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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리니

연세중앙교회는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라는 슬로건을 걸고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한 해 동안 감사를 올려 드리고 있다. ‘40주년 TF 기획팀’은 연세가족 모두가 마음을 모아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40주년을 맞은 2026년이 연세중앙교회의 새로운 원년임을 하나님 앞에 선포하고자 은혜 가득한 기획들을 매달 실행하고 있다.우리는 예수 안에 한 가족 ‘연세가족’연세가족들은 3월 초부터 <다섯 번째 프로젝트> ‘40주년 감사율동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연세가족들은 스마트폰으로 율동 영상을 촬영한 후 ‘40주년 공식 SNS’에 챌린지 작품을

2026년 03월 24일

사랑하는 친구에게 복음 전도!

<사진설명> 고등부는 매주 토요일 오후, 리터닝 건물 3층에서 ‘팝업부스’를 열어 새가족 친구나 교회에서 멀어진 학생들을 초청해 교제를 나누고 심방도 하며 주일예배에 초청하고 있다.<사진설명> 주일예배에 참석한 고등부 학생들이 “기도로 준비! 거룩으로 구별! 복음을 증거하며 사는! 주를 맞이하는 세대!”라며 2026 회계연도 고등부 구호를 외치고 있다.고등부는 매주 토요일 오후(3~5시)마다 리터닝 건물 3층에 ‘하이하이(Hjgh-Hi) 팝업부스’를 열어 전도초청잔치를 진행하고 있다. 전도받은 새가족 친구나 교회에서 멀어진 학생들을 초청해 교제를 나누고 심방도 하며 다음 날 주일예배에 초청하는 것이다.고등부 ‘하이하이 팝업부스’에서는 교사들이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학생들을 섬기고 있다. 닭강정,

2026년 03월 23일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

영혼 구원에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해연세가족들 ‘감사 프로젝트’ 올려 드려연세중앙교회는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한 해 동안 계속해서 감사를 올려 드리고 있다. ‘교회 설립 감사의 달’인 3월을 맞아 ‘40주년 TF 기획팀’은 더 규모 있는 프로젝트를 마련하는 데 마음을 모았고, 지난 3월 1일(주일) 4부예배 전 연세가족과 함께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 감사 프로젝트를 주님께 올려 드렸다.<사진설명> 윤석전 담임목사가 서신비에 유언과 같이 새긴 말씀에 화답하는 형식으로, 선서자 대표 8인과 연세가족들이 기도

2026년 03월 11일

“복음 전도에 저를 사용해 주세요!”

<사진설명> 연세바이블아카데미 ‘마가복음 통독’ 과정을 수료한 초등부 이삭학년 어린이들과 중·고등부 학생들이 “예수 그리스도! 죄 사함의 복음!”이라고 힘 있게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설명> 교육국장 구희진 목사가 리더자 양성 과정 대표인 안시현 학생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있다.연세바이블아카데미(Yonsei Bible Academy)는 방학을 맞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비전교육센터 각 예배실에서 ‘마가복음 통독’ 과정을 진행했다. 마가복음 통독 과정에 자원한 학생들은 마가복음 1~16장을 한 장씩 읽어 가며 복음서에서 말하는 ‘예수님이 누구시며’, ‘예수님이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 그리고 ‘우리가 믿는 복음은 무엇인지’에 관해 강의를 들었고,

2026년 03월 11일

[2026 동계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 해외 목회자 은혜 나눔

복된 성회 참가 후 놀라운 부흥 경험|  조엘 목사(필리핀) 교회 개척 후 30년 넘게 성도들의 영혼을 섬기는 데 주님께 쓰임 받고 있다. 지난 2024년 여름, 같은 지역에서 사역하는 최병기 목사에게 소개를 받아 흰돌산수양관 목회자 성회에 참가했고 목회 사역의 큰 전환점을 맞았다. 먼저 기도 분량과 설교 방향이 달라졌다. 목회자인 내가 먼저 매일 기도하며 기도 분량을 늘려갔다. 그러자 우리 교회 기도모임이 활력을 얻었다. 또 설교할 때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의 공로와 죄 사함의 은혜를 전하고 성도들에게 매일 죄를 찾아 회개하도록 독려했다. 그러자 기도하고 성령 충만해진 성도들이 기도 운동과 전도 운동을 일으켰다. 성령님께서 우리 교회를 다시 일으키기 시작하신 것이다.&nb

2026년 03월 04일

[동탄연세중앙교회 | 중·고등부 동계성회 은혜 나눔] “더는 죄짓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으리!” 外

<사진설명> 중·고등부 동계성회에 참가한 동탄연세중앙교회 청소년들이 교사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더는 죄짓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으리!”| 김은초(중등부 2학년)“주님으로부터 큰 은혜를 받았더라도 악한 귀신이 떠난 자리를 말씀으로, 예수 피로, 성령으로 채우지 못한다면 예전보다 더 악한 귀신이 들어와(마12:45) 이전보다 상황이 더 악화되는 거야!”동계성회 기간에 교육국장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며 큰 충격을 받았다. 지난해 하계성회에 참가해 큰 은혜를 받았지만, 그사이 내 모습을 돌아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신앙생활에서 후퇴하고 있었고 이번 성회에서 그 원인을 찾은 듯했다. ‘아! 은혜를 받아 놓고도 지키지 못한 탓이었구나!’지난해 하계성회에 참가한 후 기도 분량이 점점 줄더

