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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드림(American Dream)’을 기억하는가

‘아메리칸 드림’을 기억하는가? 그 때 그 시절, 우리의 모습과 너무도 닮은 사람들이 지금 우리 곁에 있다. 바로 ‘코리안 드림’을 좇아 머나먼 타국, 한국에 찾아온 외국인 노동자들. 이들의 수는 날로 늘어나 이제는 우리나라 인구의 1%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중 약 30만 명이 불법체류자다. 외국인 불법체류에 따른 문제들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자 정부는 외국인 고용문제의 투명성을 기하기 위해 2003년 10월31일까지 고용허가제 도입을 위한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들의 합법화 자진신고기간을 설정했다. 새 법령에 따라 4년 미만의 체류자는 2년간의 체류연장을 허가해주지만, 4년 이상 체류자는 모두 불법체류자로 간주되어 강제 출국된다. 불법 체류자가 된 이들 중에는 본국에서 평생을 벌어야 모을 수 있는 거금을 브

2004년 02월 18일

10대뉴스 - 2003 하나님과 함께한 연세중앙교회

새성전 건축 기공 감사예배 1월26일 10여년간의 노량진성전 시대를 마감하고 궁동 성전으로 이전하여 첫예배를 드림으로써 궁동 성전 시대를 활짝 열었다. 성도들의 뜨거운 기도 속에서 두산건설을 건축시공사로 선택하고 7월17일 교계 귀빈들과 건축관계자들이 함께 하여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건축기공 감사예배를 드림으로써 새성전 건축이 본격화 되어 현재 진행 중에 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평화의 기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주최로 약 10여만명의 기독인과 목회자, 재향군인회 등 애국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시청 앞 광장에서 대규모 구국성회가 열렸다. 대회에 참석한 기독인들은 이 민족의 흥망성쇠는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음을 천명하고 오직 하나님의 보호만이 이 땅의 평화를 지킬 수 있다고 선포하였다. 연세중

2004년 02월 18일

마하나임 공부방 1년을 마무리하며…

할렐루야! 추운 계절, 벽에 걸려있는 마지막 달력 한 장이 2003년을 마감하고 있다. 2002년 12월 겨울 방학과 동시에 시작한 중등부 마하나임 공부방의 교사로 보낸 1년이라는 시간이 어느새 지나갔다. 한 해 동안 많은 성도들, 특히 학부모의 호응과 기대에 부응코자 열심히 달음박질한 시간들이었다. 가르치는 교사로서 뿌듯한 감사함이 남지만, 어딘가 아쉬움도 못내 남아 있다. 먼저 중등부 마하나임 공부방이 활성화되어 학생들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학업을 신앙으로 이끌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공부방이 자생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예전 중고등부 주일 3부 예배를 4년 동안 인도해 주셨던 담임 목사님의 애틋한 사랑과 눈물의 기도 응답이 아닐까 생각한다. 세상에서도 믿음의 역군으로서 가슴 펴고 당당

2004년 02월 18일

사회복지선교부 ‘소망부’의 꿈

지난 11월30일(주일) 청년회 2층 세미나 실에서는 20세 이상의 발달장애인들을 위해 신설된 사회복지선교부 발달장애인실(청년반) 소망부가 실원 23명과 사회복지국 지체들의 열렬한 환영 가운데 하나님께 설립감사예배를 드렸다. 1999년 주님의 사랑으로 발달장애인들을 섬기고자 뜻을 같이 한 지체들이 2명의 학생을 모아 참사랑부를 설립했다. 4년이 지난 지금 학생들은 45명으로 늘어났고 이들을 섬기는 교사들만도 30여명이나 된다. 올해 이들 중 20세가 넘는 성인 학생들만을 따로 분리하여 소망부를 신설하였으며, 이들은 일반청년회원과 똑같은 청년회원의 자격으로 등록되었다. 하나님께 올려드린 설립감사예배의 모든 순서들은 소망부 지체들에게 더없이 기쁘고도 흥분된 시간이었다. 이날 설교를 맡은 최금희 소망부

2004년 02월 18일

올바른 성탄 문화 만든다

많은 사람들이 12월이 되면 떠올리는 단어들이 있다. 첫눈, 스키장, 산타클로스, 화이트 크리스마스, 아기 예수, 캐럴, 연말연시, 망년회, 백화점 세일 등. 12월초부터 각 기업체마다 이러한 이미지를 사용해 성탄절 특수를 겨냥한 마케팅을 펼치면서 사회의 분위기는 둥실 떠올라간다. 이 거품은 성탄절에 최고조로 부풀다가 며칠 뒤 망년회를 끝으로 파장한다. 마치 12월은 성탄절이라는 큰 축제를 준비하는 시즌과 같다. 이번 성탄특집을 통해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를 퇴색시키는 잘못된 성탄문화와 그 대책을 알아보고자 한다. 왜곡된 성탄절 최근 성탄절을 앞두고 포털 업체들과 PC업체들에서는 이색적인 크리스마스 선물판매와 이벤트, 서비스를 개발해 이미 네티즌들과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연예인 1

