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총 13차 정기총회
<1면에 이어> 5월 23일 팔레스호텔 궁전 홀에서 열린 한복총 13차 정기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 한영훈 목사(사진1)(증경의장, 한영신대총장)가 설교를 맡았다. 사사기 16:28-31의 말씀을 중심으로 “한번 더 결단하자”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삼손은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사사라는 귀한 직분과 능력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다가 처참한 최후를 맞이하고 말았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건강, 물질, 성령 충만, 능력으로 하나님의 기대에 부응하는 자들이 되자. 한복총도 100개 단체라는 한국 기독교 최대 단체로 위상이 높아졌으니 하나님과 한국기독교계의 기대에 부응하여 민족복음화, 세계복음화, 지구촌선교를 위해 아름답게 쓰임받을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새롭게 결단하자.”고 설교했다.
2004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