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회 성극‘ 후 엠 아이’ 상연]“진짜 나는 누구인가?”
등록날짜 [ 2026-04-29 13:47:16 ]
<사진설명>풍성한청년회 ‘사랑방축제’ 모습. 풍성한청년회는 노량진 아지트에서 사랑을 주제로 다섯 가지 체험 부스를 마련해 진짜 사랑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자 마음 다해 섬겼다.
풍성한청년회 ‘사랑방축제’ 모습. 풍성한청년회는 노량진 아지트에서 사랑을 주제로 다섯 가지 체험 부스를 마련해 진짜 사랑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자 마음 다해 섬겼다.
풍성한청년회는 총력전도주일을 앞두고 4월 11일(토)과 18일(토) 양일에 걸쳐 노량진 전도처 ‘아지트(A-Zit)’에서 ‘사랑방축제-You Are Loved(당신은 사랑받고 있어요)’를 마련해 전도 초청에 나섰다.
이번 ‘사랑방축제’에서 풍성한청년회는 ‘사랑’을 주제로 다섯 가지 체험 부스를 마련해 초청받은 청년들을 섬겼다. 아지트를 찾은 청년들은 ▲내가 받아 본 사랑을 소개할게 ▲나는 사랑 때문에 무엇 무엇까지 해 봤다 ▲내가 바라는 사랑은 ▲사랑의 한계 ▲진짜 사랑 등을 주제로 마련된 부스를 차례차례 찾았고, 각 부스에서 청년들을 반갑게 맞은 풍성한청년회원들은 진짜 사랑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자 마음 다해 섬겼다.
두 주에 걸쳐 진행한 ‘사랑방축제’에 많은 청년이 초청받아 청년들과 교제하며 마음 문을 열었고, 총력전도주일 당일에도 3부예배에 참석해 생명의 말씀을 들은 후 신앙생활 할 것을 결신했다.
한편, 풍성한청년회는 ‘이웃초청 예수사랑큰잔치’를 앞두고 목요일 저녁과 토요일 오후마다 노량진 학원가에서 마음 쏟아 노방전도에 나섰고,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 ‘사랑방축제’에 새가족과 잃은 양 회원들을 초청해 주일예배에 참석하도록 독려했다. 복된 전도초청잔치를 마련해 복음을 전하게 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7호> 기사입니다.