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부 ‘성경암송대회’] 성경 말씀 암송하며 영광 올려 드려

등록날짜 [ 2026-04-15 10:15:21 ]

<사진설명>유치부(6~7세) 어린이들이 반별로 나와 성경 말씀을 외우고 있다. 교회 설립 40주년 감사행사로 진행한 암송대회답게 교회 설립을 축하하는 문구도 가슴에 붙인 채 친구들과 성경 말씀을 외웠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로마서 6장 23절! 아멘!”


유치부(6~7세)는 지난 3월 29일(주일) 2026 회계연도 첫 번째 성경암송대회를 열었다. 특별히 교회 설립 40주년 감사행사로 진행한 이번 암송대회에 유치부 어린이들이 반별로 참여했고, 친구들과 강단에 선 어린이들은 죄를 이기고 영적생활을 승리하도록 주신 진리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면서 암송 구절을 외웠다.


암송대회 범위는 아래와 같다. ▲6세는 시편 119편 11절, 로마서 6장 23절, 에베소서 6장 1절 ▲7세는 야고보서 1장 15절, 로마서 6장 23절, 요한복음 1장 12절, 마태복음 21장 22절. 유치부 교사들은 3월 초부터 매 주일 공과 시간에 어린이들과 암송 구절을 외웠고, 유치부 유튜브 채널에 연습 영상을 올려 가정에서도 부모님과 함께 암송 구절을 익힐 수 있도록 독려했다.


드디어 성경암송대회 당일! 어린이들은 반별로 옷을 맞춰 입거나 고깔모자, 왕관, 머리띠 등 다채로운 소품을 활용해 친구들과 큰 목소리로 하나님 말씀을 외웠다. “우리 교회 40주년 생일 축하해요!” 교회 설립 40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도 가슴에 달고 암송했다.


<사진설명>유치부 ‘키즈데이’에 초청받은 어린이들이 다채로운 체험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아이들 마음 문을 열어 복음을 전한 후 다음 날 주일예배에도 참석하도록 초청했다.


이날 6세 1~9반, 7세 1~14반, 신입반까지 총 24개 팀이 출전했고, 모든 반 어린이들이 씩씩하게 성경 말씀을 암송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한 주 뒤인 4월 5일(주일) 시상식을 진행하며, 어린이들이 앞으로도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하도록 격려했다.


한편, 교회 설립 40주년을 맞아 유치부는 3월 한 달간 새친구를 초청하는 데 마음 쏟았다. 유치부 한혜선 전도사는 주일예배 설교 말씀을 전하며, 연세중앙교회가 개척부터 지금까지 복음 전도에 쓰임받았다는 간증을 전했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살 찢고 피 흘리기까지 인류를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해 주신 은혜를 진실하게 전했다. 3월 마지막 토요일인 28일에는 전도초청잔치 ‘키즈데이’도 열어 유치부 어린이들이 친구들을 초청하도록 했고, 초청받은 어린이들이 다음 날 주일예배에 참석하여 연세가족으로 신앙생활 할 것을 결신했다.


6~7세 유치부 어린이들이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고 친구들을 교회에 초청하여 복음을 전하도록 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5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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