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기획] 주님 나라까지 함께 달려갈 ‘사제지간’
교회신문 ‘영혼의 때를 위하여’는 가정의 달과 스승의 날을 맞아 주 안에서 함께 신앙생활 하고 영혼 섬김에 동역하는 교사와 학생을 추천받아 인터뷰를 진행했다. 신앙생활에 마음 쏟는 학생이 기특하고, 섬겨 주는 선생님이 감사하다는 고등부 2학년 1반의 일문일답 은혜 나눔을 소개한다.주님 나라까지 함께 달려갈 ‘사제지간’김태연 교사·윤예준 학생<사진설명> “천국까지 함께 달려갈 고등부 2학년 1반!” 2학년 1반 김태연 교사와 학생들이 주님 나라 가기까지 영적생활 승리하기를 소망하며 손을 꼭 잡은 채 힘차게 걸어가고 있다.<사진설명> “선생님 사랑합니다!” 2학년 1반 학생들이 김태연 교사를 축복하고 있다. 앞줄 가운데가 김태연 교사, 뒷줄 가운데가 윤예준 학생.■우리 반 학생들의 멋진 모
2026년 05월 2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