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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지역민을 위한 찬양 음악제 성황

최근 구로지역에 특별한 음악제가 열렸다. 10월 9일 구로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구민과 함께하는 2003 찬양음악제’가 그것이다. 이번 음악제는 연세중앙교회를 비롯해 구로 관내 11개 찬양팀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찬양음악제는 구로구청 신우회원들이 헌금한 장학금을 양대웅 구로구청장이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어 참여한 찬양팀이 찬양, 율동, 연주 등 다양한 모습들로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 드렸다. 이번 음악제에는 고척교회, 신도림제일교회, 연세중앙교회, 평화성결교회, 찬양율동신학, 구로중앙교회, 동광교회, 광진교회, 아하크로스팀, 구청신우회 등이 참여했다. 연세중앙교회 그로리아 선교단은 식전 준비 찬양을 비롯해 세번째 출연팀으로 참여해 ‘살아계신 하나님’

2004년 01월 14일

주일학교 결산 감사예배

2003년도 첫 결산감사예배가 지난 10월 26일 주일 저녁2부 예배에 주일학교로부터 시작되었다. 올 1월 궁동성전으로 이전 후 오류동, 궁동 일대의 예수 믿지 않는 어린이들을 전도하기 위해 교사와 주일학생들은 하나가 되어 뜨겁게 기도하기 시작했다. 60명의 교사들은 토요일만 되면 선물꾸러미를 챙겨들고 초등학교 일대를 전도지로 삼아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250명이 새로 등록, 730명으로 부흥한 주일학교는 이제 성전이 비좁아 예배부수를 늘리게 되었다. 어린이성가대 소속 리틀글로리아의 찬양인도, 신정현 부장교사의 사회로 감사예배는 은혜롭게 시작됐고 1년간 주일학교를 통해 이루어진 모든 사업의 내용을 영상으로 보고하였다. 전 교사가 참여한 찬양의 시간에 교사들은 한 해 동안 어린이들이 믿음으로 잘 자

2004년 01월 14일

제7차 해외단기선교 사역설명회 열려

지난 9월 28일 궁동성전 앞마당에서는 제7차 해외단기선교사모집을 위한 ‘사역설명회’가 열렸다. 6차에 걸쳐 실시된 해외단기선교 사역들을 돌아봄과 동시에 궁동성전시대를 맞아 더 한층 규모 있게 도약할 세계선교의 비전을 품고자 하는 의미 있는 출발을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행사 당일 단기선교 참가 접수자가 70명에 달해 목표인원이 모두 채워졌고, 영혼구령의 비전과 세계선교의 소원을 가진 지원자들과 더불어 제7차 단기선교의 활기찬 출발을 하게 됐다. 이번 제7차 단기선교는 중국 2팀, 카자흐스탄 2팀, 영국 1팀, 파키스탄 1팀 등 총 6팀으로 구성된다. 영국 팀은 새롭게 개척되는 지역으로 그곳 유학 중 선교사 직분을 임명받은 신명규 선교사의 요청에 의해 중보기도사역과 복음전도사역에 초점을 두고 준비하고

2004년 01월 14일

중국 선교사에 전무후무한 사건으로 기록될 한인 연합성회

저는 예장 개혁측 선교사로 92년도에 파송받아 선교사로 약 7년간 헌신하다가 지금은 이민 목회로 전환하여 1999년 10월부터 오늘까지 약 4년간 텐진 반석교회를 이곳 중국 텐진에서 개척하여 목회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외국인들에게 개인의 신앙을 보장한다고 하지만 집회와 선교 활동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어떤 교회는 허가 없이 예배로 모이다가 많은 벌금을 내기도 하며 재산 몰수와 강제 추방을 당한 선교사도 무수히 많습니다. 이런 역경 속에서도 우리 한국 기독교인들의 예배에 대한 열정은 꺾이지 아니하여 이곳저곳에서 모이다가 인원이 늘어나자 몇몇 교회가 외국인 투숙을 허용하는 호텔의 회의실을 빌려 비공식적이지만 당국의 압력을 견뎌가며 예배를 드렸고, 그 모임이 점점 커져 적게는 200여명

2004년 01월 14일

윤석전 목사 극동방송 <소망의 기도> 출연 격주 토요일 11시 FM 106.9MHz, AM 1188KHz

극동방송 행복 채널 프로그램에 연세중앙교회 담임 윤석전 목사가 격주로 토요일마다 출연한다. 여러 교회 목사들을 한 분씩 초청, 청취자들로부터 전화 상담을 받고 그 자리에서 전화 중보기도를 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토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50분간 진행된다. 지난 10월 25일 첫 방송에서, 윤석전 목사는 먼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로 방송을 시작했다. 다음으로, 갖가지 질병과 고통 가운데 처해 있는 성도들로부터 전화가 쇄도했다. 당뇨 합병증으로 중환자실에 있는 어머니와 교통사고를 당해 뇌사 상태에 빠져 있는 동서, 그리고 자신의 허리의 고통을 해결받기 위해 전화를 한 성도, 골다공증으로 심한 고통을 호소하는 성도, 교회를 개척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목회자가 질병으로

