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지역민을 위한 찬양 음악제 성황
최근 구로지역에 특별한 음악제가 열렸다. 10월 9일 구로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구민과 함께하는 2003 찬양음악제’가 그것이다. 이번 음악제는 연세중앙교회를 비롯해 구로 관내 11개 찬양팀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찬양음악제는 구로구청 신우회원들이 헌금한 장학금을 양대웅 구로구청장이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어 참여한 찬양팀이 찬양, 율동, 연주 등 다양한 모습들로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 드렸다. 이번 음악제에는 고척교회, 신도림제일교회, 연세중앙교회, 평화성결교회, 찬양율동신학, 구로중앙교회, 동광교회, 광진교회, 아하크로스팀, 구청신우회 등이 참여했다. 연세중앙교회 그로리아 선교단은 식전 준비 찬양을 비롯해 세번째 출연팀으로 참여해 ‘살아계신 하나님’
2004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