2026년 02월 21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사진설명> 지난 1월 29일(목)~2월 1일(주일) ‘2026 중·고등부 동계성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성회 주제인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벧전1:16)를 힘 있게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설명> 중·고등부 동계성회 예배 시간에 학생들이 생명의 말씀을 듣고 “아멘!”이라고 힘 있게 화답하며 은혜받기를 사모하고 있다.지난 1월 29일(목) 저녁부터 2월 1일(주일)까지 나흘 동안 진행된 ‘2026 중·고등부 동계성회’는 죄악의 길에 서 있던 청소년들이 예수의 속죄의 피로 회개하여 거룩함으로 돌이킬 절호의 기회였다. 연세중앙교회 고등부는 동계성회 기간에 성회 주제인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벧전1:16)에 맞춰 은혜로운 특별 행사를 마련해 기도하는 데

2026년 02월 21일

[중·고등부 동계성회 은혜 나눔] 내 평생 예수님만 선택하리라! 外

내 평생 예수님만 선택하리라!| 한성민(고등부 3학년)“옛 구습을 버리고 예수를 선택하라!”동계성회 마지막 날 들은 생명의 말씀이 내 마음을 강하게 두드렸다. 반복해 죄에 넘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 내 힘으로는 죄를 이길 수 없고 하나님의 힘으로만 죄를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실제로 일상에서 죄를 이기기란 어려운 일이었다. 그렇게 죄에 계속 패배하다보니 설상가상 마음이 굳어져 더러운 구습으로 자리하게 되었다.그래서 이번 동계성회에서 내 안에 있는 더러운 죄의 구습을 완전히 해결받겠다고 마음먹었다. 내 노력과 의로 영적생활 하려 한 모든 것을 다 회개하고, 오직 기도로 주님께 내 문제를 맡기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승리하도록 애타게 간구했다. 동시에 영적으로 무엇이 가치 있는지 신령한 지식으로 판단하

2026년 02월 21일

“청년아, 기도로 성령 충만하여 부흥을 이루자!”

<사진설명> 동계성회를 위한 특별새벽예배에 참석한 대학청년회원들이 성회 기간에 큰 은혜를 받도록 간구하고 있다.<사진설명> 특별새벽예배 설교 말씀을 전하고 있는 유해창 목사.대학청년회는 지난 2월 2일(월)~6일(금) 닷새 동안 ‘동계성회를 위한 특별새벽예배’를 진행하며 수많은 청년이 ‘청년·대학 연합 동계성회’에 참가해 은혜받기를 기도했다. 새벽예배를 드린 후 비전교육센터 201호에 모인 대학생 청년들은 담당교역자가 전하는 설교 말씀을 들은 후 개인기도와 부별 합심기도를 진행했다.특별새벽예배에 참석한 대학생 청년들은 부원들끼리 동그랗게 모여 오는 2월 16일(월)~18일(수)에 있을 청년·대학 연합 동계성회를 위해 중보기도 했고, 성회 참가를 주저하는 회원들에게도 주님 심정으

2026년 02월 12일

[2026 중·고등부 동계성회]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사진설명>“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벧전1:16). 지난 1월 29일(목)~2월 1일(주일) ‘2026 중·고등부 동계성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성회 기간에 거룩함을 회복할 은혜 주신 주님께 “할렐루야!”라고 힘 있게 외치고 있다.주님 심정이 담긴 진리의 말씀 듣고영원히 멸망할 망령된 행실 돌이켜예수가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로회개한 학생들 거룩한 영적생활 다짐브레이크가 망가진 채 내리막길로 질주하는 자동차 같은 세대이다. 멈출 생각도, 멈춰야 한다는 의지도 없이 죄를 향해 곤두박질하는 이 세대. 세상을 살아가는 연세청소년들도 악한 세태에 영향 받지 않을 수 없어 주님의 마음을 시커멓게 태운다.그럼에도 거룩하신 주님은 오늘날 연세청소년들을 그대로 내버려두지 않으셨다. 죄 아래 살다가

2026년 02월 11일

[2026 중·고등부 동계성회] 진실하게 회개하여 거룩해진 연세청소년

<사진설명>중·고등부 동계성회 예배 시간에 학생들이 생명의 말씀을 듣고 “아멘!”이라고 힘 있게 화답하며 은혜받기를 사모하고 있다.연세중앙교회 중등부는 동계성회 기간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은혜로운 특별 행사를 진행했다. 1월 30일(금)과 31일(토) 오전성회에 참가해 은혜받은 중등부 학생들은 이어진 오후 일정에도 참여해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더 굳게 붙들며 부르짖어 기도했다.하나님이 창조하신 거룩한 모습으로‘미디어의 실체’ 세미나 진행<사진설명>30일(금) 오후 김대연 전도사가 ‘미디어의 실체’ 세미나 말씀을 전하고 있다.성회 둘째 날인 30일(금) 오후에는 비전교육센터 101호에서 디모데신입학년 김대연 전도사가 중등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디어의 실체’ 세미나를 진행했다. 김대연 전도

2026년 02월 11일

[중·고등부 동계성회 은혜 나눔] 예수님 나를 만나 주세요! 外

<사진설명>동계성회 기간에 은혜 주신 주님께 감사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는 중·고등부 학생들. 30일(금) 저녁성회는 금요예배를 겸해 예루살렘성전에서 중·고등부성회를 진행했다. 예수님 나를 만나 주세요!| 박가빈(중등부 3학년)중학교 1학년 시절, 신앙생활과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었다. 부모님도 신앙생활을 하지 않다 보니 내 주변의 어느 누구도 나를 예배로, 예수님께로 인도해 주지 않았다.그러나 우리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는 한 친구가 “나랑 같이 교회 가자!”라며 나를 초청해 주었다. 사실 이때는 새로운 친구를 사귀려는 데 마음이 가 있다 보니, 교회 친구를 기대한 만큼 많이 사귀지 못하자 점점 주일예배에 빠지고 신앙생활에서도 멀어졌다.그렇게 교회는 ‘한 번 가 본 곳’이 되어 갔다. 그러나

2026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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