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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감사예배

“사망 권세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4월 20일 부활 주일에 전 세계 교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영광을 기리는 부활절 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 날 연세중앙교회에서도 기쁨과 감격이 넘치는 부활 주일 감사예배로 영적 축제의 장을 이루었는데 윤석전 담임목사는 로마서 8장 1-2절을 중심으로 ‘다시 제정된 새 법’이라는 제목 아래 부활의 확실한 영적 의미와 부활이 성도에게 가져다주는 엄청난 복을 일깨워주웠다. 마귀의 유혹으로 아담이 범죄한 후 모든 인류는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하신 변역할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죽음과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피할 수 없는 존재가 되었으나 하나님께서는 죄 아래 고통당하는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

2004년 01월 10일

바로 알고 사용합시다 ⑤

임마누엘의 본래 뜻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다”라는 뜻으로(시편 8:10),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에 붙여진 거룩한 이름이다(마1:22-23). 이 말의 유래는 이사야의 글에서 찾을 수 있다. 처음 사용될 때는 이스라엘이 적군에 의하여 포위되어 어려움을 당할 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구원해주실 약속으로 주신 이름이다(B.C 734년). 이 때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그 백성과 같이 계실 것을 보장해주셨는데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했다(삿7:4).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태어난 하나님의 아들의 임마누엘은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표적이며 그 이름이 뜻하는 바대로 사람이 어떠한 어려움과 절망 가운데 있다 해도 임마누엘 되신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으로 우리의 모든 무거운 짐을 해결해 주실 것

2004년 01월 10일

고난주간 축복대성회에 은혜받았습니다.

주님이 주신 생명을 소유했으니 김정옥 집사이번 성회에 예수께서 생애를 통해 얼마나 큰 고난을 받았는지 다시 한번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고난에 비해서 나의 삶이 너무나도 육신과 환경에 지배를 받으며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 다시금 주님이 주신 큰 생명, 그 생명을 소유했으니 더욱 더 충성하고 기도하며 일생을 주님과 함께 할 것을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주님의 고난에 참여한 성회였습니다  김종숙 성도저는 신앙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주님의 고난에 대해 그저 막연히 상상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회 기간 동안 말씀을 통해 채찍에 맞으실 때의 고통, 십자가에 달리실 때의 그 고통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정

2004년 01월 08일

충성실 국팀장 천희자 집사

매해 흰돌산 수양관 성회 때면 식당에서 식사를 한다. 그러면서 생각했다. “누가 끓이기에 국 맛이 이리 구수할까?” 씨라기, 미역, 콩나물 등 그저 소박한 야채들로 그 속 맛을 우려내는 기막힌 솜씨, 알고 보니 13년째 국 맛내는 충성을 해온 노장의 범상한 노하우가 스며 있었다는데… 주방에서 국 만드는 것밖에는 받은 은혜 표현할 길 없었다는 천희자 집사. 그녀가 이 방의 두 번째 주인공이다. 중풍 병으로 쓰러진 남편, 어린 아들아이, 살림 외에는 재주가 없는 주부 그래서 먹고 살 길 막막… 그런 이유로 그녀는 보험 설계사로 생계 전선에 뛰어 들었다. 그러던 중 친구 덕분에 들어선 망원동의 연세중앙교회! 하지만 그때부터가 문제였다. 보험설계사와 교회 충성 중 선택을 해야 했으니 말이다. “제가 저희

2004년 01월 08일

차량실 실장 정영민 집사

믿는 자의 모습은 어떠해야 할까? 그리스도인, 집안의 가장, 회사의 조합간부, 이 세 가지 분야에서 하나님이 주신 자신의 역할을 어긋남 없이 해내려면 말이다. 이 작업을 현실 속에서 능력 있게 이루어 낸다는 것이 과연 쉬운 일일까? 대답은 YES! 그러기에 그는 참으로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이다. 정영민 집사! 그에 대해 모락모락 일어나는 호기심을 애써 참으며 수정 아파트 그의 가족이 머무는 보금자리를 두드렸다. “사실 저도 교회 다니는 마누라를 엄청 핍박하던 남편이었습니다.” 부리부리한 두 눈에 웃음기를 가득 채우며 아내를 쳐다보는 그는 영락없는 애처가 남편이었다. 그런 그에게도 ‘핍박하는 남편’이라는 전적이 있었다니, 남편의 말에 아내 김미자 집사는 미소를 머금으며 응수했다. “저는 처녀 때부터 교

2004년 01월 08일

[생명의 말씀] 아버지께로 돌아가자

요한복음 14 : 1∼6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도마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만물에게 주어진 직분 하나님은 창조자이십니다. 하나님은 자기가 창조한 것들을 사랑하시고 기르시고 가꾸시며 창조하신 목

2004년 01월 07일

제27차 초교파전국목회자부부영적세미나

연세중앙교회 선교부가 주최한 제27차 초교파 전국목회자 부부 영적세미나가 2월 24-27일 수원흰돌산수양관에서 전국 담임 목회자 및 사모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목회자에게 영적 도전을 주는 국내 최대의 집회로 자리잡은 이 세미나의 주강사인 윤석전 목사는 “한국교회가 ‘제2의 부흥’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먼저 목회자의 영적인 각성이 선행되야한다”고 절규하였다.

