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중·고등부 하계성회] 성령 충만한 미래세대가 되겠습니다!
중·고등부 하계성회 찬양예배·특별세미나

등록날짜 [ 2026-08-10 13:51:00 ]

<사진설명>중·고등부 학생들이 28일(화) 저녁 ‘찬양예배-비긴 어게인(Begin Again)’에서 열정적으로 찬양하며 주님과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열망을 올려 드리고 있다.


중·고등부는 하계성회 기간에 연세청소년을 대상으로 찬양예배와 특별 세미나 등을 진행했다. 7월 28일(화) 오전성회에 참가해 은혜받은 청소년들은 이어진 중·고등부 오후 일정에도 참여해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더 굳게 붙들며 부르짖어 기도했다.


찬양예배 ‘비긴 어게인(Begin Again)’

28일(화) 저녁 성회 시간에는 ‘찬양예배-비긴 어게인(Begin Again)’을 올려 드렸다. 중·고등부 학생들은 김예은 전도사(유아부) 인도로 마음 모아 찬양하며 주님과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열망을 올려 드렸다.


이날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과 ‘지금은 엘리야 때처럼’ 찬양을 올려 드린 학생들은 ‘일어나라 주의 백성’ 곡에서 교육관 건물이 흔들릴 만큼 발을 구르면서 열정적으로 찬양했다. “주가 너와 함께 계셔 회복을 명하리라/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만백성이 자유함을 얻어 기뻐하는도다”라고 찬양하며 중·고등부가 성령 충만하여 능력 있게 예수 복음 전할 것도 믿음으로 고백했다.


또 ‘하나님의 부르심’,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다시 일어나’, ‘나로부터 시작되리’ 곡을 찬양한 학생들은 이번 하계성회 기간에 주님과 사이를 회복하여 주님이 가장 기뻐하실 인생을 살겠다고 작정했다. 마지막 곡 ‘프레이즈(Praise)’에서도 사망 권세 이기신 주님을 목소리 높여 패기 있게 찬양하며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중·고등부 대상 ‘특별 세미나’ 진행해

▶고등부는 성회 둘째 날인 7월 28일(화) 오후 2시 비전교육센터 301호에서 ‘국가관 세미나-한미연합방위체제의 구조와 균열’을 진행했다. 세미나 강사 이계룡 집사(41남전도회)는 위기를 맞은 대한민국의 안보를 다급하게 알리며 연세청소년들의 시대적 사명과 역할을 전했다.


<사진설명>하계성회 둘째 날 오후, 이계룡 집사(41남전도회)가 301호 예배실에서 ‘국가관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이계룡 집사는 “최근 북한이 핵 무장은 물론 군사분계선 인근에 전술도로를 설치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경험을 쌓은 드론 부대를 양성하는 등 전투 준비를 다각도로 진행하는 반면 대한민국의 안보는 점점 약해지는 중”이라며 “대한민국의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국가를 지켜야 한다는 분명한 의지를 가지고 안보를 위하여, 또 우리나라에서 마음껏 신앙생활 할 자유를 위하여 마음 모아 기도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강의를 들은 학생들은 대한민국의 안보 실태를 바로 알고 나라를 위해 기도할 것을 마음먹었다.


▶중등부도 같은 시각, 비전교육센터 201호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인 권세계 교사가 ‘성경에서 말하는 성(性)’에 관한 세미나를 진행했다. 권세계 교사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성은 생명과 직결되므로 말할 수 없이 소중한 것이지만, 마귀역사는 거룩한 자손이 생산되지 못하도록 성적 타락을 일으켜 멸망하게 하는 것”이라며 “학생들이 그동안 학교나 공공기관에서 배운 성교육은 성경과 반대인 교육을 받은 것이요, 성경에서 말하는 ‘성교육’은 성 지식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성적 유혹을 이기고 음란을 이겨 거룩하게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내 힘으로는 청소년 시절의 육신의 생각과 세속적인 유혹을 이길 수 없으므로 오직 기도하고 성령 충만해야 넉넉히 죄를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사진설명>중등부 권세계 교사가 ‘성경에서 말하는 성(性)’에 관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고등부와 중등부는 특별 세미나에 이어 ‘기도 한마당’을 진행해 내 안에 오신 성령님께 은사 주시기를 기도했고, 반별로 방언은사 받기를 원하는 친구들을 위해 손을 얹고 함께 기도하며 은사 주시기를 간구했다. 다음 날 오후에는 학생들이 앞에 나와 성회 기간에 은혜받은 간증을 진실하게 나누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중·고등부 하계성회 찬양예배·특별세미나



 


위 글은 교회신문 <961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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