2004년 02월 18일

우리를 통해 부흥케 하소서

21세기 교회성장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부흥’이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한국교회의 정체의 위기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부흥’을 외쳐왔다. 그러나 부흥이란 단순히 사모함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부흥의 역사 속에는 그 때마다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고자 몸부림치며 오직 영혼구령과 복음전도를 위해 자신의 삶을 처절하게 내던졌던 사람들이 있었다.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하나님께서는 한국교회의 개혁을 주도할 영적 리더를 찾고 있다. 그 동안 ‘초대교회로 돌아가자’는 강력한 영적 개혁을 부르짖으며 윤석전 목사를 중심으로 시작된 실천목회 연구원에서 매년 개최하는 부흥사 수련회가 바로 이러한 비전을 가지고 출발한 모임이다. 지난 11월10일부터 13일까지 3박4일간 올해로 9번째를 맞는 부흥

2004년 02월 18일

[생명의 말씀] 성탄하신 예수를 보라

요한복음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침례의 의미 본문의 말씀처럼 예수께서 요단강에 침례를 받으러 들어오실 때에 침례를 베풀던 요한이 감동이 되어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라고 외쳤습니다. 요한이 요단강에서 침례를 하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유대인들을 회개케 하는 침례입니다. 죄의 값은 사망이니 죄가 있는 자라면 누구든지 나와서 “나는 이렇게 죽어야할 죄인입니다.” 라고 고백하고 물속에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메시아가 와서 내가 죽을 대신 나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나를 살릴 것이라는 의미로 다시 물에서

2004년 02월 18일

2004년은 사랑으로 이룩하는 한 해

‘사랑으로 이룩하자’는 표어 아래 2004 회계년도 교회 사업이 12월부터 전면 새 출발을 했다. 이를 위해 지난 11월9일부터 기관별 신임 직분자 임명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 신실한 믿음의 일꾼들이 임명될 때마다 각 성전에서는 뜨거운 격려와 사랑의 박수가 이어졌다. 윤석전 담임목사는 주의 일을 맡은 책임자로서 성도들의 영혼관리와 주님의 몸 된 교회 사역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하였다. 임명된 직분자들은 2005년 완공 예정인 대성전 건축에 진실한 기도와 믿음으로 힘차게 동역해야 할 것이다. 이번 직분자 임명과 관련, 특징적 현상은 각 기관들의 신임 직분자 수가 작년에 비해 대거 증가했다는 것이다. 교구도 2개 교구가 늘어났으며 남전도회 5개 기관, 여전도회 10개 기관, 청년회도 작

2004년 02월 18일

성탄의 기쁨

예수님께서는 한 생애 동안 자신이 쓰시던 어떤 것도 남겨 놓지 않으셨다. 그가 목수의 집에서 쓰시던 톱, 망치는 물론이고 무덤 속에서 입었던 수의 하나도 남겨 놓지 않으셨다. 영원한 생명으로 우리의 심령 안에 거하시는 것이 예수님이 원하셨던 바이기 때문일 것이다. 자기 자신이 세상에 속한 것들로 인해 기념적 또는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당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절은 상업주의의 극치를 이루며 타락과 광란의 현장으로 변하고 있다. 오늘날 무슨 이유로 사람들이 예수의 성탄 앞에서 그토록 타락의 극치에서 향락의 파멸을 기뻐하는 것일까? 그 시대에 사실 예수의 삶은 세상 사람들에게는 관심을 끌 만한 어떤 이유도 없을 것이다. 말구유에서의 탄생도 초라

2004년 02월 16일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와 사랑의 자리

지난 7월 12일 맥추감사절을 하루 앞두고 윤석전 담임목사와 김종선 사모는 홀로 되신 여성도 70여명에게 식사를 대접하며 위로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이는 맥추감사절을 앞두고 신명기 16장 11절 말씀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거하는 레위인과 및 너희 중에 있는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할찌니라”(신명기 16:11)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기 위한 뜻 깊은 행사로서 담임목사의 제의로 진행되었다. 본 교회 성도가 운영하는 일산의 한 뷔페에서 오찬을 나누기 전에 담임목사는, 하나님께서 소외되고 외로운 이들에게 관심을 가지시고 특별히 사랑하셨다고 전하며 “하나님과 교회의 성도들이 사랑하고 있고 담임목사와 사모가 항상

2004년 01월 19일

이제 새벽을 깨웁시다

연세중앙교회는 지난 7월 14일부터 새벽예배를 본격 강화하기 시작했다. 17년 4개월 동안 연중무휴로 진행된 매일철야 예배는 윤석전 목사의 허심탄회한 강해설교와 밤새도록 이루어진 성도들의 기도로 부흥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새벽예배를 강화하면서 매일철야예배는 매일 9시 기도회로 그 시간대를 옮겨 새벽예배에 참석하지 못하는 성도들을 위해 배려하면서 4시 30분에 있었던 새벽예배를 5시 30분으로 옮겨 윤석전 목사의 설교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새벽예배 시작 첫날부터 약 1500명 이상의 성도들이 참석하여 새벽예배에 대한 큰 관심과 호응을 보여주었다. 연세중앙교회가 매일 진행하던 철야예배에서 새벽예배 중심으로 바뀐 데는 이유가 있다. 남보다 일찍 일어나 부지런한 삶의 모범을 보임과 동시에, 말씀

2004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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