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QT] 한량없는 사랑 하나님의 은혜
글 현정아가을 하늘이 우리네 고단한 사연을 들어주려는 듯 너른 가슴을 내밉니다. 하지만 하늘의 품이 제아무리 넓어도 하나뿐인 아들을 내어 주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비할 수 있을까
[사진QT] 한량없는 사랑 하나님의 은혜
글 현정아가을 하늘이 우리네 고단한 사연을 들어주려는 듯 너른 가슴을 내밉니다. 하지만 하늘의 품이 제아무리 넓어도 하나뿐인 아들을 내어 주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비할 수 있을까
[사진QT] 신부의 자격자로 부지런히 만들어지길
글 동해경하얀 가을 국화가 나비를 반갑게 맞습니다. 짧은 가을볕이 지기 전에 이 꽃 저 꽃을 다니며 안부를 전하느라 분주합니다. 내 영혼이 맞을 영원(永元)에 비하면 우리 인생은
[사진QT] 영글어 가는 벼처럼 ‘영혼 구원’ 열매 맺길
글 현정아가을 들판을 풍성하게 하며 알곡이 되어 추수를 기다리는 벼. 농부의 마음을 기쁘게 한다. 통통한 쌀을 머금은 벼를 보면서 최후의 날에 들림받을 신부의 믿음을 갖추기를 소망
[사진QT] 백배의 결실을 맺는 자 되길
글 여순애사계절 내내 애쓴 수고의 열매를 잃을까, 몰아닥친 태풍 앞에 안절부절못하시던 엄마의 모습. 독생자 예수의 살 찢고 피 흘리심을 통해 구원한 내 영혼 잃을까 애타시는 하나
[사진QT] 싱그러운 풀잎처럼 충만한 영적생활을!
사진 권찬득 | 글 한기자“우르릉 쾅쾅”하는 천둥소리에 자다가 몇 번 깼네요. 아침이 되니 지난밤 쏟아부은 장맛비의 흔적이 풀잎 위 물방울로 영롱합니다. 주님께서 베푸신 귀한 구원
[사진QT] 죽기까지 복음 전할 믿음을 허락하소서!
오예지 기자울릉도를 나서는 배 한 척을 내려다보며 바울의 전도 여행을 떠올린다. 순교하는 날까지 오직 복음 전하는 일에 전무한 바울을 닮고 싶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
[사진QT] 주의 일에 충성하는 ‘주바라기’ 되고파
한여름의 강렬한 태양 아래서 커다란 꽃을 탐스럽게 피운 해바라기의 모습은 신선하고, 강렬하고, 열정적이다. 나도 주가 주시는 생명으로 주의 일에 항상 생기 넘치고, 예배드리는 일에
[사진QT] 영혼 구원할 폭포수 같은 생명
글 현정아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하늘과 땅이 만나서 이룬 연못’이라는 천지연(天地淵) 폭포를 보며 콸콸 흐르는 물소리에 더위를 날려 보냅니다. 연세가족 모두 폭포수 같은
[사진QT] 예수 생명을 풍성히 허락하소서!
글 방주현가뭄의 긴 터널을 지나 단비가 내리니, 작은 들꽃들이 짙은 여름 향기를 뿜어냅니다. 코로나 사태라는 긴 터널을 지나오며 신앙생활 하고 있는 내 모습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
[사진QT] 하나 되어 주님의 큰 뜻 이루길
글 동해경어쩜! 꽃이 이리도 크고 탐스러울까요. 쉿! 이리 가까이 와서 자세히 보세요. 손톱만 한 작은 꽃이 빽빽이 모여 얼마나 풍성하고 아름다운 꽃을 만들었는지! 예수님 안의 한
[사진QT] 간절하게 생명을 찾아다니는 날갯짓
글 여순애5㎝.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새지만 1초에 아흔 번 날갯짓을 하며 최상의 비행 능력을 가진 벌새. 벌새는 10분마다 꿀을 마셔야 하는 절박함으로 샐비어(사루비아)를 찾는다.
[사진QT] 성령님 의지해 열매 맺는 신앙생활을
글 한기자알알이 탐스럽게 달린 매실입니다. 초여름이 되면 매실은 풍성하게 열매를 맺고 영양도 풍부해 주인에게 사랑을 받습니다. 매 순간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을 의지하고, 생명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