2004년 01월 07일

간경화합병증으로 혼수상태에 빠졌으나

“오늘을 못 넘기겠습니다” 작년 4월 말경, 앉았다 일어서려는데 순간적으로 엉덩이가 뜨끔 하더니 통증이 왔다. 평소에 밥보다 술을 좋아하던 사람이라 술을 조금 과하게 마시면 통증이 사라지겠거니 하고 며칠째 계속 과음을 했다. 그런데 열흘째 되던 날 갑작스럽게 ‘아야’ 소리도 못 지를 만큼 심한 허리 통증이 몰려왔다. 방 네 귀퉁이를 기어서 헤매고 다니며 신음하던 중 아래채에 세 들어 사는 분의 도움으로 119구급차에 실려 논산 B병원으로 갔다. 그런데 그 병원에서 식사 두 끼 먹은 이후 20일이 넘는 기간 동안 내 기억의 필름 속에는 아무 것도 담긴 것이 없다. 도대체 그 사이에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났단 말인가? 남동생 민영기 집사가 B병원에 도착한 것은 내가 이미 혼수상태에

2004년 01월 07일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말씀 그대로

잇따른 유산 (流産) 나는 어릴 적부터 유난히 아이들을 좋아했다. 학교에 다녀오기가 바쁘게 책가방을 던져놓고 동네 아이들을 봐주러 이 집 저 집 뛰어다녔고, 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로 와서 예수님을 만난 후엔 개척교회 목사님 자녀며 성도들의 자녀 봐주는 일을 도맡아 했었다. 그렇게 유난스러울 정도로 아이들을 좋아하는 내게는 웬일인지 결혼 9년이 지나도록 진정 사랑을 쏟아 부을 아이가 생기지 않았다.그렇다고 우리 부부 사이에 아예 아이가 잉태되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세 번이나 임신을 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첫 번째 아이는 열 달 동안 뱃속에서 잘 자랐는데 출산과정에 문제가 있었던지 질식한 상태로 태어났고, 종합병원으로 옮기는 도중 그만 체온이 싸늘해

2004년 01월 07일

환청의 공포는 사라지고

환청 5년 전, 건강하던 내 몸에 이상이 생겼다. 광주에서 남편과 함께 사업을 해서 자수성가했다는 말을 들을 만큼 기반을 잡았을 무렵, 어느 날 한번 체한 후로 통 음식을 먹을 수 없더니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온 몸이 쑤시고 아팠다. 친정어머니가 위암으로 돌아가셨기에 덜컥 겁이 났다. 위내시경검사 결과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도 날이 갈수록 기력은 점점 더 떨어졌다. 몸에 좋다는 약을 수소문해서 지어다 먹었지만 백약이 무효일 정도로 차도가 없고 몸은 점점 더 심하게 아프기만 했다. 이참에 편히 쉬라며 남편이 가게를 처분해서 서울로 이사를 했다. 그러나 집에서 편히 쉬었는데도 몸이 낫기는커녕 점점 더 눈에 띄게 바싹 여위었다. ‘이러다가 친

2004년 01월 07일

악한 영은 소동치고 떠나가고

미신적 행위를 다해보았지만… “굿해서 조상이 도와야 살지 안 그러면 같이 못 살아!” 결혼한 지 2년째 성격 차이로 남편과 잦은 말다툼을 벌이다가 결국 이혼이라는 막다른 골목에 다다르게 되자 불안 초조한 마음달랠 길 없어 무작정 무당을 찾아갔다. 냉정해진 남편 마음이 돌아선다면 무엇이든 못하랴 싶어 거액을 주고 여러 번 굿판을 벌였으나 신통한 효험이 없었다. 그러자 전국적으로 유명하다는 역술인, 점쟁이, 철학관 등을 미친 듯 찾아 헤매며 부적, 액막이 등 온갖 미신적 행위를 다 해보았지만 남편의 마음은 돌아서지 않았고, 내게 남은 것은 정신적 허탈감, 배신감, 의심증, 우울증, 온갖 세상 걱정 근심뿐. 대학졸업 후 오랫동안 근무하던 유치원

2004년 01월 07일

27년간 전도관에 다녔으나

27년간 전도관에 다녀 1948년에 인천에서 태어난 나는 열 살 때부터 27년간 사이비 이단 집단인 전도관에 다녔다. 전도관에서도 초창기에는 예수 이름으로 각색 병자들을 고치는 등 기이한 이적을 행했기에 6·25 전쟁 직후 헐벗고 배고프고 무엇엔가 갈급해 하던 한국강산 처처에 백만이 넘는 사람들이 전도관으로 몰려들었다. 그러던 중 박태선은 58년부터 “말세에 심판을 면하고 구원을 얻는다!”며 신앙촌을 만들어 신도들에게 집단생활을 하게 했으며, 신도들이 바친 재산과 노동력으로 신앙촌을 거대한 기업으로 확장시키고, 자신이 기도한 생수(生水)를 먹고 아픈 데 바르면 병이 낫는다는 등 비성경적인 행동을 했다. 우리 가족도 내가 중학교 3학년 때 모두

200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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