처 대심방이었다. 지난 3월 15일(토) 오전 10시 21교구(정명숙 교구장) 춘계대심방이 수원기도처에서 열렸다. 21교구 춘계대심방 말씀을 전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를 본문 삼아 설교 말씀을 전했다.윤대곤 목사는 “하나님과 화목하려면 가장 먼저 죄의 문제를 해결받아야 할 것”이라며 “교회에 다니고 있으면서도 여전히 죽음에 대해 막연히 두려워하고 있다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내 죄를 대신 갚아

2025년 03월 27일

가장 큰 축복! 죄 사함의 약속

<사진설명>춘계대심방에 참석한 8교구식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홍대 선교문화센터 5층에 마련된 교구 기도처에서 대심방 예배를 올려 드렸다.하나님의 말씀을 내 집에 모셔 영적 축복을 소유하고 믿음을 성장하게 할 ‘춘계대심방’ 일정이 두 주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월 14일(금)에는 서울 마포·용산·종로구(1지역)와 은평·서대문·중구(2지역)에 거주하는 교구식구를 섬기고 있는 8교구(김영자 교구장)가 오후 1시 30분부터 홍대기도처에서 춘계대심방 예배를 주님께 올려 드렸다.이날 윤대곤 총괄상임목사는 골로새서 1장 26~27절을 본문 삼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를 죄와 사망과 영원한 지옥 고통에서 구원하실 구세주”라고 애타게 선포했다. 윤대곤 목사는 “세상 사람들은 악한 마귀역사에게 속

2025년 03월 27일

교구식구 가정마다 찾아온 하나님의 복

<사진설명>지난 3월 18일(화) 명기순 집사 가정에서 진행된 23교구 춘계대심방을 마친 후 윤대곤 총괄상임목사와 교구식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전국 곳곳에 때 아닌 대설주의보가 내린 지난 3월 18일(화), 23교구(손성숙 교구장) 춘계대심방이 오전 10시부터 명기순 집사 가정(경기도 안성시 석정동)에서 열렸다. 용인·평택·오산과 청주 그리고 남부지방에 거주하는 교구식구들은 아침 일찍부터 집을 나서 내 가정에서 예배드리는 것처럼 큰 사모함을 안고 춘계대심방에 참석했다.이날 윤대곤 총괄상임목사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말씀을 본문 삼아 교구식구들을 가까이 마주하며 생명의 말씀을 전했고, 하나님과 화목하고 천국 소망이 가득하여 내 영혼의 때가 복되어야 할 것을 당부했다.23교구 대심방

2025년 03월 27일

[총력전도주일 기획-연세청년 복음의 수레] 전도 정착! 우리 주님이 하셨습니다! 外

오는 4월 27일(주일) 총력전도주일을 앞두고 연세청년들은 노방전도에 나서 초청 행사를 알리며 주일예배에 참석할 것을 진실하게 당부하고 있다. 지난 2월 23일(주일) 진행한 ‘청년회 책임 전도·정착 전도자 시상식’ 수상자들이 새가족을 어떻게 전도 정착했는지 조명해 보고, 연세가족 모두 복음 전하는 데 도전받기를 소망한다.“전도 정착! 우리 주님이 하셨습니다!”| 조현주 부장(충성된청년회 8부)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노방전도에 나서더라도 길거리에서 처음 만난 이에게 다가가 복음을 전하는 것이 마음만큼 쉽지 않다. 나 또한 노방전도에 처음 참여했을 때 주저주저하면서 “예수 믿으세요”라는 한마디를 건네는 것도 무척 힘들었다. 자신 없어 하는 내 모습도 답답하고 전도받는 이들도 나를 무시하는

2025년 03월 26일

영원한 행복‘예수’를 선택하라

<사진설명> 대학청년회 ‘이매지네이션 스테이지’에서 대학청년회 힐웨이즈(Healways) 찬양팀이 구원받은 기쁨과 감사를 담아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이날 홍대 선교문화센터 ‘이매지네이션 홀’ 소극장에 새가족 청년과 잃은 양 회원 100여 명을 초청해 복음을 전했다.<사진설명> 유해창 목사가 복음을 전했고 초청받은 수많은 청년이 예수를 믿겠다고 결신했다.<사진설명> 우리 교회 난타 팀의 공연 모습. 대학청년회가 지난 3월 15일(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홍익대학교 인근에 마련한 선교문화센터 ‘이매지네이션 홀(Imagination Hall)’에서 ‘전도잔치-이매지네이션 스테이지’를 열었다. 대학청년회는 대학가 중심지에 마련한 선교문화센터에서 매

2025년 03월 25일

성령 충만하여 배가 부흥하자!