2004년 01월 14일

경북기독인대회 총무 장종환 목사 인터뷰

▶ 경북기독인 대회를 열게 된 동기 온갖 사회악과 죄악으로 물든 이 시대가 우리 성도들을 중심으로 다시금 건강한 국가와 건전한 민족성을 추구하는 소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기를 기원하며 이러한 성시화 운동을 목표로 이번 집회를 마련했다. 또한 1998년부터 시작된 일부 수구민족주의자들의 단군상 세우기는 우리 교회들에게 새로운 충격을 주었고 강력한 이슈가 되어 이를 반대하는 실질적인 연합 활동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그 중 경상북도의 교회와 목회자들은 더욱 단결해 광역 단체 단위로 연합하는 경북기독교총연합회(이하 경북기총)를 결성했다. 대(對) 사회적인 건전한 영적, 정신적 운동은 계속 되어야 하나 그에 앞서 기독교회 내에서의 영적 운동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판단해 경북기총에서는 단군상 문제는 계속해서 투쟁하되

2004년 01월 14일

국내외에 잇달아 열리고 있는 ‘윤석전 목사 초청 연합집회’

지난 10월부터 익산, 경북지역, 도봉지역, 서산지역 등 윤석전 목사 초청 연합성회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갈수록 혼탁해지고 복잡해지는 타락의 세상 속에서 기독교가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곧 성경으로 돌아가 혼탁하고 무디어진 영성을 회복하는 것임을 기독교인이면 누구나 공감하고 있다. 점점 교인들의 숫자가 줄어들고 각종 기독교 성회에 대한 관심이 현격히 줄어드는 한국 교회 전반에 걸친 극심한 정체 현상 속에서 교회가 이 난관을 극복하는 길은 당면의 문제의 원인을 영적으로 진단하고 영적 각성을 통한 부흥이 유일한 길임을 인식함으로써 어느 때보다 영성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점점 커져가는 영적인 갈증을 해결하기 위한 실제적인 방법으로 지역 교회가 연합하여 초교파적으로 대규모 성회를 개최함으

2004년 01월 14일

[생명의 말씀] 신령한 기회

누가복음 13:6∼9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 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 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세월 속에 인간을 두신 하나님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지으신 창조자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한 모든 것들을 세월 속에 두시고 우리 인간도 세월 속에 두셨습니다. 그 세월 속에 기한을 두시고 우리가 마지막 하늘나라

2004년 01월 14일

올해 새신자 6079명 등록

2003년도 마지막 ‘이웃초청 예수사랑큰잔치’가 지난 10월19일 주일에 열려 성전 가득 새신자들이 몰려들었다. 이날 1625명이 초청됐고 그중 1098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연세중앙교회 새식구가 됐다. 이로써 올해 등록한 새신자는 11월2일 현재 모두 6079명이다. 올해 전체 기관별 전도현황을 살펴보면(표) 청년회 2371명(38%), 남전도회 1187명(20%), 여전도회 1173명(19%), 주일학교 463명(8%), 중등부 226명(4%), 고등부 168명(3%), 유아유치부 121명(2%), 기타 370명(6%)이다. 또 각 기관별로 전도를 가장 많이 한 기관을 살펴보면 남전도회는 111명 전도한 연합남전도회(방정희 연합회장), 여전도회는 76명 전도한 제12여전도회(황남순

2004년 01월 14일

13억 중국을 향한 뜨거운 성령의 역사

중국 선교사상 최초로 중국 정부 당국의 정식 허가를 받은 집회가 최근 중국 현지에서 열려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텐진의 4개 한국인 교회 연합으로 지난달 27일부터 4일간 열린 이 성회는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를 강사로 초청, 중국 전국 각지에서 영적 회복과 부흥을 갈망하는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열띤 참여와 강력한 성령의 역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아직까지도 공식적으로 선교활동과 집회를 금지하는 중국 당국의 핍박과 위협 아래 복음 전파의 한계와 영적 고갈 상태에서 사모하는 기독교인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이다. 윤석전 목사의 영력 넘치는 말씀을 통해 통회자복과 눈물의 파장으로 얼룩진 성회 현장은 복음의 좌절과 영적 무기력에서 벗어나 하나님과의 최고의 절정의 사랑을 회복한 기쁨으로 충만했다. 또한 교회

2004년 01월 14일

사랑이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폭행’ ‘폭도’ ‘전쟁’ 그리고 ‘4000여명의 진압 경찰 병력들 긴급 투입’ 한가위가 자리한 풍성한 계절에 ‘모래시계 시대’에나 어울리는 웬 썰렁한 단어들일까요? 이것은 지난 9일 전북 부안 주민들의 김종규 군수 폭행 사건을 다루는 기사 말 중 일부입니다. 그리고 기자 앵글에 잡힌 김 군수의 참혹한 모습. ‘넘어지는 책상, 내동댕이쳐지는 의자’ ‘머리끄덩이 싸움’ ‘욕설, 고함 난투극’ 이건 또 웬 험악한 용어들? 어느 무협영화에 나오는 장면들일까요? 천만의 말씀! 바로 우리 국민들의 대표들, 국회의원 나리들의 당무회의에서 일어났던 웃지 못 할 것들이지요. “엄마, 이 아줌마들 왜 싸워?” 7개월에 걸친 민주당 신당 논의가 난투극으로 끝난 지난 9월 4일자 신문에 실린 ‘신구 주류 여성

2004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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