<사진설명> 주일예배에 참석한 중등부 학생들이 “연세 중등부여, 기도하자! 기도하여 성령 충만하자! 성령 충만하여 배가 부흥하자!”라고 외치고 있다.<사진설명> ‘내가 한 명 전도 작정식’에서 전도할 친구들 이름을 작정서에 기록하고 있는 학생들.중등부는 총력전도주일을 앞두고 태신자 작정식을 마련하고 전도 영상도 제작하며 학생들이 친구들을 전도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지난 3월 16일(주일) 요한성전에서 올려 드린 주일예배에서 교육국장 구희진 목사는 “교회설립 39주년을 맞은 연세중앙교회가 그동안 전도하여 부흥해 온 것처럼, 이제는 중등부 학생들이 복음 전하여 우리 교회 부흥을 이어 가야 할 것”을 진실하게 당부했다.이날 구희진 목사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2025년 03월 25일

[연세가족 은혜 나눔] 학생과 코드 맞추면 마음 문 활짝 外

2025 회계연도를 시작하며 주님께서는 담임목사에게 감동하여 고등부 예배 인원 목표를 정해 주셨고, 고등부는 지난 3월 9일(주일) 예배 참석 목표를 달성하여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단순히 예배 인원을 늘리는 게 목적이 아니라, 죄 아래 살던 한 영혼이라도 더 살려내고 주님과 멀어진 잃은 양 학생들을 찾아오려고 교사·학생 모두가 마음 모으자 주님이 역사하신 것이다. 회계연도 초반부터 학생들에게 복음 전하고 잃은 양 학생을 심방하는 데 마음 쏟았다는 고등부 교사들의 전도·심방 간증을 소개한다.<사진설명> 고등부 학생들이 주일 4부예배에 참석해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지난 3월 9일(주일), 회계연도 초반에 정한 고등부 예배 참석 목표를 달성하여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

2025년 03월 25일

[삶의 향기] 바빠야 신부 단장

믿음의 스케줄 버거운 듯하지만혼인잔치 준비는 원래 바쁜 것2025 회계연도를 시작하자마자 부서 개편에 이어 새롭게 배속받은 여전도회원들을 심방하느라 한겨울이 무색하게 등이 후끈거릴 만큼 분주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진행된 동계성회. 성회 개최를 앞두고 이모저모 준비할 것도 많았고, 성회 참가를 권면하느라 또 한 차례 회원들 심방과 연락을 부지런히 해야 했다. 특히 지난달 설 연휴는 어느 해보다 길었으나, 세상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떠나거나 느긋한 휴가를 보낼 때 우리 교회 성도들은 설날성회에 참가하고 이모저모 충성하느라 한 주 넘는 휴일이 눈 깜짝할 새 지나가 버렸다.그러자 함께 충성하며 열심을 내던 한 자모가 들릴락 말락 “들들 볶네. 들들 볶아!”라고 볼멘소리를 한다. 성회 기간에 은혜를 많이 받았으나,

2025년 03월 25일

[문화가산책] 복된 소식 전하는 연세고등부

<사진설명> YTBS 뉴스 앵커로 나선 김주원 학생과 문건영 학생이 새 회계연도를 시작한 2024년 1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고등부에서 진행한 굵직한 사역들을 소개했다. (오른쪽)고등부 1분기 뉴스 장면. 고등부 학생들이 취재, 촬영, 편집 등 뉴스 제작에 자원하였다.고등부 학생들이 분기별 뉴스 제작에 나섰다. 고등부 영상팀은 ‘연세 틴에이저(Yonsei Teenager)’라는 의미의 ‘YTBS 뉴스’를 제작하고, 분기별 주요 사역을 YTBS 뉴스에 담아 은혜로운 소식을 전하려고 한다. 영상 촬영, 편집, 디자인, 앵커, 기자 등 학생들이 자원해 뉴스 제작에 나서며 청소년 시기부터 전문적인 주의 일에 참여하고 있다.지난 3월 2일(주일) 공개한 고등부 1분기 YTBS 뉴스에서는 새 회계연도를

2025년 03월 25일

[한 주를 여는 시] 전도

전도복음 전한 기나긴 기다림 끝에주님 뜻대로 만난 귀한 영혼살얼음판 걷듯 주님처럼 섬긴 나날들 기도와 권면으로 한 영혼 주께 인도하는 날입술이 바짝바짝 마르는 초조함으로 시계를 바라보는 애타는 마음행여 잊었을까, 오지 않을까조바심으로 배어 나오는땀은 온몸에 흥건익숙한 얼굴이 눈에 들어와서야비로소 내뱉는 안도의 한숨한 영혼 전도하며 알게 된 주님 심정나 같은 것 살 수 있게 기꺼이 생명 주신주님의 고귀한 희생으로 소유한 영생가슴에 새긴 그 사랑 깨닫고 알기에기꺼이 전하는 복음- 동해경

20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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